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0부 - 세계로 퍼진 국수의 전설과 포도밭 이야기<실크로드의 마지막 만찬>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0.14 00:05
달디 단 포도가 수확할 사람이 없어 그냥 그대로 원래 왔던 땅으로 가고...
우리가   잃어버리고 살았던 에덴의 동산이 거기 있었군요....
그 땅을 찾으신 김에 포도잎사귀 두어장으로 기본만 가리시고 거기에 사시지 않고...ㅎ
그렇지 않아도 그곳에 살고픈 마음을 억누르고 왔습니다.
아담을 찾지 못했거든요. ㅋ
실크로드 여행도 서서히 막을 내리는듯 합니다
긴 여정을 동행한듯 많이 보고 많이 알게 되네요
코믹스러운 표현, 그리고 쉽게 풀어간 현지 풍경은 내내 실크로드 여행기를 보면서
느낀 점이네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보다 더 유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실크로드의 길 위에서 온전히 함께 해주신 skh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실크로드 여행기가 끝난 건 아닌데 그냥 제대로 인사 한번 드리고 싶었어요. ^^
눈과 입이 동시에 즐겁습니다.
저들의 행복한 모습에...가슴에 와 닿습니다.
여행기...천천히...살펴보겠습니다..최고...ㅎ
쌀점방님이 적어주신 "최고" 라는 두 글자가
오늘을 사는 큰 에너지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아침은 남아 있는 여생의 첫날 아침이고
모든 밤은 역시 남아 있는 여정의 첫날 밤이다.
정말 멋있는 말씀이시네요.
이곳 혼자서 자유여행도 가능 할까 모르겠네요 ~~~~
불가능한게 어디 있겠습니까? 제대로 준비해 가신다면요. ^^
즐감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꺼부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영락없이 등장하는 먹거리와 포도~그럼 어떤 스타일을 좋아 하시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요?? ㅋㅋ
그때 그때 달라요~ ㅎㅎㅎㅎ
예전에 모프로그램에서 누들기행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역사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정말 좋으네요
좋은 사진과 여행기 감사합니다
김작가님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거운 시간되시길 응원합니다
그래서 여행은 종합선물세트인가봐요
역사도, 먹거리도, 지금의 삶도 모두가 함께 담기는...
하늬바람님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도 아자
첫방문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자주 놀러오세요~^^
할머니의 맑은 미소가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네요..
김작가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빠져들게 되는군요.
근데 저 위에 고기 자르는 지저분한 도마가 너무 거슬려서 저는 그 고기를 사지 못했을꺼 같아요.ㅎㅎ
여행지에서 잘못먹고 배탈이라도 나면..ㅜㅜ
그런 것에도 끄덕없는 면역력을 키우는게 더 필요하겠죠. ^^
저런 환경에서 늘 먹고 생활하는 저들은 별탈 없이 잘 사는 걸 보면요. ^^
저 할머니의 미소! 정말 싱그럽죠?
다음에 또 투루판에 가게 된다면 저 시장에 가서 저 할머니를 제일 먼저 찾게 될 것 같아요.
그 때까지 오래 오래 무병 장수하시길~^^
국수는 세계인이 좋아하는 음식 이지요, 중국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유럽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
모두 자기가 주인이고 먼저 먹었다고 하자요, 맛 이 있으니까 ,작가님 체면이 있으시지 누가 포도잎
으로 가리라고 합니까, 이브를 본것처럼 ,,   이브는 포도잎으로 가린게 아닙니다, 아담도 포도밭에는
없구요, 구경 마치시고 그냥 귀국하셔야 합니다, 팬들이 기다리니,,,참 재미있게 읽고 보고 , 생각했죠.
그냥 사진만 올리는 여행 과는 다른 좋은 얘기들이 아주 좋았지요, 꾸욱 누르는 재미도 좋구요, 건투를,,.
제가 투루판에 눌러앉아 살까봐 걱정해주는 이는 제이콥님 밖에 없네요. 흑흑흑~
팬이 있다는 것이 이토록 행복한 것이었군요.
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하려면 앞으로 더욱 고군분투해야할 듯요!
실크로드의 길 위에서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신 제이콥송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렇다고 실크로드여행기가 끝났다는 건 아니니, 좀 더 힘을 내어 함께 완주해주세요~!! ^^
오호 수타면 뽑는 장면이 어릴적 짜장면집 이다바(주방장)를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국수는 제주의 고기국수와 비슷하게 보이는데~~ 맛 있겠네요.
제주의 고기국수와 맛도 좀 비슷했던 듯요. ^^
오충윤님도 자장면과 국수를 좋아하시나봐요. ^^
제주의 정통 고기국수는 처음 드시는 분들은 육수가 좀 느끼하다는 느낌이 들지요
그래서 고추가루를 넣어야 좋습니다~ 요즘은 관광객 입맛에 맞춘 담백한 고기국수들도 많더라구요 ㅎㅎ
아~ 그렇군요.
저도 처음엔 좀 느끼하다고 느꼈는데 먹을수록 진한 육수맛이 좋더라구요. ^^
다음에 제주에 가서 고기국수를 먹게 되면 오충윤님 레시피대로 고춧가루 팍팍 넣어 먹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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