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3부 - 두 종교의 동거현장 <성소피아 성당? 성소피아 사원?>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4.27 08:20
참 진리니...참 종교니 논하기 전에...
참 인간이 스스로 되는게...중요하겠지요..ㅎ
명언이십니다!!
종교를 통해 참인간이 되어야겠다고 깨닫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웅장할까요~~~
아..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요.
그냥 챰 쎄주님이 직접 가서 보고 오시는게 빠를듯!! ^^
종교를 떠나 정말 장엄한 느낌입니다.
두 종교가 함께 동거하고 있는게 신기하면서도 대단해보였답니다. ^^
님 께서 숨을 죽일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사원 이네요....
사진으로 봐도 이정도 인데
실제로 보면 대단할 것 같습니다...^^
성소피아성당만 하루종일 돌아봐도 충분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전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떨어지지 않고 한바퀴를 돌았답니다...
다행히 여행을 떠나기 전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한바퀴 도는 방법을 봤거든요..
제발 소원이 이뤄지길....
얼마전 꽃보다누나에서 이곳이 나와 반갑더라구요.
손가락을 떼지 않고 한바퀴 돌리셨다니, 소원을 이루시겠네요. 일봉이님! ^^
2주전에 다녀 왔는데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가슴에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이슬람 사원으로 사용토록한 술탄에게 존경심이 솟구칩니다. 기회가 되면 이스탄불만 며칠동안 다녀 오고 싶네요.
맞아요. 이스탄불만 한달동안 여행하라고 해도 할 수 있을 듯 해요!! ^^
성소피아성당 ~~ 정말 아름다운 성당이였어요
그에 대한 설명을 너무도 자세히 해 두셨네요   정말 터키 가이드 하셔도 무방할듯 한데요
검정색의 히잡을 쓰고 역시 검은 눈동자를 지닌 여성 무슬림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 합니다   ^^
욕심 같아선 당시의 벽화나 장식들이 그대로 남아있었더라면 싶었는데,
이만큼이라도 보존하고 있는 그들이 정말 존경스러웠답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