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백두산 (7)

[중국-심양] 7부 - 서탑의 밤거리를 헤매다 만난 야릇한 메뉴의 정체는? view 발행 | ▶중국 백두산
김작가 2012.08.08 09:29
심양에 다녀오셨나 보네요^^
전 작년 6월에 다녀왔어요~
레전드님도 백두산 다녀오신거예요?? ^^
백두산은 아니구요. 심양에서 단동으로 갔어요. 압록강 위화도 구경하러요^^
저도 먹을수 있을까 없을까 잠깐 생각하게 되네요.....삼키시지...고단백 큰덩어리구만....ㅋㅋㅋ
생각의 결론은?? 고단백 덩어리, 우서님은 드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
꿈참고 꿀꺽~~~ 으~ 했을듯 ㅎㅎ
술김입니다. . 사케 한잔
꼭 드셔보시길요~^^
번데기 참 좋아하는데 호기심 생기네요. 저 큰 번데기는 커서 무엇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엄청 큰 나비??
번데기 좋아하시는구나!!
그럼 참 쎄주님께는 드실 수 있을 듯~ ㅎㅎㅎ
저 번데기는 뭐가 될지...저도 궁금해지네요!! ^^
좋은 곳으로 다녀 오셨네요.
여행의 즐거움은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 아닌가요?ㅎㅎ
우리나라에서도 혐오식품 많이 있듯이 다른 나라에도 많이 있지요.ㅎㅎ
그들도 인간이고 우리도 인간이고 그들이 먹는 음식 우리도 맛나게 먹고 배워보는 것이지요.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착각 하는 것이 바로 조선족이 우리나라 사람인 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100% 중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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