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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맛집] 분위기, 서비스, 맛! 3박자가 잘 어우러진 갈비집 <천지연> view 발행 | ♡맛집♡
김작가 2013.06.12 14:00
오늘 점심에 다이어트를 말했지만
맛있는 음식사진보니까 다이어트는 포기하고 먹고싶네요 ㅜㅜㅜ
저도 날마다 "다이어트"를 노래하고 있지만,
결국 맛있는 음식 앞에선 모든 의지가 무너지고 마네요. ㅜㅜ
장금이가 구워주는...갈비구이..
나도 좀 먹게 해주세요...ㅎ
ㅎㅎㅎ
장금이가 구워준다는 것이 좀 색다르긴 하죠? ^^
천지연 음식 정갈한 맛이지요~~만나뵈어서 반갑습니다~~^^
수원분이시군요. ^^
수원에선 꽤 유명한 음식점인가보군요. ^^
저도 반갑습니다, 돌콩님! ^^
장금이 옷을 입고 일하네요 ㅎㅎ 참 맛나 보이네요.
한복을 입어서 그런지 일하시는 분들부터 정갈해보이더군요. ^^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창포로 머리를 감는다는 단오 기분좋운날로 만들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오늘이 단오군요.
창포물에 머리 감고 긴머리 휘날리며 그네 타러 가야겠네요.
오호 !!! 고기의 자태가 남다른데요 ?
사진을 잘찍어서 그런강? +_ +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군요 !
갈비먹은후 냉면도 정말 좋지용 >.< 필수 코스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직원분들의 장금이 옷차림새 ㅎㅎ 정말 대접받는 기분일 것 같아용 !!
냠냠 , 맛있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 ㅎ
고기, 냉면, 반찬! 모두 맛있었답니다.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도가 높았네요! ^^
오늘 비도 오니 출출 했는데 ,,, 맛잇는 갈비를 보니 ,,,   은근히 눈길이 갑니다 .
추운 겨울엔 화로 옆에서 뭐든 구워먹고 싶어지지요. ^^
저가 어제 다녀 왔는데 이곳은 가지 마세요.
친구들하고 편히 술도 한잔하고 나오는데..
5인분 먹었는데 8인분 계산하여 뭐라하니..
바가지 경험이 많은지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한마디로 끝인곳입니다.  
모르고 넘어가면 바가지고 알게 되면 실수라고 할것입니다.
진짜 실수한 건 아닐까요?
상습적으로 바가지 씌우는 집이라면 문제가 심각하지요...
즐겁게 식사하고 나오시다가 마음 많이 상하셨겠어요.
물론 저도 실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하는 방법이나 표정을 보고 감정이 틀리지요?
하여턴 아닙니다.
부산여행중 해운대에서 찾아간 통영 굴밥집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
넘넘 맛이 있어었든여 ,,,
12월의 맛 추억이였습니다 .
해운대에서 만난 통영굴밥집?
어떤 감동을 주는 집인지 궁금하네요.^^
근 한달여 긴 여행길에 젤로 맘에든 맛집이였어요 .
시장기가 돌아 그랬을까 ???
이제 한해도 일주일이 채 아니 남았습니다
못다한 숙제 부지런히 마치시옵서소.
언제나 고맙습니다 .
아침 공기가 제법 차갑습니다 .
따듯하게 입으시오서 ,,,
어디 있는건가요?
다음에 부산에 가게 되면 저도 꼭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
해운대 뒤편 모텔 동네를 돌다보니
만만한데가 없더라구여 ,,,
도로옆에 통영굴밥집이에여 ,,, 아마 체인점인듯 하더군여 .
전화번호는 051-743-0055
방금 부친 굴전과 싱싱한 생굴 그리고 생굴무침(새콤달콤) 젤로 맛이 죽이더이다 .
오늘같이 추운날은 제격이지요 ,,,
값도 그리 비싸지도 않구여 ,,, 1인분에 14,000 원 인가 해여 ,,,
부모님이 살고 계신 곳이 부산 해운대라,
다음에 내려가면 부모님 모시고 한번 가볼까 합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전 해운대를 미치도록 좋아해서여 ,,,
이사 가셔야겠네요. ^^
아님, 이미 그곳에 살고 계신가?? ^^
그러게 말 입니다 .
소인은 둥지는 남양주에 있어서여 ,,,
허얼~! 해운대랑 넘 멀어요!!! ㅎㅎㅎ
손을 잘못 작동 ㅎㅎ
나이 먹으면 죽어야 해요 ㅎㅎ
부천에도....
천지연 기업이랍니다............. 10곳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그렇군요~ 음식점의 기업화...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좋은 건...
절대 아니지요.
음식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천지연`` 분위기에 위축입니다.
``대장금 옷차림`` 암튼, 전 그 곳에서 지불 금액에서 .......음식맛 별루 였담니다.
군대 갓 제대한 해
갈비하면 을지로 조선옥 그이후 명동에 부일갈비 종로 신신백화점 뒤 한일관 진고개 등 ......
그땐 허리띠 졸랐던시기       에
수원 북문 근처였던것 같다
그런데
수원왕갈비 그때엔 획기적 이었다
한창 왕성 먹성 ? 좋을때 !
3대쯤 시키면 우선 한대 드셔 보시고 다시 주문 하란다 던   기억은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고집스레 당당히 2대주문을 20대 청춘시절 까직것 서너대 쯤이야 장담 ㅎ   ㅎ ㅎ
헉 그런대 두대도 억지로 먹었당 체면 구겼당   당! 당 !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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