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14부 - 토로스 산맥 넘어 지중해 휴양도시 안탈랴 가는 길 view 발행 | ▶터키
김작가 2012.05.31 08:54
터키도 금주가 강한 나자죠?..ㅎ
여행하면서..마시는 캐맥주의 맛...캬...ㅎ
케밥은 이제 모든나라 음식이 되었습니다..
평소엔 맥주를 즐기지 않는데,
여행을 하면 맥주가 아주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케밥은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그런지, 잘 안 먹게 되네요~ ^^
참으로 용감하신 것 같아요.
터키여행이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부럽기도 하고요^^
패키지로 간 것이라 그리 큰 용기가 필요한 건 아니었습니다.
언젠가는 배낭 메고 한번 더 가고 싶네요. 진짜 용기내어~^^
오~ 멋진 여인!!!!
터키여행 너무 멋질것 같네
지중해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어떨까~궁금~ㅎㅎㅎ
똑같은 바다라도, 그곳이 '지중해' 라는 이름을 달고 있으니까,
완전 느낌이 다르던데요? ㅎㅎㅎ
터키 여행은 꼭 한번 다녀오시라고 강추합니당~^^
우와 지중해의 밤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 잔의 맛, 끝내주겠습니다.
정말 끝내줍니다!! ^^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술은 내가 먹는게 아니라 바다가 먹는거잖아요.
그래서 취하지도 않아요~ ㅎㅎㅎ
술 조그만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래야 세계 여기저기 다니며 많은 곳 소개해 주시고   덩달아 저는 안방에서 편안하게 눈 요기하죠....^^ 제가 정말로 부러운 사람
카파도키아에 흠쁙 빠졋다 나왔습니다
오랜 시간 차량이동 힘들지만 주위 구경거리가 또한 일품인것 같네요
산맥을 넘어오는 제미가 쏠쏠할듯 합니다
시원한 멕주 그리워 지는군요
저는 내일 6월 23일 9일 일정으로 촬영차 들어갑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안탈랴는 저는 가지 못했어요
작가님의 덕분으로 그곳 잘 알게 됩니다   맥주 맛이 어떠 하던가요 ?
종일 차를 타고도 설렘으로 참으며 가는 나그네의 심정 이해가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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