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타고 떠난 꽃한송이
FILE-ism을 추구하다!!
[터키여행] 1부 - 유일하게 두번가고 싶은 나라로의 여행! <예고편>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4.20 08:18
터키 여행 함께 떠나는듯한 기분입니다.ㅎ..
막 설레네요.
본격적인 여행인 2부 기대할께요~
함께 설레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터키 여행담 끝날때까지 응원 부탁드려요~^^
신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위대했지만 더러는 불행한 제국...터키를 여행 하셨군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라고 했는데,
어떤 시각으로, 어떤 가슴으로 터키를 그려낼지 도끼눈으로 지켜보겠습니다.~~^^
하하~ 도끼눈! 무섭습니다~
어떤 새로운 눈을 갖게 됐는지, 지금 당장은 잘 모르겠는데,
여행담을 풀어내다보면, 저 스스로도 느껴지겠지요~ ^^
김작가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올해 재수에 옴붙어서 3월부터 일폭탄이 투하되서 두달간 정신없이 지내다가 요즘 쪼까 여유가 생겨서 놀고 있는데 글다보니 몸둥아리가 일자몸매에 푸대자루가 되어가고 있네요..

이럴땐 여행을 하면서 걷는것이 다욧에도 효과만점인디
그런측면에서 김작가님이 참으로 부럽습네다..

여행도 중독에 한부분인듯 싶습니다...저가 여행을 엄청 좋아하는데 해외여행을 가보니 자꾸 나가고 싶은 맘이 용솟음치니 말이에요...
그러나 그시간이 머지않아 오리라 생각하고 지금은 참고 있답니다...

그대신 미리 예습을 이리 블질함서 마이 하고 있죠..
터키는 저도 아직 가보지 않았는데 제 친구중에 터키 전문가가 있고 터키어를 유창하게 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랑 함께 갈 예정인데 전 터키가면 젤 먼저 해야할것이 바로 빵맛을 보는 것이랍니다..

터키빵이 엄청 맛나다고 울친구 입이 마르고 닳도록 야그를 해스리...
글고 에페소는 제가 스챤이라 반드시 가봐야 하고(그외에 곳도 당근 봐야하지만요....) 정말 가도가도,, 또가고 싶은 나라가 바로 터키라는군요...


근디 방학때 보충섭이 없다면 가방 둘러메고 그칭구 앞세워서 휘리리릭 하고 콧김에 바람좀 쐬고 자운디 고거이 그리 안되네요...
이제 예고편을 쓰셨으니 앞으로 계속 이죠.....

시간이 되는데로 구경올게요...;;
우와 터키전문가 친구가 있으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그 친구와 동행한다면, 그 누구보다 알찬 여행을 기실 것 같은데...
방학 때 보충수업 고엘님 선생님이신가요
고엘님께 투하된 일 폭탄이 하루 빨리 수습되도록 저도 빌어드릴게용
이스탄불과 앙카라, 터키여행 예고편만으로도 가슴 벅찬데요.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와! 김작가님 만세....
터키를 넘 멋지게 소개하셨어요....
모르는 사실도 더러 알게 되었고요.....
김작가님의 내공과 미모가 더욱 빛나는 포스팅 입니다....
앗!! 과찬의 말씀을!! ㅎㅎ
극찬을 들으니 부담 백배입니다!! ^^
13년전에 이곳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스탈불에만 5일 있었는데.......... 터키 여행 기대됩니다
13년전 꽤 오래전이네요
이스탄불에만 5일,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터키일정에서 제일 아쉬웠던 것이 이스탄불 체류 시간이 짧았던 거였거든요.
이스탄불만 여행해도 충분히 좋을 것 같은 느낌
가족들과 여행했던 그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피어오르길 바래요
저도 4월 20일 6박8일간 터키를 다녀왔습니다. 이사진을 보니 다시 그때 그기분이 납니다
정말이지 다시가고싶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김작가님 너무 상세하게 잘 적어주셨네요.
가슴이 벅찹니다. 생각을 다시 떠오르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경님도 다시 가고싶은 나라라는 것에 동의하시는군요.^^
매순간이 다채로운 파노라마로 지나가지요. ^^
전 2010년 5월 14박 15일로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카쉬, 페티예, 파묵칼레를 다녀왔어요...
옛 생각이 새록새록 일어나네요
천천히 감상하겠습니다.
14박 15일이면 꽤 긴 일정으로 다녀오셨네요.
제가 가지 않았던 카쉬와 페티예까지 다녀오시고!!
터키 여행을 갔다 오면서, 최소 보름은 이정을 잡고 와야했었구나...하고 느꼈었는데,
일봉이님은 탁월한 선택을 하셨네요. ^^
터키 여행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단체 여행이지만 김작가님의 독특한 시각과 관찰력,그리고 재치가 묻어나는 여행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는 6학년으로 4년전 혼자서 터키를 한달간 둘러 보았고 2년전에 그리스를   출발 조지아로 가며 도중 터키를 한 열흘 돌아 보았습니다.
가을 다시 한번 터키와 조지아를 여유를 가지고 돌아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터키어를 배우고 있는 거지요.
인사말이라도 친절한 그네들에게 제대로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다른 곳도 천천히 돌아 보겠습니다.
와우~! 터키어를 배우신다구요? 지금은 어느 정도 실력이 되셨을지 궁금합니다.
지난 가을, 터키여행 잘 다녀오셨는지요.
여행을 정말 많이 다니시는군요.
JB님의 블로그도 얼른 달려가봐야겠네요! ^^
터키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김작가님의 후기를 보고~ 급 관심이 생기고 있네요~
어딜 바로보고 셔터를 눌러도~ 다 멋들어진 곳이 찍힐것 같은 곳이네요~ 터키라는 곳이~ㅎㅎ
제가 가봤던 곳 중엔 단연 최고로 꼽을 만한 나라입니다.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그럼 두번 가고 싶어질겁니다. ^^
영양가 있는 내용들이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정확히 언제 출발 하셨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저는 2013년 1월에 갈까하는데 다녀 오신 기간이 엇비슷한가 궁급해서요.
저도 2월에 출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3년 1월에 예정하셨으면 벌써 다녀오셨겠네요.
저는 다시 간다면 5월쯤에 가고 싶더라구요.
그때 가면 체리를 실컷 먹을 수 있다는...^^
제가 제일 늦은 지각생이네요..ㅎ
우리 직원이 가족들과 터키 베낭여행을 다녀와서 내부 통신망에 올린 여행일지를 본 적이 있으나 생생한 정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또한 색다르네요..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김작가님의 글을 통해서 채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독하겠습니다~~~
산님 뒤에 또 누군가가 방문할 수도 있으니 절대 제일 늦은 지각생은 아닙니다. ^^
저의 터키 여행담을 읽으시면, 터키로 당장 날아가고 싶으실텐데...어떡하나요? ^^
오늘 아침에 갑짜기 여행을 하고픈 충동이 일어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난해에 갔던 터키가 떠 오르더군요     내가 올린 블로그보다는 작가님이 본 터키는
어떠 했나 하고 열어 봅니다 저는 당시 그리스를 함께 갔기에 안탈랴와 트로이 목마는 보지 못했어요
그럼 작가님의 안내로 다시 터키를 가 볼까요 ?
와우~!! 터키도 벌써 다녀오셨군요. ^^
그런데...이걸 어쩌나.
터키 여행기는 마무리를 미처 하지 못했는데,
skh님을 위해서라도 묵혀놓은 사진을 다시 꺼내 정리해봐야겠습니다.
멋진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터키 여행 준비중인데 넘 많이 배웠네요~
정보를 얻어가신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
터키여행, 잘 다녀오세요.
그 어느 여행지보다 특별할 겁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