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7부-사막위의 오아시스로 장 보러 오세요~! <투루판 재래시장>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09.29 06:53
잘보고갑니다. 투루판이라는곳~
참 세상은 넓어서 갈 곳이 많다보니 이렇게 남의 힘을 빌어 글을 보는 기쁨도 있네요
여행기 참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글을 통해 투루판이라는 도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길 바랍니다. ^^
숱한 먹거리를 보니 군침이 돌고~떠오르는   막걸리 생각에.
창문을 바라보니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더이다.
잘 계시지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또 막걸리 한잔 드셨겠군요. ^^
시장은 어느 나라를 가나 참 정겹지요
그런데 노병은 무슬림이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거예요.
매일 80대씩 맞았을테니까요
늘 주(酒)님과 함께 하실 것 같은 노병님
무슬림이 아니어서 행복한 기념으로 오늘도 한잔
귀한 여행사진을 보게 되니 참 좋군요.
기회되면 저도 그곳을 가보고 싶습니다.
어떤 루트로 가신건가요?
팩키지여행이셨나요? 아니면...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오지다보니 자유여행으로 가기엔 녹록치 않더라구요. ^^
투루판의 재래시장이 참 볼만합니다
소상히 그곳의 모습을 사진으로 글로써 설명해 주시니
마치 그곳을 여행간것 같이 느껴지네요
위구르족들의 생활상과 무슬림의 종교관이 잘 표현한 글입니다  

이제 9월도 저물어 가을이 더욱 깊어짐을 느끼게끔 종일 비가 내리네요
더욱 건강에 조심하셔서 늘 블방의 이웃에게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 ^^
어느덧 10월입니다.
가을이 무르익는 때이니 skh님의 발걸음도 더 분주해지시겠습니다. ^^
바쁘시더라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hi, đây là chỗ nào vậy? Hàn Quốc đây ah?
???
중남미에 극한적으로 떨어져 있는 아즈텍, 마야, 올렉, 잉카문명....
우리나라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교과서는 가르치고 있지만....
그 속에 들어가서 여행을 하게되면...과거 우리가 아스라하게 잃어버린
우리의 언어와 얼떨결에 잃어버린 우리의 모습들...볼 수 있습니다.
님이 다니면서 불현듯 느꼈던 얼떨결의 묘한 기시감...
그게 어쩌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온 우리의 원형질인지도....
그런가요?? ㅎㅎㅎ
결국 우리는 모두가 하나였음을~
먹고 싶은게 많은 시장풍경 이네요, 배가 좀 부르더래도 드시지,,
나중에 후회 하시면 ,,사진을 한참 보니 허기가 지네요,
짜장면 이라도 먹으러 나갈까 합니다, 오늘 저녁은,, 건강하시길,,.
제이콥님은 어떤 게 드시고 싶으셨어요??
짜장면을 드시러 나가는 걸 보면, 저~기 세식구가 먹었던 국수에 군침이 도셨군요.
다음날 저녁엔 재래시장에 나가 맛있는 걸 사먹었답니다.
과연 저는 뭘 먹었을까요? 그 여행기까지 쭉~ 궁금해하시길~^^
구수하니..우리의 삶과 조금도 다를바 없군요...
여행는 늘 이렇게 재미나 보입니다..
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재래시장이 저는 그렇게 좋더라구요.
활기도 느껴지면서 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들의 생활과 음식문화!!
딱히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지요. ^^
사막위의 오아시스라 해서
서막중에있는 허허벌판의 오아시스를 생각했는데
이곳은 시가지고 형성이 되어있는곳이네요
ㅎㅎㅎ
투루판도 사막도시이니 그렇게 표현한 것인데...ㅋㅋㅋ
이명연님처럼 오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현지의 삶을 제대로 볼수 있는곳이기에 여행지에 가면 재래시장을 꼭 둘러본답니다.
어디를 가든 아이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남정네들은 다르겠지만은요....ㅎㅎ
저또한 여행을 가면 현지에 있는 재래시장은 꼭 들러보는 편인데,
투루판 시장은 그 어디 보다 볼 거리나 먹거리가 다양해 재미있었답니다.
그런데 이곳에선 아이들 사진 찍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살짝 찍느라 좀 고생을...ㅎㅎㅎ
여행은 역사의 데자뷔를 체험하기 좋은것....^^
역사의 데자뷰...
짧은 표현 안에 많은 것을 담으셨군요. ^^
남들은 다들 듣기 좋은 말만 했는데 ~
手工面((面은 麵의 간체자 임)은 위그르 인들이 손가락의 재주로 뽑은 국수인 바, 일반적으로 拉麵(라몐)이 되겠습니다
사진 많이 담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런대 식사는 언제 하실려고? ㅋㅋㅋ
아하~ 그렇군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 찍다보면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배부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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