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13)

[제주] 이국적 정취가 물씬~ <올레길 8코스-2부> view 발행 | ♠제주 올레길
김작가 2012.10.04 06: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천동 | 올레길 8코스
도움말 도움말
8코스는 두 번 걸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잘 찍은 사진을 보니 또 가고싶네요.
8코스의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대평포구의 지는 해는 어떨까...하고 기대되는군요.
유실된 해병대길이 빨리 복구되었으면 합니다.
제주 올래길 마니아시군요~^^ 8코스만 두번 걸으셨다니...
한번 가보고 이렇게 자랑하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걸요?? ㅋㅋㅋ
아~~이곳은 저도 자주 가본곳이네요!!
아름다운 바다풍경도 좋지만, 올례꿀빵에 눈길이 가는데요!!
갑자기 간식이 땡기는데요!! ㅋㅋ
배고플 때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
견과류가 잔뜩 붙어 있어서 영양도 만점일듯~
저도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먹고싶네요!! ^^
푸른 바다위에 저배행물체를 타는 사람들의 느낌은 어떨까요^^
완전 신나겠죠! ^^
바다 위를 나는 기분!! 짱일듯요!! ^^
애매한 자연과 모호한 인공이 어깨동무를 하고 같이 가는 길...
그래도 이 가을에 더욱 아름답고     참으로 예쁜 길...
바다의 푸름과 하늘의 푸름이 더 없이 조화로운 길...
그 길을 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님의 행운이었습니다~^^
맞습니다. 날씨가 흐렸거나 비가 왔다면 새파란 가을 하늘을 볼 수 없었겠죠.
청명한 하늘 아래 8코스를 걸을 수 있었던 건 분명 저의 행운이었습니다. ^^
언제 보아도 멋진 풍경들입니다.^^
네~ 8코스....멋진 풍경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신나는 길이었습니다. ^^
시에스 호텔   다시 가보고싶은 호텔   다시가면 머물고 싶은곳이 작가님이 찍은 입구옆 온돌방 객실       바다 바로위   노천탕에서 바다 바라보고싶네요     태종대 바위위에서 바다를 바라본 느낌과 같을 겄같아요           시에스호텔   베란다앞 담이 없어요   첫날은 ㄱ북했는데 둘째날부턴 편안히 다가왔어요     지금 생각하면   작가님이 몽골에서 느낀 마음과 같은것 같아요  
우앙~ 저의 몽골 여행담도 읽어보셨군요!! 오래전 여행담인데, 대단!!
씨에스호텔...한국적인 멋이 물씬 풍기는 그곳에서 저도 한번 묵어보고 싶네요. ^^
하얏트 호텔 베란드 있어 좋았다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보는 바다도 좋았고   경치만 말하면 어느곳이 좋은지 말 못하겠네요 그 날의 느낌이니까     하얏트는 3년전     시에스는 작년
제주 호텔을 자주 이용하시는군요. 절대 제주에 사시는 분은 아니구나 하는 확신이!! ㅎㅎㅎ
뿌린만큼 거두어라란 말이 가슴에 와닿는 멋진 수확에 계절10월입니다,
모두 풍성한 수확을 누릴수 있는 결실을 계절이 되도록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산자락님!! ^^
많은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가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생각보다 맛있었던
올레꿀빵 하나씩 먹으면 올레길이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덕분에 아름다운 올레길 감사히 봅니다...^^
그쵸? 저도 기대 않고 샀었는데, 땀 흘린 후 먹으니 진짜 꿀빵이던데요? ㅎㅎㅎ
작가님 작가님의 글 읽으면서 편안함 느낌니다   2주일 이후 휴일엔 작가님 글 다 읽어 보겠읍니다       저 댓글 재미
제 글을 다 읽어보시겠다구요?
500편 정도 되는데...ㅎㅎㅎ
화이팅입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