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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여행] 17부-몰락한 왕국의 왕자로 산다는 것...<하미박물관/회왕릉>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9.02 13:20
와 정말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하셔요!
제 블로그도 놀러오셔서 댓글 남겨주세용*^^*
바람 속에 제법 찬 기운이 담겨 있습니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
     잼납니다     어쩌면 이렇게 재미나게 여행담을 엮어가나요
     하미과의 메론, 먹고싶네요     정말 입이 달라 붙는지 ?
     대추가 크다고요?         하남성 정주에가니 정말 대추가 크고 당도가 높아 아주 먹기에 좋았어요
     양반은 대추 한알로 요기 한다고 했는데 요기가 될듯이 크더군요
     무술림이 알면 큰일 나겠어요     " 부스러기 " 라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거침없는 글에 다음 여행담이
     기다려 지네요         짜이젠 ( 再見 ) ~~~~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또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는데요? ^^
하미과! 일반 멜론보다는 분명 달콤합니다.
입이 붙어버릴까봐 먹고나서 얼른 입을 헹궜던 관계로, 헹구지 않으면 정말 입이 붙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skh님이 가셔서 직접 마루타가 되어주심이...?? ㅎㅎㅎ
블로그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저의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일당백이라는 이름이 참 탐나네요.
일당일도 벅차다고 생각하는 터라..
덕택에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9월이네요~~
9월엔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
중국도 이슬람권의 영향을 많이 받았나 봅니다
여행기 잘 봤습니다
중국의 서역지방은 이슬람이 장악을 했더라구요. ^^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 ^^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며 옛조상의 무상했던 시절을 생각하는듯한 왕족의 후손,,
마치 마지막 황제 푸의 를 연상케 합니다,   사회주의가 가져온 ,,인민 이란 ,,
타이틀로 모든걸 무시하고 지배 하는 정치제도,, 세계 어느 나라도 권력의 힘 앞에
자유로운 나라는 없고,, 그렇게 역사는 기록만 할뿐 이지요, 아무 저항도 못하고,,
좋은 설명의 여행이 늘 마음 한구석 뭔가를 ??>? 케 합니다.
전성기가 있으면 쇠퇴기도 있지요.
저물어가는 왕국의 왕이 된 사람들은 시대를 잘 못 타고 났슴을 원망할 밖에요.
적어도 지금은 저 왕족의 후손보다는 제가 행복한 듯 합니다.
물론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
오늘도 여행기 잘 봤습니다
아름다운 이가을을 아름다운 나날로
가꾸어가시면 님의 삶도 가을을 닮아갈겁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9월이 되니 바람이 시원해졌어요.
이제 좀 살 만 하네요!! ^^
스위스가 북유럽...???
여행기가 점점 재미있어 집니다.
김작가님의 재치있는 멘트가 고소함을 더하는 까닭일까요?
예리하신데요? ㅎㅎㅎ
수정했습니다. ^^
앞으로도 매의 눈으로 잘 살피셔서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바로 지적해주세요!! ^^
작가님 작품을 안본지가 한달이나 되였군요.....
지금부터 다시 여행할거예요.....감사합니다.....^^
한달동안 많이 바쁘셨나봅니다. 칸타타뮤직님~^^
저 또한 뭐가 그리 바빴는지, 한달이 지나서야 칸타타뮤직님의 댓글에 답글을 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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