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순례 (19)

[용인] 황소가 부처가 된 사연을 아시나요? <와우정사> view 발행 | ♠사찰순례
김작가 2013.02.21 08:59
참 대단한 공을 들인 정사 입니다

마음이 곧 부처인데 이렇게 형상와하면서
또 마음도 닦았겠지요

이곳을 둘러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불도량 입니다

김작가님

행복하시고 건강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유명 사찰에 들어가면 괜히 긴장하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거닐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저곳에가면 절로 기가 한풀 꺽이겠는걸요~ㅎㅎㅎ
정말 대단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덕분에 아주 속속들이 구경을 해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초입의 불두상부터 기를 꺾죠. ㅎㅎㅎ
전신불이 완성되면...아~ 상상만 해도...
느낌이 정말 색다른 절집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정말 훌륭하겠죠.
시간 내서 직접 한번 가보세요
입장료도 없습니다.
저렇듯 불공 들릴곳도 많고, 거대하고 그리고 많은 불자들이 그렇게 정성들여 불공을 들이는데......
이제는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것도 같은데..........
그럴 법도 한데...
아직도 부족한가 봅니다...^^
신라의 왕자였던 무상대사 김화상의 직계인 김화일 대사는
모든 걸 내려 놓으시고 가볍게 바람 타고 떠나시더니
올 여름 태풍 부는 날에나 돌아 오실 수 있을 거라는데 뭔 일이신지...
여름 날 태풍 불 때 태풍 타고 캐나다로 인사 가겠습니다. ^^
부산 범어사,오대산 상원사에 이어 와우정사까지....
올 해에는 가장 절실한 것 한가지는 이루어 질 것입니다.
로또빼고....ㅎ
가장 절실한 것이 로또인데...쩝~ ㅎㅎㅎ
김작가님 너무 잘보고 갑니다.
귀중한 글 그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산님!! ^^
자주 놀러오세요~
고맙습니다 ,,,
백선생님도 고맙습니다~^^
사진과 자세한 설명에 모르고 있던것까지 잘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울 것이 있었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소를 언제 잃었던가
어느 해 여름 폭우에 발자국도 다 떠내려가고
쇠뜨기풀이 부드럽게 잘 자란 곳을 보면
문득 마음이 빈 외양간이다
저 소는 누구신가
소를 언제 또 볼 것인가...
곳간에 불이 붙어 여물도 타버리고...
설한의 이불 밑에는 소풀마저 스러졌는데...
내일 아침 닭이 울면
님 본 듯 소울음 소리 들리려나...
오늘은 사진보다 글에 더 눈이 가네요.
어쩜 이리도 불교에 대해 잘 정리를 해 주셨는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좋은 공부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세요...
여행담 엿보기가 어느새 불교 공부가 되어버리셨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 작가님 덕분에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
유익한 글이었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
저도 공부도 하고 좋은곳을 알게되었네요. 나중에 꼭 찾아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2월도 해피하게~^^
대단히 지극정성으로
포스팅하였군요ㅋ
틈틈이 결결이 잘꾸며진 사찰이고요
내조카 이름은 도우ᆞ인데ㅋ
지극정성...^^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조카 이름과 비슷해서 와우정사에 더 애정이 가실듯~^^
어젠 다른 분의 대통령 취임식의날 보다 감회가 새롭게 느낌이 오네요
진짜 이번엔 대한 민국나라를 일어나서 온 국민들이 바라는 일을 꼭 이루어 주시면
넘 간절히 바랍니다
그간 얼마나 이나라가 어렵게 살아 왔잖아요
울 여성 대통령님이 힘을 줄리라 믿고 좋은 소식들이 올겁니다 ㅎㅎㅎㅎ
네~ 저 또한 기대를 해봅니다.
부디 5년후엔 지금보다 나은 세상이 되어있길...
지난겨울 이른 아침에 저도 이 곳을 찾았지요.
부처님께 소원 한 가지 빌었는데... 건강하게 보내게 해주라고...
그런데 소원을 들어주시더라구요. 아무탈 없이 2012년을 보냈으니까요~
와우~~!!! 가장 소중한 소원 한가지를 잘 비셨네요~!!
2013년도 무탈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방문했네요...
늘 바지런 하십니다.
화이팅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주셨네요~^^
다운님도 화이팅입니다!! ^^
와우정사..
이곳에서 1시간 거리인데 꼭 한번 가서 김 작가님의 발자국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호~ 부처님의 공간에서 제 발자국을 찾아보시겠다니,
영광입니다~~~!! ^^
와우!! 불교에 대해 해박한 작가님의 글   한자도 빼지않고 잘읽었어요.
정말 大作입니다.
저는 생(生)의 마감을 영주 부석사에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소백산이 깔린 정경이 너무 좋아~진천 김유신장군 사당 길상사도 다녀오셨군요.
제가 진천이 고향이고 김유신 장군의 직손이라서 자주 들립니다.   충성!!!
오호~ 김유신 장군의 직손!!
제가 오히려 "충성!" 을 외쳐야 할 듯 한데요? ^^
영주 부석사!! 지금도 눈 감으면 그려지는 풍경~!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절입니다. ^^
작년에 들려 분위기에 뿅 갔습니다.
소백산을 바라보며 배치의 조화, 스님들의 경건함
모든 게 맘에 들어 동행한 친구들 한테 부탁을 했지요.
혹시 내가 먼저 가게 된다면 이곳으로 부탁을 한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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