▶캄보디아 (10)

[캄보디아여행] 10부 - 톤레삽호수 위에 사는 사람들!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3.06 14:06
즐거운 여행 다니시네요...ㅎ
우리가 보면 낭만적일것 같지만,.
막상 저기서 사는 사람들은 무척 불편할것 같습니다..ㅎ
그렇죠? 저기 살라고 하면 저는 하루도 못 살 것 같아요.
그래서 저곳에 사는 사람들이 더 대단해 보였답니다. ^^
호수라고 하기보다는 바다라는
표현이 어룰리는 곳입니다.
맞아요! 수평선이 보이는 호수가 흔치 않지요. ^^
바다라고 해도 믿겠더라구요~^^
정말 광활한 바다같군요. 수상가옥 없는게 없습니다.
뜻깊은 캄보디아 여행을 이렇게 다 마치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장님!!
바쁘신 중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시며 따뜻한 댓글 남겨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중이라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캄보디아 여행기 모두 잘 보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저도 나중에 산들바람님의 블로그 가서 캄보디아 여행기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진여행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도 씨앱림을 여러번 갔는데 다른지역은 못갔는데 부럽습네요^^
씨엠립은 여러번 가셨군요~
닉네임만큼이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시나 봅니다~^^
캄보디아 다녀온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
다시 보니 새롭네요 다시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억을 되새기며 봐주셨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덕분에 캄보디아 여행 잘 했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또 다른 여행기를 기대 합니다.
빨리 다른 여행기 봐야겠네요.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멋진 여행기 잘읽었습니다
수상 가옥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풍습 등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동남아 여러나라의 수상가옥을 많이 보았습니다만 분위기가 새롭네요
멋진 여행 아름다운 삶 쭉~~~ 이어 나가시길 바람니다
톤레삽호수의 물이 깨끗했더라면 수상에서의 삶이 낭만적으로 보였을텐데,
물이 많이 더러워서 그들의 삶이 별로 부럽지 않았답니다. ㅎㅎ
작년,8월달에 다녀온곳인데,,제게는 경이로운 경헙이었어요ㅡ,ㅡ마치 호수가 아닌,드넓은 바다,,중간쯤,갔을때,,
괜히탔다하는 생각이,,ㅎㅎ무섭드라구요,다른배는 크드만,,제가 탄배는 넘 자그마해서,,이거,,구조대도 없고,,여기에,,
빠지면 누가 구해주나,,난 수영도 못하는데,,차라리 수상가옥이 보이면,,주민들이 구해주겠지,,했는데,,
중간쯤,,망망대해 나가보니,,문득 두려움이ㅎㅎ배도 넘 낡아보여서^^
다시한번 블로그 통해서,,톤레샵호수을 살며시,,떠올려보내요^^*
동감이예요. 호수가 아닌 바다같은 느낌! ^^
월드스쿨뮤직님 수영을 못하셔서 불안하셨군요.
그래도 이리 댓글을 남겨주심은 무사귀환하셨다는 의미이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
글올려주신 작가님의 수고에 감탄하며~
그렇습니다
비록 매국노는 아니지만 조국을 등지고 캄보디아 수상가옥에서 기거하는<?>구 월남민에게는 미안한 말이겠지만
자업자득인듯 어딘가 씁쓸합니다
많은 분량의 사진과 글 잘 읽고 갑니다

캄보디아 갈때엔 똑딱이 1대에 하이엔드 1대에 DSLR 24~70은 꼭 가지고가야 할듯 합니다 짐이되겠지만 여행의 결과물은 사진으로 남네요~
추배와 충전기 SD메모리 8G도... 정말로 섭섭하~아이.... 감사합니다^^
짐이 많은 여행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저는 DSLR 1대와 렌즈 하나로 그냥 소화를...
물론 준비를 해간만큼 더 나은 결과물이 있겠지만, 너무 많은 짐으로 몸을 피곤하게 하진 마세요~^^
수상마을에 ..
학교,교회,주유소도 있더라구요~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옛추억을 되새기며 다시한번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곳은 그곳이 어디든 필요한 것은 다 형성이 되는 법이지요.
제3자가 볼 때는 불편하겠다~ 싶어도, 그들은 어쩌면 수상에서의 삶이 가장 편안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년에 베트남 캄보디아를 다녀왔는데     바다위에 중학교 도     있구요 .다시한번 추억을 더듬고 가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여행코스를 밟고 오신듯요. ^^
저도 도림사님 덕분에 지난 추억을 다시금 더듬어봅니다. ^^
Your journal about Cambodia was very informative with remarkable insight and perception.
Once the country thrived with great civilization then and now totally ruined people life with bare existence.
I was shocked and appalled with fact that most of the Cambodian live in poverty level that I never could imagined.

I was looking at briefly about standard of living that can compare between countries.
It is hard to measure exact but I believe more accurate than GDP per capita is median household income and per capita income:
US $43,585 and $15,480; South Korea $40,861 and $11,350; Cambodia $2,308 and $451.
I can derive from above data that in US median income per capita per day is $42 before tax, $31 in Korea and mere $1.23 for Cambodia.
Other notable countries in Asia weren’t fare better as Turkey $7, Malaysia $6.2, China $5, Thailand $4.9, Vietnam $3, India $1.7,
Indonesia $1.5, and Philippines $1.3.

I believe one person basic need should be $10 per day.
That means most of Cambodian live in destitute life that there is no tomorrow but just surviving today.
I don’t think Cambodian people have many options but bare existing on daily basis.
Sometimes I spend $5 for bagel or donut with coffee or $10 for lunch without much thought.
That could be one week living in Cambodia. Your journal made me think twice now.
It was tragic and sad about the fact that top wealthy countries 50 times richer than bottom poorest countries.
I believe if wealthy countries spend their 10% wealthy which won’t be detrimental their life
by religious group, nonprofit organization, government, company and individual would solved half of the world poverty.
The world would be much better place to live.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