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부-백두산 천지에는 없다! <천산천지 유람선>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7.30 08:38
매일 힘들게 다니시고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며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참 가보고 싶은곳 인데 ,,이곳에서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언젠가
아는 친구 몇몇이 한번 가볼까 하고 있지요, 건강히 잘 다니세요,
매일 방문 할겁니다, 설명은 역사학, 고고학을 공부 한 분 보다 뛰어
나십니다, 감히 몇말씀 적었네요.
천산의 만년설이 다 녹아 없어지기 전에 서둘러 다녀오시길요~^^
제이콥님의 칭찬에 들떠서 다음편도 서둘러 준비하러 갑니다~~~ 슝~~
천지에 얽힌 전설의 이야기도 재미납니다.
마치 나래이션을 하는듯한 느낌마자 들어서 다큐같습니다..
이국땅에서는   건강조절이 제일이죠.
잘드시고 잘주무시고 생생한 기행문 계속 기다립니다....^^
제 글을 보고 여행다큐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니, 제가 감사드려야 할 것 같네요. ^^
잘 먹고, 잘 자고, 기행문도 생생하게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끝까지 애독 부탁드려요~~!! ^^
멋진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심공님 감사합니다~^^
중학교때 TV에서 보여 주었던 NHK의 실크로드가 생각나네요.
그때 참 재미있게 보았어요.
무엇보다도 실크로드를 따라 많은 국가와 문명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그런 역사의 과정들이 참 드라마틱하게 다가왔어요.
김작가님이 직접 가셔서 보신 실크로드여행기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이 읽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잘 챙기시고,
여행후의 편안한 휴식시간 즐기세요...
중학교때부터 NHK의 다큐를 보셨군요. ^^
역시 느껴지는 수준이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지금도 찾아볼 수 있다면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실크로드를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고 했던 국가와 문명들...
관심이 높아진만큼 생생하게 와닿을 것 같거든요. ^^
순백의 설산과 에머랄드빛의 호수 그리고 그대~환상의 조합이네요.
하하하~ 제가 "옥의 티"는 아니구요?? ^^
진짜인데~~~
그곳에도 천지가 있군요 백두산 천지는 몇번 보았지만 천산천지는 못 보게 되었는데
김작가님의 덕분으로 잘 보게 됩니다
여행은 작가님의 표현처럼 " 설렘과 낯섦 " 이죠 그곳에 가고자하는 설렘과 처음 보기에 낯섦
언어가 통하지 않기에 오히려 편해 눈과 마음으로 담을수 있다는 말 어쩌면 그렇게 공감이 가는지
김작가님의 모습은 정말 선하디 선하게만 보이네요 미인이라는거죠
다음 여행지가 기대 됩니다
기나긴 댓글 내용 중 눈에 띄는 두 글자 "미인"
그 두 글자를 확실히 접수하겠습니다
천지천지라기에...
백두산 천지인줄 아라씀다~ㅎ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 것임다!! ^^
ㅋㅋ3부도 추카추카 하짜나!!!
난 도대체 뭘 추카하는지 모르게짜나~!! ㅋ
작가님,
저도 오래전에 이곳엘 갔었답니다.
그때는 유람선이 없었어요. 걸어다니는 길도 저렇게 잘 정비되지 않았어요.
투루판의 당도높은 포도, 인디라는 과일이 그립습니다.
우린 카슈카르에서 덜아오던 길에 이곳을 마지막으로 들렀던 기억 입니다.
다시 보니 감회가 큽니다.
오래전이면 얼마나 된건가요?
어쩌면 인공의 때가 묻기 전이었던 그 때가 더 아름다웠을지도 모르겠네요.
인디라는 과일은 처음 들어보는데, 어떤 건가요? ^^
깔끔한 설명 기행에서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읽을 수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여정,견문,감상...기행문의 3요소! ㅎㅎㅎ
초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죠?? ^^
산수 절경의 형언이 천산천수에서 유래하였을까 잠시 눈을 감아 봅니다.
이보다 더욱 현란한   세상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다가오는 정감은 신선함이고 자연의 예술이라 불러보고 싶습니다.  
글이 은유가 가득하면서 함축적이네요.
천산천지만큼이나 멋지십니다! ^^
너무멋진 풍광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국님!! ^^
중국에 가면 표지석에 새긴 명필이 멋져보이곤 했습니다.
유람선과 호수 주변 트래킹을 할수 있다면 완벽한 조합인데 단체 여행이 주는 제한이라 어쩔수 없지요.
천천히 호수 주위를 돌아보면 또 다른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신주를 위장해 놓은 나무를....
작가님의 관찰력이 뛰어나십니다.^^

좀 더 여유롭게 둘러보지 못함은 늘 아쉬웠습니다. ^^
나무로 위장된 전신주!!
JB님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더 많은 것을 찾아내셨을지도 모르죠! ^^
8월초 우루무치에 다녀왔어요. 7일엔 천지에도 올랐구요. 같은 곳을 보았건만... 천지 주변만 맴돌다 온 것 같네요.
5박6일간의 여정을 정리하고자 참고자료를 찾다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하하하~ 사막의 오아시스!
참으로 황송한 표현이시네요.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
옷을 입지 않고 인증샷을 날린 것은 혹시 게으름은 아닌지요..ㅋㅋㅋ

게으른 사람은 잠잘 때 행운이라..음...배우고갑니다...

오늘 감동이 스나미 처럼 밀려오네요..ㅎㅎ
선녀옷을 입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우니...?? ㅋㅋㅋ
어느 부분에서 감동을 느끼셨는지, 저도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
  • 인스토리
  • 2014.05.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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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깔끔한 글 솜씨에 얼굴까지 예쁘니 남자가 보아도
얄밉게 느껴집니다.
읽는 동안 대단한 지식에 탄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은 여행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인스토리님!!
뭐니뭐니해도 얼굴 예쁘다는 칭찬이 제일 기분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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