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00)

[의왕맛집] 가을 바다가 허락도 없이 청계산으로 왔어요~!<백운호수 게장정식> view 발행 | ♡맛집♡
김작가 2013.10.02 00:0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 백운호수음식마을..
도움말 도움말
이집 괜찮지요.
전에는 밥은 리필을 안해줬었는데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
지금도 공기밥 추가는 1000원을 받는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제가 올리는 새로운 맛집들은 모조리 노병님이 가보신 곳! ㅋㅋㅋ
노병님이 가보시지 않은 맛집 찾기 프로젝트를 실행해봐야겠습니다. ^^
ㅎㅎㅎㅎ
안 가 본집이 훨씬 더 많지요.
아무래도 음식점 포스팅이 주다 보니 비교적 많이 다닌것 처럼 보이는거구요 ^^*
백운호수 주변은 맛집이 많으시죠?
게장정식이라 정말 입맛이 당기네요   새벽 일찍이 잠에서 깨어나보니
맛난 게장이 내 앞에 펼쳐져 있네요  
올해는 꽃게가 대풍인지라 가격도 사고 맛도 좋더군요  
꽃게랑, 대하 많이 드세요   서해안 여행을 가시는길에요 ^^
백운호수 근처 음식점들을 틈틈이 탐방해보려구요.
skh님도 백운호수에 자주 가시나보군요.
괜찮은 집 추천 좀 해주시지요.^^
바로 퍼주는밥~~
아주 좋아합니다~~
공기에 뚜껑닫아 온장고에서 꺼내주는
공기밥 싫어요~~~
김작가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바로 퍼주는 밥과 온장고에서 숙성된 밥은 그 맛이 천지차이더라구요.^^
오늘도 맛있는 점심드세요.행복끼니님!^^
속살이 꽉찬 게장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니 좋네요~ㅎㅎ
무한리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아닐까싶어요.ㅎㅎ
밥도둑게장이네요!ㅋㅋㅋㅋ
무한리필이라니.. 꼭 가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생각생각님도 게장님께 밥을 도둑 맞은 적이 있으시군요.ㅋㅋ
게장과의 만족스런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의왕은 한번도 안가본 도시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가면 게장도 한번 먹어보구요..ㅎㅎ
저도 그동안 의왕이라는 도시와는 친하지 않았는데,
두어번 다녀보니 꽤 정이 가는 곳이더군요.
특히 백운호수 근처는 그야말로 별천지예요!!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10월 경로효친 노인의날 보람되고 겁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경로효친 노인의 날이 있나요
경로효친은 365일 실천해야 하는 건데..
백운 저수지 소담골 옆에 있던 카페가 음식점으로 변한 모양 같군요.
몇 번 가보았던 집 같은 생각이....*
김작가님 혹여 탈나시진 않으셨는지요
가격과 게장 무한리필이라고하는 것을 보니 냉동꽃게 같단 생각이....아니면 다행이지만요.
너무 저렴하단 생각에 혹여 냉동된 꽃게를 해동혀서 양념장이나 간장을 적당히 뿌리거나 버무려 나온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자에 보통 음식점들이 냉동꽃게가 살아 있는 꽃게보다 가격이 많이 저렴하다보니 해동해서 사용하는 점포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늘 줄겁고 유익한 일상되셨으면 합니다.*
원래 까페였군요. 외경이나 실내나 게장정식집과는 좀 어울리지 않아 보였어요.
다행히 게장 먹고 탈나진 않았답니다. 저도 냉동꽃게와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보긴 했는데,
이것저것 다 따지면 세상에 먹을 게 하나도 안 남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비우고, 내 앞에 놓인 음식이 최고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음식은 맛있게 잡수시는게 최고의 보약입니다.
그리고 게와 금기시한 과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에만 관심을 가졌지, 금기시 하는 음식은 신경을 안 썼던 것 같아요.
건강을 생각하면 그게 더 중요한건데 말이지요. ^^
꽃계가 제철이라 살이가득해서 더욱 맛있겠습니다
휴일 잠 시 다녀갑니다 작가님*^^*
네! 제철 꽃게라 그런지 살이 토실토실했어요.
더불어 제 살도 토실토실해진 것 같구요! ㅎㅎㅎ
일단 밥이 맘에 드네요.
밥하고 메인, 그리고 김치만 맛있어도 다시 가고 싶어지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우린 기본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나 봅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차려놔도 밥이 형편 없으면 음식맛이 반감되지요.
찰진 밥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던 식사!
저렇게 압력밥솥을 일부러 보여주기까지 하니 밥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았답니다. ^^
잘먹고갑니다..ㅎㅎ 행복 하루되세요..ㅎㅎ
ㅎㅎㅎ 오늘은 또 어디서 맛있는거 드시고 계세요?
식탐의 계절, 천고 인비의 계절....
님께서 그렇게 대책없이 체중을 늘리고 있다는 사실~!
그이도 알고 있나요~^^
대책없이 체중이 늘고 있다는 사실은 저만 모르고 다들 아는 듯 합니다. ^^
청계산 백운호수 주변에 맛난 게장정식이 있었군요.
근데 무한리필이라~ 무한흡입이란 단어를 무지 좋아라하는 짚시옵니다~
고국에 가면 백운호수 다녀 와야겠네요~
외국에 사시는군요.
게장 드시고 싶을 땐 어떻게 참으세요? ㅎㅎㅎ
정말 맛깔스럽네요....
가을철 게장이 제철인데 방송사에서 무한리필게장집을 탐색했는데
사이즈가 큰게를 잡아야하는데 어선에서 작업을 할때   사이즈가 작은게를 바다에 돌려보내지 않고
싣고와서 이렇게 무한리필게장집으로 유통한다고해요.....
어느쪽이 좋으건지는 모르지만 맛나게 많이 먹을수있는것이 더 좋은것 같죠....^^
아~ 그런 숨은 이야기가 있었군요.
마치 내일이 없다는 듯 먹어치우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데...
다음 무한리필 게장집을 가면 입구 앞에서 조금 망설여질 것 같긴 하네요~^^
그래도 작가님글보면 그집에 가고싶다는....^^
무한리필 하는집 아마도 작년에 젤 많?이 갔던것 같습니다
봄철 호수 제방엔 할미꽃이 많이 피고 있지요
그 아름다운 자태 무거워 곱게 오르지 못하여
고개를 숙였나 보다
아니 부끄러워 하늘을 우러러 뽑내지 못한
수줍음 꽃
할미꽃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