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5)

[지리산 둘레길 12코스] 2부 - 열두 번의 후회! 그리고 열두 번의 환희! view 발행 | ♠지리산둘레길
김작가 2013.05.13 06:32
꾸밈없는 우리의 일상,,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군요....
유유자적 저리 좋은곳을 여행다니시는 김작가님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유유자적 저리 좋은 곳을 다닐 때, 정말 행복하답니다. ^^
ㅎㅎ
넘 재미 있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힘 많이 드셨나보네요.
체력 보충하시어 다음 구간에는
친구분 보다 앞서 씩씩하게 가시기 바랍니다.
워낙 산을 잘 타는 친구라, 웬만해선 앞서가기 힘든데,
월해님이 특별히 당부하시니, 꼭 앞질러 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작가님이 연약하고 병약하다고라?

몸이 아니고 정신이 그렇다는 거지요?
아뇨~ 몸이!!!!!!!!!!!!!!!!!!!!
김작가님의 아름다운시선, 즐거운 생활에서 미소가 그려집니다.
마냥 부러워 지는건 왜일까요?
생뚱맞은 생탁이 생각나는건 또 왜일까요? ^^
생탁은 언제 어디서나 간절하게 생각날 수 있는 것이니,
너무 낯설어 하지 마시길요! ^^
우와 라면진짜 맛있겠어요 ㅠㅠ.. 라면하나 먹어야겠네요...
고사리를 삼킨 산초 쑥라면!! ^^
제가 먹어본 라면 중 최고라 할 만해요!! ^^
김작가님의 글을 읽고 늘 감탄을 하는 이사람~
올만에 둘레길 기행기 읽고 둘레길 걷는 것 같아서 좋고...
참 실감나는 좋은 글 읽어서 좋고...
늘 덕분에 즐겁게 읽고 갑니다.
HB님! 요즘도 부지런히 산에 다니고 계시겠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블로그로 슝~ 날아가봐야겠습니다. ^^
저도 여덟시간동안 한라산을 죽을힘을 다해 갔다 온적이 있어서 읽는내내 실감을 했습니다. ^^
결국 '오길 잘했어'로   마루리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그 어떤 여행도 후회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떠나지 않았을 때 오히려 더 많은 후회를...^^
충성! 고생하셨네.
근데 건의사항있어요.
꽃이나 풍경이외에 김작가님이 출연하는 사진도
중간중간 부탁합니다.
미인이 빠지는 공간은 어딘지 모르게 삭막하거든요.     충성!!!
살을 좀 빼고 도전하겠습니다.
여행 다니며 워낙 잘 먹어서인지, 요즘 부쩍 살이...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좋은 습관이기에부러워요*
습관처럼 늘 떠나지요.
이번주도 떠나고파서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주름진 웃음 하나 더 늘어 감사드리고 갑니다.
2003년 처음 야고버길   남편덕에 첫날부터 30K걷고
화석된   다리는 어디고 몸은 어딘지 구분없이 쓰러진경험있기에
어떤지 자~알 ~알지요.그렇게 매일 오일 걷고 나니
보약,다이어트   따로 없더군요.
해서 지금도 그리운 죽음의 행진 ㅎㅎㅎ

줄곳 웃음이 폭풍되....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심을..

하루에 30km?? 안 쓰러지면 이상할 듯요!!!
하지만 힘들었던 추억은 힘듦에 비례해서 오래도록 기억되는 것 같아요.
보약, 다이어트!! 저도 공감합니다. ^^
고생하셨네요~ 잘 감상하며 눈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지리산 둘레길도 제주도 올레길도 가보고 싶네요~~
너무 더울 때 말로 봄 가을을 이용해 한번 걸어보세요.
자연과 하나되는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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