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2부 - 터키가 이슬람 국가였다니!! <블루모스크>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4.23 11:34
터키의 수도가 저도 이스탄불인줄 알았는데..ㅋ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앙카라보다 이스탄불을 친숙하게 생각하지요...^^
숙소가 참 깨끗하고 소박한것 같습니다.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나라, 터키인것 같습니다.
유럽의 여느 나라와는 다르게 진짜 형제의 나라 같은 친근함이 있었답니다. ^^
저도 군밤 사먹었었는데.........
블루모스크 안에는 어찌나 심하게 발냄새가 나던지
군밤은 어디서 사 먹든 추울 때 먹으면 꿀맛이지요.
블루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발냄새가 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 이슬람교면 여자들이 히잡같은 흑두건을 쓰고 다니겟네요, 더울 때는 얼굴에 땀띠 나겠는데요, 여자들이 참 고생이 많겠습니다.
그들은 그걸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ㅎㅎㅎ
실례의 말씀 드리는거 같아 죄송스럽긴 하지만...터키가 이슬람국가 인줄 모르셨다니..참   어이가 없군요. 긴 설명은 하지 않겠지만...님의 짧은식견에 실망 했습니다...초딩도 다아는 아주 상식적인 수준을 말이죠....김작가? 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수많은 여행을 눈감고 다니셨던가 보죠??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글로 배운 지식은 진정한 상식이 되지 못하나봅니다.
여행을 눈감고 다닌 건 아니고, 여행을 다니면서 비로소 눈을 뜨고 있는것이지요...^^
  • harrison
  • 2012.05.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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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다신 빌바오님,
실례의 말씀이지만...연세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이가 없는 몰상식 수준이군요 ㅋㅋㅋ
또한 님의 값싼 상식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불교신자가 많다고 해서 불교국가가 아니듯이 터키도 이슬람 교도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분명히 이슬람 국가가 아닙니다.
국가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정부시책 어디에도 이슬람을 옹호하는 조항도 물론 없고...여타 이슬람국가와는 완연히 다른...
여태까지 눈감고 책을 읽으셨나보군요. 빌바오님 ㅋㅋㅋ
  • joker
  • 2012.06.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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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본 애들이 원래 이래요 책에서만 봤으니까 그런거죠
터키가 이슬람국가 인줄 알아야지만 터키여행을 한다는 발생,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멋진 사진, 잘 정리된 내용이 참 유익한 거 같아요...
전 야간에 봤던 블루모스크의 그 웅장함을 아직도 못 잊는답니다...
전 이스탄불의 야경을 못 봐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또 가야 할 이유가 생기긴했지만요. ^^
블루모스크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 두셨네요
정말 아름다웠고 그 많은 무술림들의 모습이 인상적 이였어요 ^^
생각했던것보다 그들의 삶에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것이 저또한 강한 인상으로 남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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