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0부-중국에서 가장 긴 5700km의 도로 위를 달리다. <투루판 가는 길>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9.10 11:56
여행자는 다시 길을 떠나 가나요
삭막한   사막길을   .....
투루판   가기전에   선선이란곳이 우리   작가님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선선은 선선했습니다!! ^^
저는 다시 길을 떠났구요~
하미과 어떤 맛인지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요?
맛보면 구입하게되는 과일이라니..^^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하미과! 정말 맛있는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달콤함은 멜론 이상이고, 식감은 아삭아삭!!
이리 설명드리면 이해되시려나??
나 오늘도 행복하네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ㅎㅂ하네
진정 ㅎㅂ은 내 마음안에 있을지니...

내 마음에 ㅎㅂ을 보테준 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닠들도 ㅎㅂ하세요!!
ㅎㅂ은 행복의 약자인가요?? ^^
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 ^^
정말 제가 여행을 다녀온것처럼 너무 섬세하게 포스팅하셔서
꼭 오늘 중국 다녀온 느낌이 드는군요~!!!
저도 중국여행을 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전 흔히들 가는 북경으로 다녀왔는데 북경도 즐거웠는데
이런 경험도 체험해볼만 하네요~!!!^^
잘보고 가요
북경!! 여름에 가면 꽤 덥죠? ^^
중국을 알려면 북경은 필수 코스인 듯 싶습니다.
저도 예전에 북경에 가보곤 중국의 스케일을 알 수 있었죠.
서태후의 여름별장인 이화원도, 왕의 궁전이었던 자금성도 어찌나 크던지...ㅎㅎㅎ
오늘은 일찍 들어 왔구먼유~근데 등장 안 하셨어?
왜 일찍 들어오셨대유?? ㅋㅋ
그냥ㅡ궁금하기도 하고ㅡ삼실에 일찍 나왔고ㅡ등장안해서   서운했유
하미과?! 처음듣는 과일이름이네요 ㅎ
저도 그 맛이 무지무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멋진여행 +_+ 부럽습니다 ㅎ
저도 하밀에 가기 전까진 이름도 모양도 맛도 몰랐던 생소한 과일이었습니다.
지금은 가끔 눈앞에 아른거리는, 상상만으로도 입맛이 다셔지는, 친근한 과일이 되었지요. ^^
5700키로의 상상도 안되는 긴 도로
우리나라 몇배나 되는 그런 도로를 한없이 한없이
달려보고 싶습니다
하루 500km 씩만 잡아도 열흘 넘게 걸리는 길!
하지만 세계일주만큼이나 다채로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진을 보니 꼭 가 보고 싶어 집니다.
5700킬로의 도로...대단합니다 ^^*
5700km!
서울~부산 왕복 7번이지요. ^^
안녕하세요..김작가님^^
백두산에서 만났던... 네명아줌마중 하나...^^
실크로드 다녀오셨군요^^
그거 아세요..김작가님 글들!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김작가님의 새로운 아름다운 글들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앗!! 누군지 알아요!
백두산 여행담 쓸 때도 댓글 달아주셨던, 네 아주머니 중에서 제일 아름다우셨던 분! ㅋㅋ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다니, 넘 감사해요~^^
자주 들러주세요~
세계최장사막고속도로 참 멍합니다.....
지루할것같은 사막길도 작가님덕분에 알콩달콩 왔다능....
지루할 수도 있는 그 시간이, 저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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