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11부 - 신비로운 버섯 바위! 스머프마을의 탄생지 <파샤바 계곡>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21 07:04
이젠 스머프가족도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군요...
철들고 나이드니 대처로 다들 나가고 텅빈 집들만...
마치 우리네 시골처럼~^^
앗, 스머프님이 스머프에 관한 이야기를..ㅎㅎㅎ
더 실감나네요! ^^
터어키를 가고 싶은 마음에 우연히 들렸는데...
쉽게 빠져 나가질 못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듯 합니다.
터어키 여행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나머지 터어키 여행지 얘기도 기대해 봅니다.

메인으로 올리신 애절한 노래가   발목을 잡는군요
터키를 가고 싶다는 그 마음은 2년이라는 시간동안 실행에 옮기셨는지 궁금하네요~^^
2년만에   대스글에   대한   답글을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소식이군요.
김작가님   궁금하신대로   터키를   40일 동안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았답니다.
그후로   베트남과 라오스를   25일 일정으로 여행했고요.
또   얼마전에는   스리랑카를   15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한번 구경 오셔서   감상평 한번 주세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실물은 못봤지만 실물보다 더 상세한 모습과 설명에 감사.....
작은 세계여행의 시작을 느낍니다,,,,,,,,,,
네~ 감사합니다, 바코님! ^^
실물 보면 더 실감나실 거예요! ^^
6. 25 때   젊은 나이에 희생된 터키청년을 생각하면 '형제의 나라'가 맞겠군요
석류쥬스... 신맛 단맛 등 새로운 맛을 느껴겠습니다.
참 볼거리가 많네요
네. 다채로운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껜 단연 터키를 최우선으로 추천해드립니다! ^^
버섯바위 참 신기하네요.
수고하신 멋진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멋진 곳 또 가고 싶어요
저도 가봤는데 정말 신기하도라고요.
오호~ 검은 모자님은 터키에 다녀오셨군요. ^^
제 글을 좀 더 실감나게 보셨을듯요! ^^
파샤바 계곡에 가셨군요   스머프를 이곳에서 영감을 얻게 된 파샤바
버섯같은 지형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내내 경악과 감탄을 하게된 그곳이
지금 생각해도 신비스럽네요   1년만 앞 당겨 갔다면 김작가님과 동행 했을지도 모른 터키 여행
그 족적따라 다니게 되었네요   영광 스럽게요   ^^
ㅎㅎㅎ 저는 겨울에 갔던 터라 너무 삭막함만 보고 온 건 아니었는지 아쉬웠어요.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봄에 가서 체리를 실컷 먹고 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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