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의 오프닝멘트♡ (98)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80]제발 이름 좀 바꿔 주세요~! view 발행 |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김작가 2013.03.25 06:00
아.. 진짜 이름 바꿔주고 싶네요. 꽃에 잘어울리는 이름으루요^^
그쵸? 우리가 지으면 훨씬 더 예쁜 이름을 붙여줄텐데 말이죠. ㅎㅎㅎ
여름꽃, "개망초"도 바꿔주고 싶은 이름....
초여름에 꽃이 피는 "'며느리 밑씻개풀"은 그 풀을 알고 보면 정말 소름이 끼치는 이름이고...
"소경불알꽃"은 은근히 웃음이 나는, 묘한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ㅎ
아~! 정말 민망한 이름들이 많네요!!!
며느리 밑씻개풀!! 어떤 풀인지 알아요. 정말 소름~!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듣고보니 한번쯤은 조사해서 바꿔야 할 것은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이님이 좋은 아이디어 좀 내보세요~! ^^
무심코 지나쳤던 꽃이름에 대한 사연이 구구절절이군요
바로잡을것이냐 혹은 알려지고 굳어진 이름을 그냥 쓸것이냐~
문제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이슈화 시켜보는것도 필요하겠네요
좋은 기사거리가 되겠어요  
즐겁게 하루 시작하세요^*^
어짜피 큰개불알꽃도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은 아니니,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이슈화 되어 한바탕 정화작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름다운 제안입니다...
새삼 그 꽃의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개불알꽃보다 작아도 한참 작은데 이름 참 이상합니다...
새끼개00풀꽃이라면 모를까....
그쵸? 어떻게 손톱만한 꽃에 그런 이름을 붙였는지...ㅎㅎㅎ
정말 저도 그이름 처음 듣고
쫌 그랬는데~~
정겹게 불러주기가 힘든 이름! ㅎㅎㅎ

안녕하세요,
산과~들 공원에 곱게핀
봄~꽃을 줄기며 3월에 마지막주
수요일 맞이하면서 인사 드립니다,

불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요즘 몸이 조금아파서 영상 자료를
못담아 새로운 글 게시못하여 드리고 있네요,

몸이 조금 나으는대로 새로운글 올려드리겠읍니다, ^*0*^


아, 아프셨군요! 얼른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
너무나 작아서 담기가 참 어렵던데...^^
앙징맞고 예쁜 꽃 이름이 좀 그렇죠...^^
좀더 앙증맞고 예쁜 이름으로 개명신청 해주고픈 마음입니다. ^^
ㅎㅎ 그러네요. 학계에 진정을 올려 꽃이름 바꿔야 겠습니다. 활기찬 하루되시고 내일은 더 좋은 날 되세요.
학계에 진정서 올려 뭘 처리하려면 수십년 걸리지 않을까요? ^^
큰개불알꽃보단 푸른 접시꽃이라는 이름이어울릴것 같은 꽃이네요
고운 하루 되셔요
푸른 접시꽃 정말 예쁜데요
앞으로는 이 꽃을 저만이라도 푸른 접시꽃으로 부르겠습니다.
꽃 중에 1등~~ 화일풀꽃은 어떨까요? ㅎ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만 있으신줄 알았더니, 꽃을 알아보는 안목도 있으시군요! ㅋㅋ
저도 오늘 하남의 객산을 다녀오다가 덕풍천 개천가에서
개불알꽃(봄까치꽃)을 찍었어요.
사무실에서 컴에 올리니 초점이 안맞아 내일 다시 가 찍으려고요.
개불알꽃은 봄까치꽃, 또는 땅의 비단풀이라 해서 지금(地錦)이라고도 불립니다.


봄까치꽃, 지금!!
다 예쁜 이름이네요. 개XX꽃만 아니면 다 예쁜 이름인 듯~^^
개불알꽃!! 그래도 정겨운 이름이지요.
악동들이 장난치던 꽃.
어제 군락지를 발견해 찍었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 내일 경복궁 포럼이
끝나는대로 다시 달려가 찍을랍니다.
<들풀의 전략>이란 책에 두번째에 나온 들풀이군요...^^ 그다지 정겨운 이름은 아닌데...ㅎㅎ
<들풀의 전략>? 책이름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
이름 또한 개성이 있는데 어찌하라고요~~~~~~~~~~~? ㅋㅋㅋ
개성있는 이름으로 어여삐 봐줘야겠죠? ^^
엄니가 알켜주신 이름>>?? 잎아리가 코딱지 닮았다고 해서   코딱지나물.....
코딱지를 닮은 이파리! 한번 보고 싶네요! ㅋㅋ
잘 읽어 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라연님! ^^
내가 이름을 지어볼까합니다.(가련화) 봄에피어 예뿐모습으로 스려지는 꽃 개불알이름 떨쳐버리고 오늘부터 가련화 입니다.
가련화~! 개불알꽃보다 100배 예쁜 이름이네요! ^^
ㅎ~~ 꽃이 작으니깐             ~~~음 .......생쥐 불알꽃   ~~조켓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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