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8부 - 놀라워라! 30,000명이 살았던 지하도시<데린구유>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11 07:00
참 인류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가 봅니다. 정말 놀랍다는 말 밖에는 ...
팜 대단 합니다.
조그마한 우리나라 군,읍 단위 입니다..
지하 바위굴 대단 합니다. 전 폐쇄공포증으로 들어가 엄두도 못낼것 같습니다.
저런공간이 지하 20층까지 있다니.. 침략자들에게 맞서는 지혜였군요. ^^ 사진잘봤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멘트에 5천년의 터키 역사란 것은 잘 못된 듯 합니다.
비잔틴 제국을 몰락시키고 현재의 터키 인들이 그곳에 정착한 시기는 5천년이 않되요!!!
근세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현 터키의 기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마도 저 지하 도시를 만든 원동력은 지금의 터키인들의 폐쇄성, 완고함이 아니고...
종교적 박해를 피하고자 하는 혹은 인간의 삶에 대한 애착, 생존 욕구등이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까요??
  • 2012.05.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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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잘 못 읽으신 듯 합니다...ㅎ
500년을...5,000년으로... 무려 열 배!
그리고 윗 글을 제대로 깊이 읽어보시면....ㅋ
터키인들이 폐쇄성과 완고함이 있어서 저런 주거 공간을 만든게 아니라 ...
저런 공간에 오랫동안 살아야 할만큼 자신들의 열악한 환경탓(종교박해등...)으로 지하에서 도피 생활을 하다보니
현재의 완고함을 가졌을 수 도 있다는 그런 말인듯 한데....이를테면 문장해석의 전후가 바뀐 듯...ㅋ
저도 터키를 오랫동안 여행을 했던 사람이라 이번 여행기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님도 터키를 많이 아시는 듯하니 이견 있으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이 여행기에서 서로 댓글로 만나보시죠~~^^
아무튼 이번 님께서 지적해주신 내용은 쬐끔 오해가 있으신듯 합니다~~^^

"여행은... 사람에게 세가지의 유익함을 준다고 한다. 하나는 타향에 대한 지식이고, 하나는 고향에 대한 애착이며, 또 다른 하나는 자신에 대한 발견이라고 했다. "
저도 한국여행부터시작~
그들은 왜 지하도시에서 살았는지 궁금
하네요
기독교인들의 박해, 로마시대의 기독교 신자들에 대한 박해는 끝이 없는
그래서 그들은 지하 도시를 만들고 그곳에서 모든것을 해결하는 .... 데린구유
데린구유를 보고 그 생활상을 상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연민의 정이 온 몸을 전율케 했던 현장
완전 두더지 인간들이 자그만치 30,000 명이라니 .....
종교의 힘이 대단함을 느끼게 된 데린구유에 대해 다시 경악감을 느끼게 되네요
시간나는 대로 다음편으로 다가 갑니다
작가님 굿 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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