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15부-실크로드의 완행열차 <하밀 가는 길>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8.28 09:55
중국에는 어느곳이나 장소 불문하고
마작이나 카드놀이를 하는것을 봤습니다
실크로드를 따라 완행열차로 달리고 달리고
몇날밤도 달려갈것같습니다
어쩌면 우리 어렸을때를 생각나게 하기도 합니다
사막을 달리는 기차는 바깥 풍경이 계속 리플레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저 황량한 사막에 기찻길을 만들었던 이들은 고생을 많이 했겠구나 하는 경외심이 함께 달렸습니다. ^^
중국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싶네요
노을도 멋있네요 ^^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저의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
중국도 북경이나 상해 쪽은 너무 현대식으로 바뀌어 별 재미가 없는데,
아직은 때가 덜 뭍은 서쪽지역은 여행의 재미를 배가 시켜주더라구요.
실크로드쪽으로의 여행을 강추드립니다! ^^
흥미진진합니다.
역시 세상은 넓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큰 세상을 보아야하구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면 항상 조금씩 커 있는 제 자신을 느낀답니다. ^^
이들이 하는 카드놀이는 참 자연 스러운대...
우리가 하는 화투는 왜 이상 할까요....ㅋ
가장 여행다운 여행..넘 멋집니다...ㅎ
사실 저들의 또띠주보다는 우리의 고스톱이 훨씬 재미있는 것 같아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그렇다고 제가 타짜라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
가 보고 싶은 곳
그 무덥던 더위도 이번주를 고비로 한풀 꺽이겠지요
잠시 블친님 방에서 두리번거리다 갈랍니다
더위를 식히러 오셨는데, 뜨거운 사막 풍경만 보여드려서 어쩐다..
석양이 참 근사 합니다, 뭔가가 가버리는듯한 느낌의 붉은 빛,,
남으신 여정에 기대를 잔뜩하면서,,잘 주무세요.
태양이 땅에 내려앉으니, 순식간에 물들어버리는 노을 빛!!
사막의 지평선으로 떨어지는 일몰은 받아들이는 마음이 참 복잡했답니다. ^^
중국의 교통은 무질서 한것같아도
사고는 많지 않다더군요
한번은 덤프트럭이 지나는데 길에서 양떼를 만났을때
그 양떼가 다 자나가도록 클럭션 한번 울리지도 않고
기다리는걸 봤습니다
얼마나 부러웠던지요
양떼가 다 지나가도록 클락션도 울리지 않고 기다려주는 트럭!
사막의 일몰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너무 좋아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용^^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감동~~!!!
댓글이 점점 짧아지십니다. ㅎㅎㅎ
추천 누르시느라 손가락 힘을 너무 많이 빼셨나?? ㅋ
돈황을 뒤로 하고 하밀로 ~~~
돈황이 못 내 아쉽네요   또 다른 하밀이 어떤지 기대해 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종일 내리고 있네요
그 동안 더위를 참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하밀도 돈황만큼이나 매력적인 곳이었답니다. ^^
계속 기대해주세요~^^
사막에서 지는 해넘이가 일품이네요.
평생 잊지못할 장면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사막이 모래 말고도 볼 것들이 참 많네요.
바람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과 거문고울음소리
게다가 해넘이까지...
사막을 다시금 생각해주는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들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지금도 아른거립니다.
지평선 너머로 살포시 내려앉았던 일몰!!
이번 여행은 여러모로 매력적인 여행이었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유원으로 되돌아오는길의 석양은 영화의 한편처럼 감동입니다.
작가님의 보고듣고 느끼고 맛보는것 까지 함께느끼는듯 합니다.
덕분에 눈으로 여행을 잘하고 있는 행운이....................건강하셔야 합니다..
깊이 공감해주신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칸타타님도 저의 남은 여행기 부지런히 보시려면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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