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6)

[제주] 제주의 가을 바다! 그들만의 은밀한 이야기! view 발행 | ♠제주도
김작가 2012.10.0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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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동 | 중문색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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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이네요. 중문해수욕장하면 전 젊어서 여름방학 때 15박16일 동안 제주도를 여행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 때가 7월 말로 기억하는데 마침 그날이 보름이라 어두운 밤하늘에 둥근 보름달이 떠오르는 중문해수욕장 사둔 최상부 모래언덕에 누워 바다를 바라보는데 그 장엄했던 풍경은 나이가 들었어도 내 추억의 아름다운 기억으로 각인되어 있답니다. 이젠 언제 또 다시 그 곳에서 그런 여유를 갖고 그런 풍경을 바라보는 여유가 내게도 오려는지....*
우와 상상이 됩니다.
보름달이 떠오른 중문해수욕장 모래 언덕에 누워 파도소리를 들었던 추억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겠어요...
가을바다 사진과,,거기에 어울러지는 작가님 글 이 멋진 환상을 이루내요,
왜 저는 바다하면 겨울바다만 ,,생각하는지,,
이렇게 멋진 가을바다도 있는데,,,^^*
겨울바다는 너무 쓸쓸하지요.
가을바다는 그래도 적당히 발자국이 있어 좋았습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바다로의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동화속에 나오는 이야기 같군요.
멋진 서정과 바닷가 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역시 제주도로군요.
멋진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굿~!
오누이처럼 보이는 저 아이들을 지켜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들...
저도 저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
가을 바다에도 세월이 흐르는군요...
바다가, 하늘이 그렇듯 가을은 매양 푸른 줄만 알았는데....
그 세월이 더 많이 흐르기 전에 얼른 배낭을 꾸려야 겠습니다.
내일은,하늘이 가장 가까운 곳, 하늘을 닮은 곳 그곳으로 가야겠습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
하늘을 닮은 그 곳!
어디인가요?
그렇게 좋은 곳이 있다면 저도 배낭을 꾸려보려구요. ^^
작가님 그 마음 너무 아름답네요     작가님이 책 만들면 꼭 보고 싶어요
작가님 글보고 댓글달고싶은 1인이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hind0528 님 덕분에 저도 지난 글을 다시 돌아보게 된답니다.
제가 책 내면 꼭 봐주시겠다는 그 약속!!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
앗싸~ 독자 1명 확보!! ^^
가을바닷가에서 정답게 노니는 오누이의 천진난만한 표정들이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동생을 모래로 덮으며 쌓아올리는 모래성이 바로 동생을 사랑하는 누나의 마음과 같이 두꺼워져만 가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차곡차곡 쌓이는 모래를 누나의 마음이라 하시는 걸 보니,
채키찬님도 마음 넉넉한 누님이 계실듯~^^
오늘이 글이 너무 멋지네요!!
한뻑 빠져봅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님!! ^^
가을 하늘이 부쩍 푸르네요.
제주의 푸른 바다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파아란 가을 하늘이 집에 있는 저를 자꾸만 밖으로
유혹을 하는듯 합니다.
카메라울러 메고 한바퀴 돌고 와야 겠습니다.
멋진 가을날
편안하고 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주는 그런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게 하는...
시골왕자님도 사진을 겨 찍으시나보군요.
늘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금년의 아름다운 여행 풍경, 차가운 바닷가 백사장에 뭍어 놓았다가 다음해 은빛 억새꽃 필 때 꺼내보고 싶습니다.
맞아요. 아름다운 풍경은 아껴놓고 싶은데,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지요.
몰래 묻어놓았다가 보고 싶을 때 꺼내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글은 사진을 감동스럽게 하구요...오누이의 모습이 `설정`인지 자연스러움이었는지 궁금합니다..감동하고 갑니다...^^*
오누이의 모습...'설정' 이었다면 저런 자연스러움이 안 나왔을걸요? ^^
아이들이 카메라를 의식할까봐 몰래 찍느라 힘들었답니다. ^^
갑자기 누나의 손결이 참으로 그리워 집니다^^
워크뷰님도 어릴 때 큰누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신듯~^^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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