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9부 - 2천년도 더 된 '꼬깔 하우스' <괴레메골짜기>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14 06:30
아~~~~ 터키
여전히 잘 돌아다니고 있네요...^^
아!! 릴라님~!!
릴라님도 여전히 잘 지내시죠?? ^^
참 인간이야말로 정말 위대합니다.
터키의 동굴집 참 신비롭습니다.
21세기에 만나는 집이어서 그런지,
더 신비롭고, 더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
멋진 곳이네요~~
후기가 맛갈 스럽습니다.. ^^
괴레메 골짜기...멋진 곳이죠!!
맛깔스러운 후기라 칭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두드리고 부숴서 만들고 그리고 다시 두드리고 부숴서 없앨 수 있는 건축물...
어쩌면 불편함 보다는 편리함이 더한 주거공간인 듯...
하루라도 빨리 주민 등록을 옮기시는게..~ㅎ
괴메레에 집하나 장만해 놓어셨습니까?
주민등록 옮기면 여행 가서 안내부탁 드려도 될까요? ㅎㅎㅎㅎ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상수도 시설이 있으니 화장실도 수세식으로 되어 있겠군요?
괴레메, 암굴 현장을 자세히도 올려 주셨네요
비둘기 집이나 벌집같은 괴레메 그들의 생활상을 어찌 단 시간에 그렸으며
단 시간에 동화되어 주민등록을 옮길 생각을 .... 그런데 아직 대한민국이 좋아 ㅋㅋㅋ
나자르본주 처음엔 뭔가했어요   눈알같은 나자르 본주, 그들에게는 우리의 부적같은 의미라고 ...
암튼 다시 보는 괴레메 골짜기 잘 보게 됩니다   내가 지금 그곳에 있는 기분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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