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부-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며 올라야 하는 곳? <천산 천지>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7.29 08:00
여행 제대로 하십니다.
말그대로 여행 작가 다우시네요...
]저도....뭔가 갖추고 체계있는 불로그 만들고 싶네요...ㅎ
쌀점방님의 블로그에도 종종 놀러가는데,
짧고 간결한 설명들에 쌀점방님의 개성이 묻어납니다.
특히 맨 마지막에 남기는 박스 속 한마디에 웃음이 팡팡 터지지요!! ^^
한자도 빼먹지 않고 읽었어요.
계속 기대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미모를 보니 설레입니다. 잘 다녀오셔요
정녕 한 글자도 안 빼먹으셨나요? ㅋ
시험 보면 100점 받을 자신 있으시구요? ㅋㅋ
예!   한 글자도 안 빼먹고요~시험은 무조건 100점입니다.
이뻐요!!~~~
가만히 앉아서 여행하는 멋진기분 +_+
잘보고 갑니다 ! ㅎㅎ
마지막 김작가님 사진! ㅎㅎ 너무 이뻐용 ㅎㅎ
에궁~ 감사합니다~^^
물빛과 하늘빛이 곱다보니, 더불어 저까지 곱게 나왔네요. ^^
너무나 멋진 김작가님! 중년들이 꿈꾸는 멋진 인생을 사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아자~!!
꽃중년서일수님! ^^
분명 멋진 삶을 살고 계신 분 같네요!!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7월의 마지막 월요일 폭염과 열대야지만 휴가철 겁게 보내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8월 되면 더위가 좀 수그러들려나요
남은 여름 건강 관리 잘 하겠습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펼쳐진 천산천지의 푸르름이 미모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하하하~ 저의 미모가 천산천지의 푸르름에 대적할만 하군요!!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
아고야 세상에
나는 뭐니뭐니해도 모자에 필이 딱 꽃히는구먼요
우리돈으로 1800원
아마 종류별 색갈별 10개는 샀겠그만요
아휴 어쩐담
모자위에 레이스
아 어디선가 다시만나면 몇개 사오시요 잉?

저 천지의 물 색갈에
하양손수건 한 장 담궈보잖구요
청물 스멀스멀 들여질듯한데요
그나 작가님다웁게
글 읽기가 참 지루하지않고 편하고 좋습니다
가실님 또한 모자를 사랑하는 분임을 익히 알고 있는데,
10개 사왔으면 5개 정도는 선뜻 내어드렸을 것입니다요. ㅎㅎㅎ
중국돈 10원, 우리돈 1800원!!
그 때는 내려올 때 사지 뭐...했었는데, 내려올 때는 그곳을 들르지 않더라구요.
정말 여행 내내 그 모자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힘들었답니다.
모자 사러 다시 가고파요!!!!!!!!!!!!!!!!!!!!!!! ㅜㅜ
오잉>???ㅋㅋㅋ 가실님??????ㅋㅋ 여기서뵈니 더욱이 방가방가요^^
그쵸... 모자...엥... 뭐 이번에 그랬으니,담엔 꼭 사는걸 잊지않겠쬬잉!!!ㅋㅋ
세상에 어렵짜나. 안알려주면 어떻게 블로그홈 뷰홈찾아올수없짜나.그래도 기쁘짜나.ㅋㅋㅋ
ㅋㅋ 꽃방글님 만나는 거? 대역 쓸게요.
만나면 먹어야 되짜나! ㅋ 그럼...살쪄!   ㅎㅎ
대신 오늘의 명장면 찾는 거 알려주는 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방글언니가 답답해서 죽어봐야 정신 차리는 건 아니짜나! ㅋ
뒤죽박죽! ㅎㅎ
우와 멋진 비경 이네요...아름다운 천지 ,,,,캬~~~
캬~~~~ 저는 막걸리 마셨을 때 나오는 소린데...ㅎㅎ
역시 엄청난 잡학다식을 겸비한 작가님이십니다.
사물에 대한 풀이또한 정갈하여 머리에 쏘옥 들어오고
사진에 작가님의 감성이 잘 보입니다.
챙이넓은 칼라플한 모자를 한개도 사지 못했다니 저두 아쉽네요..
다음 뷰에 작가님의 사진이 선정 되었다는 사실 .축하드립니다.
작가님의 실물사진은 굉장히 미인이라는...........................
잡학다식
모자를 못 사 아쉬운 마음이 칸타타님께 제대로 전달이 되었나봅니다.
다음에 천산천지 가실 일 있으시면 모자 사서 제게 좀 부쳐주세용
우선 인사 드려요 잘 지내시죠 저는 어제 귀국하여 여행의 피로를 좀 풀고는
블방을 찾게 됩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김작가님의 우루무치 여행담이 여행중에 내내 궁금했습니다
역시 우루무치중에 천산천지의 모습 아름답네요 여행은 항상 새로움을 우리에게 안겨주니까
늘 가고픈 일이지요
항상 거침없는 여행담에 오늘은 " 여행은 용서를 전제로 " 말이 실감 납니다
그럼 다음 여행지로 한번 가 볼까요
장가계 여행담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저보다 이후에 다녀오셨는데, 어찌 여행담을 단박에 끝내셨는지...
그 부지런하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귀한곳...
아름다운곳...
이렇게 자세히 설명까지 곁들이니 가만히 앉아서 눈호강합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신비로움 이 가득하고
아름 다운 곳 더불어서
즐거운 추억 이 였읍니다...덕 분 에....
언제든 하나씩 꺼내어 되돌아볼 추억이 많으신가봅니다.
부자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여행 입니다 .
천산천지! 정말 아름답죠. ^^
중구의 공원에선어디서나   환경보호를 위해 전동 자동차를 사용하는 건 익혀 볼만 했습니다.
타클라마칸 이란 말이 그런 의미인걸   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
푸른 산에 둘러쌓여 있는 설산이 더욱 돋보여 아름답습니다.
샹그릴라의 설산은 그냥 바위산이어서 좀 그랬습니다.
천지를 배로 유람하면 천상의 나라 같았겠어요
천산천지가 샹그릴라보다 낫다는 말씀??
샹그릴라...그곳또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저의 버킷리스트 속에 있답니다. ^^
하늘당땅 만큼이나 감사합니다 .
촌사람 눈이 놀래 자빠질 정도로   구경을 잘 했어요 .
자세한 설명을 주심은 가이드는 저기가라구여 ,,,
정말 멋진 김작가 님이 셔요 .
저도 여행은 참 좋아하는데 ~
외국여행은 ???
한번도 나가 본적이 없지요 .
초라하기 그지없는 촌 사람 입니다 .
그래도 오늘은 남양주 슬로푸드나 가 보려구여 ,,,
엄청 감사합니다 .
남양주슬로푸드대회는 재미있으셨나요?
외국 여행도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국내여행에선 느낄 수 없는 감흥이 분명 있으니까요~^^
음..친절한 설명...가끔 유머..조으닷!!

매력있담서..ㅎㅎ 가고잡다..실크로드...중국을 통해서 티벳으로 그리고 인도까지..가고싶은 곳..실크로드랍니다..

생각은 10년 전부터 있었는데...에효~....마구..마구 설레는 실크로드여행입니당..ㅎㅎ
티벳에 인도까지 가실려면 몇달은 잡으셔야겠네요.
진정 자유로운 영혼! 완전 부럽습니다. ^^
천국으로 가는 길이에여 ,,,
ㅎㅎㅎ 천산=천국인가요?
그럼 천국 가는 길, 맞습니다! ^^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곳이 바로 한인이 도읍하여 3301년을 유지했던 곳입니다.
환웅은 다시 홍산으로 이동하여 1565년을 이어 오다가 단군에게 물려 줍니다.
백두산 천지는 생긴지 겨우 천년입니다. 천년 전에 화산 폭발로 생겼지요.
단군이 도읍할 수도 없었고요. 사람들이 산 흔적도 없는 곳이지요. 바로 이곳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성산이요 천지입니다.
배달민족은 바로 이 박달격봉 천지일대에서 9환12국을 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박창화 선생의 필사본 화랑세기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근거가 있고 신빙성이 있지만 강단 사학자들의 보다 구체적인 조사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우리의 상고사, 그리고 상상고사가 결코 신화가 아니라는 것을 누군가는 밝혀야겠죠.
안타까운 우리의 유실된 역사입니다.
블로그 글 잘봤어요!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그런데 보던 와중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합니다.
버스를 이중 삼중 갈아타는게 중국정부의 소수민족 달래기 정책이라고 하셨는데, 갈아타서 생기는 버스비가 카자흐족에게 도움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갈아타는 장소에서 물건을 팔수 있게끔 만들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나 이런 천산의 소수민족 달래기 정책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현지 가이드에게 들은 정보가 많구요. 버스를 갈아타게 만듦으로써 현지인들에겐 고용증가 및 인위적인 상권형성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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