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순례 (19)

[해남] 시골 외할머니집 같은 절...<달마산 미황사> view 발행 | ♠사찰순례
김작가 2012.11.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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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 미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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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스님이 아니었군요,,템플하러 오신,,분 ㅎㅎ
방이며,,자세며 ㅎㅎㅎ카메라 렌즈에 아주 포착을 잘하셧내요 ㅎㅎㅎ
마당이 너무나 깨끗해요,,시골 할머니댁에 온듯한,,,
사찰뒤에 풍경,너무 멋지내요,,언듯보면,,중국에,,황산,비경 인듯 ^^
떡국,,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먹는 음식,,맛나보입니다,,^^
해남쪽에 오래 머무시는듯,,^^
고즈넉한 사찰이 참 느낌이 좋아요...
뒤에 병풍처럼 두른 달마산도 멋집니다...^^
어쩐지 스님의 자세라고 하기엔 너무 섹쉬하더군요..ㅋ
저도 떡국이나 국수 공양 받아보고 싶은데...부럽네요...
달마산 미황사가 참 포근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풍스러운 대웅전과 그 뒷편의 바위산 달마산이 함께하는 멋진 절이지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사진들이 절사진이라기 보다는 시골의 외갓집같은 정겨움이 가득하네요...
날씨가 맑은데 절 마당에서 보이는 바다쪽은 사진을 올리지 않으신 것 같네요...
다음에 간다면 떡국 한그릇 맛있게 먹고 와야겠어요...
이것저것 볼 것 많은 해남사가 아닌 미황사... 잘 보았습니다...
미황사 뒤로 펼쳐진 달마산의 아름다운 절경이 소박한 산사의 평온함을 더 해주네요.
가을산사는 언제 찾아가도 우리에게 위안을 주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달마산과 미황사 잘 어울리죠.
미황사는 6년 전인가? 달마산 산행 후
하산길에 한번 들렀는데 김작가님 말대로
매우 고즈넉하고 시골 외갓집같은 정취가
느껴졌던 것 같았어요. 미황사에 얽힌 전설을 읽어보니 참 재미있읍니다. 대웅전의 고풍스럽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있읍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남도여행을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궂은 날 달마산 등산 생각 납니다. 비는 오지 않았는데 안개 때문에 조망이 엉망이었답니다.
미황사에서 해남 땅끝마을 땅끝표지석까지 긴 여정있었답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작품 잘 담았습니다.
덕분 달마산 구경 잘 했습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달마산 미황사는 제가 국민 학교때 가을 소풍 다닌곳입니다
어려서 학교에서 이곳까지 이십리길 8km쯤 되지요 지금도 가끔 마봉리에서 송촌으로 종주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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