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5부-사막에서 죽은 자를 만나다!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8.05 07:00
귀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여행길 되세요~.
귀하다 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심공님이 오늘 가는 길도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참으로 멋진 포스팅입니다.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짝짝짝
"자유, 설렘 떠남"... 공감합니다.
"여행은 용서다" ...반성해봅니다...
계속 기대 만땅입니다..
여행의 키워드만 잘 뽑으셨네요.
계속 기대해주세요
어쩜
세상에 어쩜요
이렇게 역사선생님보다 더 깊은 설명을요
아 지금 바쁜시간
천천히 다시와서 볼라요

김작가님
만나게됨이 정말 꽃보다 김작가님이올시다 (꽃방글님 다음으로)
꽃방글님 다음으로 귀하다 해주셔도 감지덕지~^^
저도 가실님을 알게 되어 넘 좋아요!! ^^
정말 가 보고 싶은 곳인데~~ 즐감~~
오늘부턴 찌는 듯한 무더위와 폭염이 지속된데요.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나기를 하세요~~ 고맙습니다~~ ^^
내년 여름에 한번 도모해보시지요.^^
오늘은 소나기가 자주 내리네요.
이 비의 끝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길 바랍니다. ^^
우루무치라는 영화를 보는듯 합니다.
미이라에 대한 애기와 신강성의 역사도 새롭습니다.
오랜 역사를 마치 순간여행을 하고온 기분이듭니다.
맛나는것 많이 드시고   가슴뭉클한 여행을.......
오호~ 영화관람료 받아야겠네요!! ^^
집중해서 꼼꼼히 읽어주셨다니 제가 오히려 사례를 해야할 것 같기도...^^
가슴뭉클한 여행~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
사후의 자신을 걱정하는 김작가님,, 사후에도 예쁘실테니 너무 염려 마시구요,
-강 -자 에 대한 설명이 참 묘 합니다, 누 가 나중에 찾아쓴 글자 일텐데,,그럴듯 하군요.
3000년후의 내모습은,,문득 이런 제목이 생각 나는군요,   Dust of wind,, 그냥 바람에
날리는 먼지정도,, 로 이땅에 존재 할런지요, 기쁜 하루 하루 되세요.
아~! 제 사후는 예쁜 걸로 확정되었나요? ㅎㅎㅎ
"강"자에 대한 설명은 정말 그럴 듯 하죠. ^^
신강성이 글자 하나로 모두 설명되더라구요~^^
와 ... 미이라 ...
정말 어떻게 저렇게 안변하게 해놓는건지 ..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ㅁ;
직접보면 얼마나 깜짝놀라고 신기할까요 ㅇㅅㅇ
미이라를 처음 볼때는 으윽~ 하고 봤는데,
그 이후로는 손톱, 발톱, 피부, 치아, 머리카락 한올까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어우 멋지네요! 깔끔한 설명 넘 감사합니다
멋지다 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여행기 오늘도 잘 보고 있습니다
신강성의 " 강 "자가 의미가 있군요  
박물관의 이모 저모를 잘 설명해 주셨군요 ^^
문득 skh님의 본명이 신강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ㅋㅋㅋ
그러게요 조금 빗 나가긴 했어요   ㅎㅎㅎ
신광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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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빗나갔다 하셔서 희망을 가졌던 건데, 완전 틀렸네요. ㅎㅎㅎ
저의 오답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사진 넘 좋아요
"어떤" 사진이 "어떻게"요?? ㅋㅋㅋ
사진도 글도   넘 좋은데~김작가님 사진이 없으면 허전해요
ㅋㅋㅋ 제 사진이 너무 넘쳐나도 식상할 거예요.
가끔 적당히 한컷씩 넣겠습니다. ^^
한두 장씩?   기대됩니다
15년전 자전거(그것도 시뻘겋게 녹이난)교통 수단이던 계림.
우루무치 시내를 보며 차량을 통해 중국의 발전상을   짐작해 봅니다.
자동차 제조사에 다녔던탓이지요.ㅎㅎ
양중에 어린 양갈비가 최고지요. 양고기 찜(터키어로 하쉴라마)도 한국인에게 쇠꼬리찜 같아 백미구요.
아 그곳에서도 무늬를 찍어 천을 만드네요.
이란 이스파한에서 커튼천에 찍은 문양의 아름다움은 감탄할 정도 입니다.
아마 옛 페르시아 문화가 위구르에 전해진 것 같습니다.
JB님은 꽤 박식하신 것 같습니다.
고른 분야에 걸쳐 모르는 게 없으신듯~^^
양고기 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미이라 뒤에...
깔끔한 음식을~ㅠ
망각은 인류 최고의 선물!! ^^
담달에 실크로드 가는데 잘 봤습니당~ㅎㅎㅎ

생선은 민물고기가 아닌지..중국인들은 민물고기를 자주 먹거든요~ㅎㅎㅎ
민물고기...아마도 그럴 겁니다. ^^
실크로드 가시는군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잘 봤습니다.
2006년도에 다녀온 느낌이 살아 나네요^^
저도 박물관에 들렸었죠 ㅎㅎ
와우~ 무려 7년전에 다녀오셨군요.
그때와 지금, 그곳들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겁니다. ^^
신강의 강자의 의미 멋지네요.
몇년전의 여행기 언젠가 기 보고싶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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