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5부 -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 한국공원이 있다?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04 07:32
터키의 수도가 이스탄불인줄...ㅋㅋ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 저 방명록에 나의 서명이 기록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조만간...^^
  • 우가카차
  • 2012.05.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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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무 조건없은 사랑~ 마음의 정이 너무 감사하네요.
저도 저곳 한국공원에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답니다.
왜 그들이 형제의 나라인지,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았어요..
월드컵 4강 때가 문득 생각납니다. 터키 정말 가까운 나리죠.
월드컵 4강때, 우리가 보여준 모습에 그들도 분명 감동했겠죠?? ^^
터키 학생들은 형제의 나라 한국에 군대를 추가 파병하라고 데모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부산 유엔 묘지에 19세에서 23세의 젊은 나이에 뭍였다. 그들은 기억 한다. 1,500 여년전 연개소문의 부인이 터키공주(그때는 돌궐 이었다)라는 것을..., 그들은 한국에게 유럽무역 전진기지로 터키를 이용하라고 한다. 한국산 무기도 많이 싸주었다. 우리들은 1,500여년전부터 형제나라니까.
아!! 그런 사실이...
덕분에 터키에 대한 호감도가 더 급상승하네요. ^^
친구해용~
네~ 친구해요~^^
멋진터키여행 감명깊게 보고 갑니다.
우리와 여러가지 여건이 비슷하다는 우호국가
터키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말이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터키는 진정한 우방국인 것 같습니다. ^^
이스탄불의 매력에 빠져 앙카라까지 갈 시간이 없어서 못가봤네요...
근데...'터키'가 '토이기'로 써 있는거 맞죠?  
네~ 토이기...터키의 한자식 발음이지요! ^^
11 월 갈 예정인데 많은 도움이 돼었네요..
11월에 터키 여행을 계획중이시구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저도 11월 10일에 갑니다^^
아~~~~
감동 먹었습니다.. 감동...
네, 정말 가슴 뭉클하게 하는 장소였답니다. ^^
가슴이 뭉클해 졌군요 ?     저 역시 한국공원에 들려 그런 감정이 공원에 있는 동안 내내 그러했어요
여행 일정을 패키지로 단니면 참 힘드시죠 ?     밤 늦게 투숙해도 567이면 .... 그래도 678은 좀 나은데 ...
앙카라에는 별로 볼것이 없었어요     자 ~~~ 이제 다른곳으로 또 갑니다 ^^
터키의 수도라는 명성에 비해선 참 별 것 없는 도시.
사람들이 터키 수도를 이스탄불이라고 착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
5,6,7.
6,7,8.
패키지여행의 애환이 묻어나는 암호네요.
It is wonderful that Turkey has been brotherhood country that located the other side of the spectrum of Asia.
It is ironic that we have long history of wars among the neighboring countries such as China, Khitan, Jurchen, Mongol and Japanese.
Sometimes I wonder how Korean people are so resilient despite worst circumstances.
Korea is only country I know that fought against most powerful Mongol empire for 30 long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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