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29부-이건 인간이 만들 수 있는게 아니야~!<5,500km카레즈 지하수로>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0.07 01:03
정말 경악 스럽네요   중국은 불가사의한 일이 중국이 아니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것 같아요
폴란드의 소금광산을 보고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여긴 무려5,500km나 된다고 하니 ....
3대불가사의한 공정이네요   그리고 투루판같은곳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나 싶고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는 지상 낙원입니다

더욱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세계는 넓고 놀라운 것은 정말 많지요.
물에 대한 간절한 필요성이 만든 기적같은 일이지요.
세계 곳곳을 다니다 보면 결국 깨닫는 한가지!
"우리나라는 정말 살기 좋은 나라다!!" ㅎㅎㅎ
무섭도록 강한 인내심 없는 사람이라면 이룰 수 없을 토목공사...
불가사의한 카레즈를 작가님의 글과 사진으로 접하니 그 느낌이 생생하게 다가 옵니다.
만리장성을 축성할 때도 그랬지만, 저 카레즈를 만들면서는 죽은 사람들도 많았다지요.
카레즈 만들기에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 후손들이 불편함 없이 사는 거겠지요.
그들에게 필요했던 건 무섭도록 강한 인내심이었다는 것! 공감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세계를 보다 보면 이걸 인간이 만들었나 의심이 갈 정도의 기막힌 장면들을 보게 될 때가 있지요.
정말 멋진 곳 잘 보고 갑니다 ^^*
카레즈의 실체를 알고 나니, 정말 이런 말이 나오더라니까요.
"신이시여~ 진정 이것을 인간이 만들었나이까!!!" ㅎㅎㅎ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지금은 구경 거리가 되었습니다, 내 친구도 그곳을 다녀와서
처음한 얘기가 지하 수로 얘기 였지요, 척박한 환경에서의 삶이 어떤건지 ,,잘 보았습니다,
친구분을 통해 진작 카레즈의 명성을 알고 계셨군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노력...그것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
신기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김작가님 +_+ ㅎ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풍경이라 더욱 신기하지요. ^^
생각만해도 아찔한 5.500km 지하수로.
장관 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오후 되십시요.
5,500km! 라는 수를 보는 순간,
광활한 중국 대륙의 넓이에 일단 부러움이...
카레즈... 이름도 처음 들어보았네요.
단순한 수로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의 피와 땀과 생명이 바쳐진...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마지막 문장에 동감합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살아가야하는 인간의 운명, 숙명
그게 문명의 원동력이네요.
항상 좋은 글,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네~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이, 극한의 발버둥으로 남긴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역사이지요.^^
자주 방문해주심에 제가 감사드립니다. 자작나무님~^^
투루칸의 카레즈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과 인간애가 물씬 풍기는 애환을 잘 설명하셨습니다.
인간의 능력은 끝이없음을 다시한번 카레즈를 만든 그시대의 일꾼들에게 느껴봅니다..
그러게말입니다. 인간 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저도 문득 그것이 궁금해지네요. ^^
아!!! 인간이 어떻게 이런 지하수로를 만들 수가 있나요.
얼마나 많은 착취를 당하고도 모자라 생명까지 착취를 당해야 했던 그 분들....참 모질게도 살아왔다는 생각이듭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았는데요~~오늘은 너무 찹찹한 기분이 듭니다...평화를!!
기나긴 지하수로를 인간의 힘으로 뚫었다니, 참 대단하죠.
그 길 위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저 대단하다고만 칭송하기엔 모순이...
저 또한 평화를~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이것은 고대한국에서 만든것인데 후손들이 모르니 참으로 안타까운일이네요
중국에 의해 축소 말살된 우리의 일만년 역사!
일본에 의해 생략된 우리의 가야사!
모두 반드시 발굴해 내야겠지요.
우리 민족의 시원이 새로우 규명되면 그동안 잠자고 있던 역사들이 쏟어져 나오리라 믿습니다.
케레즈는 로마에서 데미테르여신을 일컬는 말 따라서 데미테르여신이 맹글었다는. 우물정자의 효시   채희석씨의 유튜브를 아마 보시는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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