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라여행하기 (34)

[서른전에 가봐야할 여행지]27탄 - 마지막 순간 간절했던 용기 <단양 구담봉,옥순봉> view 발행 | ♠책따라여행하기
김작가 2012.09.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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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 구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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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주저앉다니 생각보다 겁이 많으신듯 걍 로프잡고 오르고 내릴만한 곳이랍니다. 위험하여 지금은 비지정구간으로 통제를 하지만 ,어지간한 산악회들은 그 곳을 겨 찾는데....정상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보는 경치가 정말로 멋지답니다.
겁 많고, 체력도 떨어지고... 여러모로 더이상 진전이 힘들었네요.
룰라님은 거뜬히 오르신 듯 부럽사옵니다
정말 아름다운 절경이에요,,,오르기도 버겁지만,,밧줄이며,,난간을 설치하신 분들에게도 노고를 표합니다,,,
우리는 단지 오르기만,하면 되지만,,그걸 작업하신 분,,더더욱 힘들지 안앗나 하는 생각을 사진보면서 느끼내요^^
그 분들에게 저 사진속에 막걸리를 대접하고 싶내요,,
험난한 산 이기에 서른전에 가보아야할 여행지 인듯 싶어요,,
작가님 덕분에 이렇게 편히 안자서 감상하내요,,감사드립니다,,,
오십전에 가보아야할 여행지도 보고싶어요^^
서른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는 책 따라 갔지만,
오십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는 제가 발품 팔며 만들어보려구요~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알았는데, 단양이 이토록 멋진곳인건......잘 안가봐서 글치요..^^
봄에 다녀올때 여길 알았다면 꼭 들려봤을건데, 아쉽네요.
서른전 말고 후도 가능한데, 부실한 김작가님은 꼭~~~ 전에 할걸 그랬나바요...잘 봤습니다..^^;;
우서님도 은근 독설가!!
약점을 콕콕 찍어 말씀하시니 말이죠. ㅎㅎㅎ
단양 갔다와서 절실히 깨달은 건데, '부실한' 이라는 수식어가 요즘 저에게 딱 맞는 것이더라구요. ㅜㅜ
봄,여름,가을,겨울...언제라도 한번 가보세요. 우서님은 얼마나 잘 오르시는지, 두고볼거예요~ ㅎㅎ
보기엔 겁이 나도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덜 위험해요. 담력을 쌓으려면 우선 기초
체력부터 길러야 하는데. 보기보다 겁이
많은 김작가님! 구담봉은 결국 못 올라가
셨나요? 정상에 서 보면 구담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데... 아깝네요.
덕분에 멋진 풍경 잘 봅니다~

비록 구담봉을 못 올라간 한을 막걸리로 달래고 있군요 ㅎ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제천, 단양지역을 내륙의 바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렇듯 아름다운 절경을 간직하고 있었네요. 옥순봉의 험난한 등반끝에 얻게 되는 비경이 힘들게 올라온
보답을 하는것 같네요. 다음엔 꼭 구담봉 등정 성공을 기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구담봉에는 못 오르신 김작가님이지만
글과 사진은 9단감입니다. (정치 9단, 검도 9단 그런 거요.)

덕분에 상쾌하게 구경하고 갑니다.
구담봉에 못오르신 김작가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가까이 계시면 보약이라도... ㅠ.ㅠ
구담봉 옥순봉을 보고 싶었는데 30이전에 가봐야 할곳이라니 내 나이 그 2배도 넘었는데 이제 포기하고 좋은 사진으로 대리 만족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玉筍峰, 龜潭峰도 좋지만 마주보이는 금수산,  
장회나루 뒷산인 제비봉,
상선암 쪽에 있는 도락산,
모두 모두 절경입니다.

구담봉 밑에까지 가서 돌아선게 무척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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