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라여행하기 (34)

[서른전에 가봐야할 여행지]26탄 - 늑대를 만나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 <대관령 양떼목장> view 발행 | ♠책따라여행하기
김작가 2012.08.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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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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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양을?? 먹는건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ㅎ
저두요!!! ^^
양들이 이쁘죠...
제가 양띠거든요...
김작가님은 그러면........음.. 삼십대??
양고기에도 소주가 어울리나요??^^
양띠?? 46은 아니실테고, 34 아니면 22겠네요. ^^
저는 30대 맞습니다. ^^
양고기에 소주를 곁들여 본적이 없어서, 둘의 궁합에 대한 거론은 보류~^^
꼬치구이는 정말 깹니다....

저도 수년전 겨울에 황태덕장이랑 들려 갔었다....포기하고 와서 그런지
아직 늑대로 살아가고 있어요...아~~~우~~~
하하하~
우서님 같은 경우는 늑대가 양이 되기 위해 꼭 가봐야 할 곳이 <대관령 양떼목장>인 셈이군요~ ㅎㅎㅎ
우서님은 황태덕장까지 갔다가 왜 포기하고 오셨어요?
저처럼 구제역 파동 때문에??
한겨울이라 스키장 들려 갔더니....
추워서 양님 들이 안나오시겠다네요..^^;
아하~ 겨울엔 양님들 만나기가 쉽지 않군요~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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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양떼목장에 다녀온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양들과 함게 추억을 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양들을 보고 있노라면 모두들 순한 양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얼마 전 다녀온 대관련 양떼목장 그 때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지요.
여름이었다면 엄청 시원했겠네요!! ^^
비오는 날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레전드님 감사합니다~^^
이 비의 끝엔 가을이 기다리고 있길!!!
가족끼리...가야할...필수코스,..ㅎ
물론...불로거는 꼭...ㅋㅋ
블로거는 꼭 다녀와야 할 필수코스를 저는 너무 늦게 다녀온 듯 하네요. ^^
선자령 가서 들렸는데 양들이 없었다는....ㅠㅠ
다음엔 꼭 양들을 보고 올겁니다. ㅎ
산돌님도 겨울에 가셨나요?? ^^
이쁜 양들~ 다음엔 꼭 보시길요~
양떼목장
한번 간다면서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올려주신 것으로 대신햐 봅니다^_^
직접 가서 이쁜 양들도 만나보세요~^^
좋은곳 구경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한 곳이에요... 맨마지막의 양꼬치가 저를 의문부호로 만드네요...
평화로운 양들의 모습과 양꼬치를 먹고 싶어하는 저의 모습... 양의 모습을 한 늑대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맨 마지막 사진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저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작나무님께서 스스로를 양과 늑대의 모습 모두 갖고 있다 하시는 말씀이 너무 재밌게 들립니다. ^^
저도 포스팅 잘 읽어내려가다가 맨 마지막 양고기 꼬치구이 사진에서 빵 터졌어요 ... ㅋ
아...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아닌 듯... 해요 ㅠㅠ
그쵸?? 양떼목장의 귀여운 양들의 모습 실컷 보여주고,
나오는 길에 그걸 먹어보라 하다니!! ㅎㅎㅎ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유익했다니, 저도 기쁩니다~^^
사진이 너무 깨끗히 선명하여 양들의 선한 얼굴과 예쁜미소를띤 양들보니 내마음이 푸근하군요,,즐감하고 갑니다..ㅎㅎ ^^
양들의 예쁜 미소를 보며 타쿠로노라조님도 미소 지으셨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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