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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의 오프닝멘트 82]어느 식당의 슬로건 view 발행 |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김작가 2013.07.21 13:10
초심을 잃지 않으시면 됩니다..ㅎㅎ
초심이라는 두 글자...정말 묵직한 말이지요...^^
정말 정직이 생명인데...꼭 지켜지길..
정직이 당연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두 제발~~~~~~~~~
저 문구를 보면 많은 분들의 입에서 "제발~~" 이라는 말이 나올 것 같죠? ^^
정직한게 강한건디////////
정직은 당장 손해가 되는 것 같아도 최후엔 이긴다는 것을
장사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ㅎㅎㅎ 제발!!!!
세상에 정직한 가게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렇게 되면 정말 이 사회도 건강해질 것 같은데,
가끔 "이영돈 피디의 먹거리 X파일"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정직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병들어가고 있는 세상이 안타깝더라구요.
정직하게 장사하길
간곡히 바랍니다~~~
저도, 간곡히 바라는 바입니다. ^^
저는 TV에 나온 집은 절대 안가고요,   TV에서 안 나온 집을 골라 다니는데~~
TV에 나온 집이라고 다 나쁜 건 아닌데,
TV에 한번 나오고 나면 장사가 잘 되니, 정직하지 못하게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죠.
저도 TV에 나온 집에 가서 만족하고 나온 적이 별로 없는 듯합니다.
     정직하게 살아가는것이 당연한데 정직을 강조 했네요
     세상이 그만큼 혼탁해지고 불신 풍조가 팽배해 졌다는 얘기겠죠
     우리 모두 정직하게 살아갑시다   제발   ~~~~
맞아요. 정직이 당연한건데,
우리는 정직하겠다는 그 말에 감동을 받고 있으니,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반증~!!
여행은 매주 가시는 거 같아요,
무심히 지나는 세월이 아쉬워 저도 매주 움직이지만,
오랫만에 오늘같이 화창한 날은 창가에 서서 서성거립니다.
항상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어느덧 7월도 끝을 보이고 있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길요~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님^^
계속되는 폭우로
작렬하는 폭염속에서
많이 힘드실 친구님을 생각하며...
사는곳이 어디든
함께 겪어가는 길이기에
힘내시라
고운 사랑의 맘을 전합니다..........
서로의 생각과, 삶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싸울 일도 오해할 일도 없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마음에서 부터 우러나온 글 입니다.
믿어 주세요.
네~ 믿겠습니다!!
그런데 지비의 맛님이 혹시 저 식당의 주인?? ㅋ
식사하면서 웬지 정직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주인이든 손님이든 누구든지......
저런 슬로건마저 걸어놓지 않는 집보다는 정감이 느껴졌답니다. ^^
정직한 마음은
표시하지 안아도
마음으로 닥아 오고
착한 마음으로 장사하면
흐뭇한 만찬인것을
줄거워 하지요
그렇게
손님의 마음을 읽어야지요
맞습니다. 정직하겠다고 걸어붙인 슬로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심!! ^^
굿모닝 !
아침에 만나는 고마운 얘기 입니다
하도 험한 세상에 살아가다 보니 ,,,
정직하다고 핟는 말이 어색 할 정도 입니다 .
누구던 처음에는 그리 행 하다가도
살아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변해버리는 세상 입니다 .
맛잇는 가을 맞이하셔요 ,,,
맛있는 가을~! 예쁜 표현이네요! ^^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참 중요하지요.
저 식당 또한 정직하게 장사하겠다는 저 마음을 오래도록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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