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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여인의 겨울맞이 여행> 1부 - 심상치 않은 전주곡! view 발행 | ♡여행담♡
김작가 2012.11.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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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 정동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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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인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글이에요.
현장감 넘치게 잡아낸 말들의 어울림이 참으로 좋네요.
맛깔 느끼는 김밥, 가리비...
잘 먹고 갑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아짐들이 놀러 가는 것인지 먹으로 가는 것인지..........
아~~~~~~~~~오징어회~~~~~
먹으러 가는 것이죠. ^^ 노는 건 덤~!!
즐거운 여행길이 시작되겠는걸..ㅎㅎ
기대만땅
어머~ 바람될래 언니!! 오랜만이어요.
이번에 언니도 우수블로그 되셨던데, 만난 김에 축하를!! ^^
깊은가을의 바다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풍경이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가을바다도 참 좋았습니다.
하늘과 함께 누가 누가 더 푸르나 내기라도 하는듯한 빛깔이 예술이었답니다. ^^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요...무슨 저런 일이.....
그러게 말입니다.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현장이었지요! ^^
가리비와 도루묵...
지금이 딱 제철이지요.
제철이라 그런지 맛이 환상이었어요!!
특히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도루묵 알!! 크~~~
잘보고 갑니다~
추운날에 감기 조심하세여
이번주 들어 기운이 뚝 떨어진듯!!
겨울이 문턱에 와 있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
으악~~~~~~~~~ 김밥대참사.... 내맘이 다 아프네 ㅡㅜ
김밥대참사! 그 표현이 딱이네요!!
저 장면을 본 사람들 중 마음 아프지 않은 이가 없는 듯...ㅜㅜ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브고 즐거운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멋진 친구들과..멋진 곳에서...
근데,어쩌다...김밥을...아까바라..ㅎㅎㅎ
아름다운 분들만..계시네욤...ㅎ
아까바라?? 이현님은 갱상도 분임이 분명합니다!! ㅎㅎㅎ
의기투합...
정성이 땅바닥에 떨어지다니...
저도 눈물날라 그러네요.
정동진은 여러번 갔지만
괘방산을 타고 하산했던 작년 12월이
가장 좋았답니다.
멋진 여행!! 추억이 오래도록 남을 여행이 되셨을 것 같네요.
2부가 기대가 됩니다.
산을 좋아하는 분이시라 강릉도 산을 빼놓곤 얘기가 안되는군요!! ^^
좋은 벗들과 함께 한 시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하하~~ 김밥 옆구리가 아니라 도시락 터지는 모습!! 참으로 황당하셨겠습니다.
그럼에도 정성스레 주어담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가리비와 도루묵이 환대하심이 바로 인간사 세옹지마!!!
김밥이 땅 위에 펼쳐졌을때만 해도 암울했는데, 그 사건이 있은 후로 마음을 더욱 즐겁게 먹었더니, 남은 여정은 내내 웃음만 가득했었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맞습니다.
아이들을 닮은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세분이서
아주 좋은 나들이를 다녀오셨군요.
김밤 너무 아까워요...ㅎㅎㅎ
계란 노른자를 입힌 김밥, 알알이 깨가 박혀 있는 김밥...
아~ 김밥전문점에서도 쉽게 만나기 힘든 귀한 김밥이었어요.
어찌나 아깝던지...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아,,1부부터 보았으면,,얼굴이 다 나왓구낭 ㅎㅎㅎ
마지막 사진은 좀 흐릿해서,,아쉽내요,,
단체사진인데,,김밥은,정말 아깝내요,,
더구나,새벽3시에 잠 안자고 싸신,,김밥,
글과 사진들 너무 잘 보았습니다. 마치 제가 다녀온 여행같이 느껴지네요^^
같이 여행을 떠날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러울 뿐 입니다..행복하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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