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2부-불꽃 속에서 키워낸 포도송이<화염산/포도구>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9.14 13:56
지역은 달라도
사람 사는 것은 어쩜 져리도 닮았는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참 다르다~ 느낄지도 모르지요. ^^
년간 강우량이 10mm , 16 mm 이런게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ㅎㅎㅎㅎ
오늘 하루 우리 동네 내린 비만도 여기에 비하면 엄청난 수치네요 ~~~~
맞아요. 어제 내린 비만 해도 20m가 넘는데...ㅎㅎㅎ
우린 비를 보면 또 비오네~ 하는데,
비오는 걸 신기하게 바라보는 동네도 있더라구요. ^^
언젠가 이곳 신문에 달에 이주할 사람을 모집 하더군요, 우선 20 만불 내면 된다고,,
문득 그돈내고 화염산에 지어진 곳 같은 곳에 가서 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그루 인들도 어린여자를 좋아하나 보죠, 회교도 들 은 딸 같이 어린 여자 하고도
잘들 살더군요, 이곳에서 모슬렘이 많아서 자주 그런걸 보죠, 포도의 역사를 알겠네요,
디오니소스 로부터 ,,,오늘까지,, 신 과 예수 와 사람 과 ,,모두 좋아 하는 술,, 그런거죠,
여행은 언제 까지 하시는지요, 검게 탄 모습으로 귀국 하시겠네요, 건강 하세요.
달에 이주할 사람 모집?
예전에 2012라는 영화에서 지구 종말에 대비해 갑부들만 사갖고 있었던 우주선 티켓이 생각납니다.
햇빛 강한 곳에선 오히려 무장을 단단히 한 터라 한국에서보는 덜 탄 것 같습니다. ^^
화염산에,   이글거리는 폭염에 정말 여행이 고생이군요
그러나 많은 것을 여행자는 느끼고 체험하겠지요
" 여행이라고 당당하게 써 놓고는 몰래 가츨을 하신다 "  
정말 잼 나는 표현이네요   여행에 깊은 중독이 들었나 봐요
올해는 금족령이 떨어져 내년을 기다려야 하니 벌써 여행 상품 알아보곤 한답니다 ~~~~
몰래 가출을 해야 하나요 ㅋㅋㅋㅋ

주말   좋은곳 다녀 오세요 ^^
어쩌다 금족령!! ㅎㅎㅎ
너무 많이 다니셨나봅니다.
올해도 거의 다 갔으니(?) 조금만 참으시어요! ^^
가출(家出)이라!!   출가(出伽)는 아니니~
재미있는 표현이네요~사막 여행은 끝났어요?
킴스님도 날마다 가출하시죠?? ㅎㅎㅎ
항상 재미있는 실크로드 여행기 잘 읽고 있습니다.
사막... 천의 얼굴은 숨긴 곳이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 너무 맘에 드네요.
제가 김작가님 몰래 훔쳐 가겠습니다.
추석선물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자작나무님도 추석 잘 보내셨죠?
어느덧 또 한주의 끝에 다다라 있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듯!!
오늘은 유난히 하늘이 파란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엔 어디론가 떠나지 않고는 못배길 것 같은데요??
자작나무님도?? ^^
그렇죠.
가을에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이죠.
가벼운 마음으로 사진기 하나 달랑 메고 집을 나서는 계절.
이번 주에는 수원으로 갈까 생각중이에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포도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라 절로 침이 넘아가네요 ㅎㅎㅎ
황랑해 보여도 적응하며 사는 사람들이 존경스럽네요^^
포도를 좋아하는 하늬바람님!
실크로드의 도시 투루판에 한번 다녀오셔야할 듯요~^^
여행이라 써놓고 몰래 가출이라 부른다...
넘 멋진 글귀 입니다...^^
이번주에도 몰래가출을 꿈꿉니다. ^^
추운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