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5부-어린 양 한마리가 남긴 사막 이야기<투루판의 특별한 만찬>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9.24 07:55
들녘이 아름답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배가 부르는듯한 고운 색갈앞에
신비감을 느끼며 님의 정성앞에 초점이 머무는 행복함을
가슴에 쌓아 가렵니다.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 하시는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그야말로 무르익은 가을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내가 들인 정성 앞에 초점이 머무는 행복이라...
그 절묘한 표현에 눈이 커졌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양고기,,많이 드셨어요, 몸에 좋다는데요, 유목민들이 처음 기르고 하늘에 제사 드린 고기가 양 이기에
착하고 신성시 하기도 하고,   한문에 羊 자로 시작 되는자는 착하고 선하고 좋고- 한-글자의 시작 이기도
하다고 하더군요,나는 양고기 참 좋아 하는데, 소화 잘 되고 비교적 속 이 편하지요,미용에 좋고 ,
자주 많이 드시고 ,,좋은 여정 즐기세요,
羊자가 들어가는 자는 다 착하고 선하고 좋은 뜻이 담겨 있군요.
그런 착한 羊을 통바베큐로 먹어도 되는건지...ㅋㅋ
미용에 좋은 것들은 왜 다 제 입맛엔 안 맞는 걸까요.
돼지껍데기도 피부에 좋다고 하던데,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ㅋ
맛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 알라의 후손들이 안됬습니다..
양고기를 저도 먹어봤는데 (사실) 냄새도 나고 별로 맛이 없어요..
즐감했습니다..
돼지고기에 맛을 들인 사람은 절대 무슬림으로 개종 못할듯요! ^^
저런곳에서 건배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우리 술 문화와는 좀 다르거든요
양고기 저도 먹고싶어집니다
김작가님 나도 조금만 ㅎㅎㅎㅎ
이런이런...저는 많이 안 먹었지만 식성 좋은 분이 계셔서 그 자리에서 모두 뚝딱 다 먹어치워 남은게 없는데 어쩌나요.
양고기 드시러 실크로드 여행 다녀오셔야할듯요!!   ^^
투루판에서 특별한 만찬을 즐겼네요
위구르족의 문화와 투루판 지역에 대한 환경을 잘 보여 주었네요
저 역시 양고기보다는 돼지고기가 좋은데 .....
양고기 바베큐를 세 미녀의 서빙을 받으면서 먹는 그 양반 복도 많으셔 ㅋㅋㅋㅋ

오늘도 여행담에 매료되어 즐거움을 갖게 됩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skh님, 지금 질투하시는 거?? ㅎㅎㅎ
다음에 실크로드여행 가시게 되면, 양고기 바베큐 드실때 자진해서 손 들고 뛰어나가세요!! ^^
ㅎㅎ즐거운여행이었네요 !!! ㅎ
맛나는 음식도 많이 드시공 ! ㅎ +_+
사진으로 보는데도 재미나네요 ㅎㅎ
여행에 먹거리가 빠지면, 그건 진정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지요! ^^
자유님께 재미를 드렸다니 뿌듯~^^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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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삼겹살 사진이 재미 있습니다 ㅎㅎㅎㅎ
양고기 본고장 맛은 어떨까요?
양고기 맛을 보신다면, 노병님도 삼겹살을 더 사랑하시게 될 겁니다. ^^
한줄기빗줄기를 타고 가을이 깊어가나봅니다
어느덧 매미소리도 사라지고 호랑나비와 잠자리가
코스모스와 친구하네요
김작가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느끼기엔 아직 자연의 색깔이 여름을 더 닮아 있네요.
코스모스, 은행, 단풍....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한번 방문해야지 하다가 오늘 이제서야 왔습니다.
어제밤까지 온갖 일정때문에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신강성 여행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글이 맛깔스러워서 양고기를 실제 먹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즐겨찾기를 추가해놓을게요.
깜쌤님과 블로그 친구가 되어 기쁩니다.
그렇게 여행을 통해 만들어가는 소중한 인연들은 여행이 주는 특별한 보너스지요.
저도 깜쌤님의 블로그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
부산에 양고기 잘하는곳이 있는데..먹어보니 소고기 맛이든데요...
그래도 겹이 맛나죠....
네~ 양고기라고 해서 특별할 건 없더라구요!!
삼겹살이 최고~ ㅋ
잘 보고 갑니다.
더욱 더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프랜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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