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백두산 (7)

[중국-백두산] 2부 - 찾아 뵙는 산<백두산 북파코스> view 발행 | ▶중국 백두산
김작가 2012.07.27 06:00
말로만 듣던 장백폭포로군요. 너무너무 웅장하고 멋지네요^^
그렇죠? 여행담 속에 장백폭포의 웅장한 소리까지 담아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백두산이 명산이라고는 하나, 요리보고 조리보아도 역쉬 빨간 모자에 빨간코트를 입은 처자분이 더 모찐데요.힛
역시 오르고님은 제가 듣고 싶어하는 말만 해주신다니까요
아! 우리 민족의 영산이라는 백두산, 정말 장엄합니다. 이 산을 중국과 나누다니요. 서러운 산이 맞지 싶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산이어서 우리 땅을 통해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먼길 중국 땅을 돌아 백두산에 당도했을때, 마음 한구석이 많이 시렸습니다.
아...백두산...
옥수수까지..삶기다니...
대단 합니다.
언제 나도 가보나요...ㅎ
꼭 한번 가서 백두산 옥수수맛 보고 오세요~^^
날씨가 안 좋아서 고생 하셨겠어요. 장백폭포가 멋지네요.
백두산에 가면 천지는 언제나 볼 수 있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천지를 못 본 건 아쉬웠지만, 백두산 정상을 밟아본 것에 만족하기로~^^
백두산을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밝은 하늘의 천지를 보기 힘들다던데.. 그날도 그래셨군요. 김작가님의 고생으로 가만 앉아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장백폭포의 물소리와 천지를 맞는 관광객들의 탄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정봉제주 장수막걸리~ 맛이 그만이였을듯... 치악산막걸리도 좋아요~~
백두산 정상의 장수막걸리!! 맛이 기가 막혔지요. ^^
치악산 막걸리 먹으러, 치악산도 한번 가야겠네요! ^^
김작가님의 백두산 근참기 잘 읽었읍니다.
날씨만 좋았더리면 천지의 장엄한 모습과
더불어 김작가님의 멋지고 환상적인 글묘사가 정말 볼 만 했겠는데 넘 아쉽네요.
천상의 야생화 회원과 천지를 둘러싼 장엄한 봉우리들. 담에 한번 더 답사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ㅎㅎㅎ 저를 한껏 띄워주시니 한번 더 갈 수 밖에 없겠는데요? ^^
산을 앞으론 올라야 겠네요..타거나 정복하지 않고......
글묘사가 정말 대단해서 정독하게 되네요..
막걸리도 백두산도 인상적입니다.
조은글 여행기 잘 봤습니다...김작가 겸 여행가시네요..^^
작가인 여행가, 여행가인 작가... 둘다 마음에 드네요!! ^^
김작가가 백두산에 '오른' 여행기를 정독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목이 마르고 살갗이 갈라졌으면 저 산꼭대기 계곡에서 쉬고 있는 옹달샘물을 폭포라는 이름을 부쳐 다 불러모으는 것일까.
또 멋모르고 급전직하하여 산산히 부서지는 물보라의 비명을 무어라 할 것인가.

수없이 허방이 딛고 간 산마루
오늘도 산자락은 제 안으로 갈라지고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는
여기 삼 천 미터 골 깊은 언덕까지
진실한 노래 하나 부르고 가지만
아무도 듣는 이 없다 아무도 없다
이 시의 제목은 무어라 붙이셨습니까??
참 좋네요...
계단은 언제부터 폐쇄 되었나요?
터벅터벅, 한발 한발 걸어가서 천지의 얼음 같은 물을 피부로 느껴 보아야 하는데....
7,8월에는 산행이 가능하니 담엔 서파에서 북파의 소천지까지 종주해 봄이 어떠하시온지요?
꿈모다 해몽이 더 좋은 글 잘 보았슴다.
625사변 1.4후태때 중공군에 참여대가로 백두산반을 중공(현제중국)모택동에게 바쳤다니 김일성 민족에 반역자입니다.
아직도 그에 후손에의해 중국을 통해 백두산을 가바야하는 우리민족 한이서립니다.
백두산 정산1000m 남겨놓고 포기 지난날 생각나네요   인생의 도전 역시 포기와   폭한을 이겨내지못에 자절  
천지 창조주에 섭리   순리에   뜻을 이룩지못한 아쉬움
백두산 구경 잘 했습니다..이밤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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