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10부 - 터키 여행의 필수 코스 <항아리 케밥>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18 10:53
경치도 반했지만...
저 음식이..더 눈길이 갑니다...ㅋ
항아리케밥!! ^^
한국에선 쉽게 만나기 힘들지요~
항아리 케밥 드시러 터키 한번 다녀오시지요~^^
케밥은 3인분도 모자라요? ㅎㅎ 파란 하늘이 인상적이예요.
네~!! 맛있는 것에 대해선 과한 식탐이 있지요~ ㅎㅎㅎ
같은 하늘인데도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너무 다르지요~^^
300종이 넘는다니 1년내 먹어도 다 맛을 보지 못하겠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고기는 일주일만 먹어도 질리는데, 1년을 먹는 건 너무 무리겠죠?
300종 중 100종만이라도 먹어봤으면~ ㅎㅎㅎ
세상은 참 넓고 맛도 풍미롭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네~ 지름길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와주세요~^^
먹고 싶습니다.
시장끼가 느껴집니다. 다양한 요리 다양한 볼 거리... 가보고 싶은군요
이 밤에 다시보니 저도 슬~ 시장끼가 도는 것이...
아~ 다시 생각납니다. 터키표 케밥!
이 야밤에...ㅜㅜ
케밥을 그토록이나 좋아 하셨어요 ?
하긴 나도 많이 먹었고 괜찮은 음식 이였어요
얼큰하면서도 담백한 맛, 고기와 야채가 적당하여 맛나게 먹은 케밥 .....
다시   먹고 싶네요 ^^
한국에서 먹었던 케밥과는 완전 다른 음식이더라구요. ^^
외국 여행을 하다보면 잃었던 입맛도 돌아오는 듯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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