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5)

[지리산둘레길 8코스 TIP]그들의 사랑은 진화하고 있었다!<흙속에 바람속에> view 발행 | ♠지리산둘레길
김작가 2013.05.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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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 흙속에바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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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은데요.
노을이두 노후에는...이렇게 살고싶어요.ㅎㅎㅎ
힐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
휴!! 왜 날 유혹하시나요?
낼은 옥천 장령산엘 갔다가 월말쯤이나 두문동재~은대~대덕이나 금대~함백을
계획하고 있는데, 김작가님 다녀오신 지리산둘레길이 유혹을 하네요.
그냥 흔들려 볼까요?
흔들릴 때 흔들리지 않으면 부러집니당~^^
김작가님 블에 처음 푹빠진게 바로 둘레길 이집이었는데, 아직도 못가봤네요
저도 지리산둘레길은 무지 좋아해요......1~5코스만 가고.....담을 늘 그리워하네요....이집 가고싶네요
죽순초회....너무 멋드러진 맛이죠..
우서님과의 인연을 만들어준 곳이 흙바람이군요. ^^
6,7,8 코스 가시게 되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지리산 둘레길 잘 둘러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아름다운 옛추억이 고스란히 서려 있네요... 늘 즐거우시고 좋은 일 종종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가게 되면 늘 생각나는 곳, 그런 고향 같은 곳이 되어버렸답니다. ^^
감사합니다. 언제 저도 한번 가고 싶네예
한번 가보세요.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
잠시 쉬었다 갈랍니다~~
앞을 향해 가는 것만큼이나 쉼도 중요한 것이지요. ^^
오늘여행 정말 푸짐했습니다 . 넘 감사합니다 ,,,
ㅎㅎㅎ "푸짐함"의 의미를 곱씹어봅니다. ^^
멍멍이 찟는소리에 설잠에깨-어 쉬어 갑니다..
헐 새벽 3시34분!!
다시 잠을 청하시지...다음날 많이 피곤하셨겠네요~
ㅎㅎㅎ...김작가님....
오늘은 제-시간에 기상 했습니다..
상쾌한 아침 입니다..
활기찮 하루 출발 하--입시더....
그랍시데이~^^
글속에서 잠시 지리산 그때를 바람처럼 다녀온것 같습니다.
표현이 멋지십니다...^^
작년 늦은 가을....지리산 둘레길 순례중 마침 산청구간을 계획하고 있다가 우연히 김작가님의 글을 보고 "흙속에 바람속에'를 일부러 찾아 갔었습니다. 세상에 지쳐 혼자 그냥 떠난 길이었지요.   단언컨데!   처음 가본 곳 처음 만난 사람임에도 전혀 낮설지 않았고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더군요.
아마 김작가님의 글에서 이미 많은 교감을 느꼈었나 봅니다.(물론 저 혼자 ^^). 함께 나누던 막걸한잔, 정갈했던 아침식사, 그리고 향긋하던 홍화차등의 여운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언제고 사랑하는 이와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느낌을 안고 돌아오셨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
꾸미지 않은 삶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ㅋㅋ
네~ 그래서 누구에게나 추천하고픈 민박집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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