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13부 - 하늘나라에 가던 날<카파토키아 열기구>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28 06:00
엄청난 체험이군요.
무서울 것 같은데요^^
저 열기구가 뻥~ 터지기라도 하면 어떡하나...살짝 무섭긴 하지만,
터지는 경우보다는 안 터지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걱정 덜고 즐기면 정말 재밌습니다!! ^^
와~~굉장하다.....
비행기에서도 땅을 내려다본 적이 있지만, 그때는 세상과 나 사이에 유리창이라는 장벽이 있잖아요.
그런데 열기구는 시원한 바람 맞으며, 직접 소통하니 정말 좋더라구요~^^
멋진 체험이여요! 무서울것 같아요 .하지만 멋진경험이 될거같네요.
무서운 만큼 더 멋진 경험이 되기 마련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이름만큼이나 글 솜씨가 좋으십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재미있게 즐기고 갑니다.
저의 배낭여행 다음 목적지가   터어키여서 여기저기 헤매다 들렸습니다.
작가님의 터키 여행기가 완료되는대로 다시 들려도 되지요?
배낭여행 다녀오셨는지요?? ^^
저의 터키여행기는 아직 미완으로 남아있네요.
짱포르님을 다시 부르기 위해서라도 얼른 마무리해야할 듯~^^
예, 작년 10월에   40일   일정으로   터키를   시계 반대방향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
잘   따라와준   제 짝이   무척이나   고맙더군요.
가끔 들려서   작가님의   좋은   사진들   구경하겠습니다.
앗! 40일씩이나??
제대로 여행하셨군요!!
그 여행담 만나보러 짱포르님의 블로그로 고고씽~~!!
와우~~ 저두 열기구 타보고 싶어요.. 근데 은근 무서울 듯^^* ㅎㅎ
예전에 그랜드 캐니언 경비행기 탔을 때도 첨엔 무서웠는데 곧 그 웅장한 경치에 압도되어 무서움이 사라지더라구요~
여기도 그럴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앙~~ 나도 꼭 타고 싶은 건데...ㅎㅎㅎ
열기구보다 더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
한나님이 카파토키아 열기구를 타던가, 내가 경비행기를 타보던가,
두 사람 중 한사람이 두가지 다 경험해봤을때, 어느 게 더 무서운지 답이 나올듯!! ^^
정말 복 받으신 분이셨네요. 우리가 갔을때는 날씨가 안 좋아서 열기구를 탈 수가없었답니다~ 얼마나 멋졌을까요? 부럽습니다^^
앗! 정말요?? 많이 안타까우셨겠어요.
터키여행의 백미라 할만했는데...
와우!!
아름답습니다 ^^*
열기구 타고 올라가서 본 카파토키아도 아름답고,
열기구로 수놓아져있는 카파토키아도 아름답죠? ^^
여행사에서 멀마전 사고가 있어서 탑승을 금지 했다고 해서 하늘만 쳐다보면 안타까운 마음으로 감상했지요, 평생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갑습니다. 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ㅎㅎㅎ. 동굴 호텔에서 하룻밤으로 만족 했야겠지요. 여행기 정말 감사 합니다.     자주 들러서 회상 해야 되겠네요
카파토키아가 무슨 뜻이냐는 가이드의 질문에 '사랑스럽고 친절한 땅"이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고 세라믹 시계 상품으로 받았는데 아주 예쁘게 네요 잊을수 없는 터키 여행 .....
저는 동굴호텔에서 묵어보지 못했는데...부럽습니다!!! ^^
미리 공부하고 가신 상식이 꽤 유용했나봐요.
세라믹시계 보면 터키 생각이 자주 나실듯!! ^^
아름답고... 부럽고... 가고싶고... 타고싶고...   하루종일 고.. 고... 고...만 해도 모자랄거 같고...
김작가님의 승천기 즐감하였습니다 ^^*
승천기!!!!!!!!!!!! ㅋㅋㅋㅋㅋㅋ
그렇군요. 제가 잠시나마 승천했던 것이었군요. ㅋㅋ
작가님의 글과 사진을 보니 아름다운 작품을 읽는 것 같네요. 컴퓨터 화면을 떠날 수 가 없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가끔 스트레칭도 하면서 보세요~^^
김작가님, 잘 보고 갑니다. 보다가 보니 밤샐거 같아 오늘은예서 접고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많은 도움이 됐어요.
꼭 다시 오셔야해요!!! ^^
열기구, 새벽잠을 설치면서 탄 열기구 체험은 터키 여행의 하이라이트 였죠
신비스런 땅 카파토키아를 한 눈에 보면서 상쾌한 아침 공기를 열기구 안에서 ~~~~
정말 환상적인 체험이였습니다     즐감하게 됩니다 ^^
열기구도 타셨구나!!
정말 환상적인 풍경이었죠? ^^
어째 여기만 먼저 다녀 갔네요
열기구, 저도 탔는데 전생에 착한 사람이였나 봅니다
김작가님이나 저나 하느님이 승인한 착한 사람 ~~~
열기구를 탄후에 귀국해서 얼마 안가서 그곳에서 열기구 사고가 나서 여러명이 사망했다는
뉴스에 놀라기도 했고요     다시 타고는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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