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00)

[울산맛집] 영남알프스에 울려 퍼지는 고기들의 향연<언양 주먹 떡갈비> view 발행 | ♡맛집♡
김작가 2013.10.11 00:0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 1번가주먹떡갈비
도움말 도움말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야심한 시각에~ ㅋ
가격도 비교적 좋고 맛있어 보이는군요 ~~~~
먹고 싶네요 ㅎㅎㅎㅎ
노병님, 조만간 울산으로 달려가실듯요~^^
비빔밥에 이어 떡갈비,   아침밥 먹기전에 벌써 배가 부르네요
언양 한우고기는 일찍이 잘 알지만 이런 떡갈비집은 처음이네요
다이어트가 내일부트인가요 ?   ㅋㅋㅋ
이왕 울산에 가신김에 지금 영남알프스에는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너무 좋은
억새가 너무 좋을텐데 산행하고 오시죠 그러면 다이어트는 절로 될것이고요

오늘도 좋은곳 잘 알게 됩니다 ^^
영남알프스 산행 하면 밥맛 더 좋아지고, 그럼 더 많이 먹고, 다이어트는 또 내일부트가 되고~ ㅋㅋㅋ
여행과 맛집 정말 멋지게 사시는 데요^^
울산에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 떡걸비도 먹어 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울산에 친구가 있으시군요~
친구에게 안내를 맡겨보시면 좋을듯요~
떡갈비에서 윤기가 흐르는게 보기만해도 입안에 군침이 도네요~ㅎㅎ
육즙이 좌르르~
정말 드셔보셔야 하는데...
이게 말로는 잘 설명이 안되네요~ ^^
다지지 않은 떡갈비도 맞지만
다치지 않을 떡갈비도 맞는 군요.

부자가 농장운영에서 식당경영까지
함께 하신다니 다칠 걱정은 없겠습니다.

요즘은 미친쇠고기도 한우로 둔갑하여
입으로 들어오는 세상이니

미친쇠고기에 다치지 않도록 작가님도 조심하세요.~
미친 쇠고기에 다치지 않기! 절묘한 표현이네요~^^
우리 한우를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축제가 많은 천고마비의 계절 겁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정말 여기저기 축제소식들이 날아드네요.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이지요.
하루를 이틀처럼 살아야겠어요.
기 가콱막힐정도로 우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11월에 한국가연 혼자라도 꼭 가야겠내요, 정말 맛있게 보았읍니다.
작가님의 글이 앗을 더해주시네요, 잘먹고 갑니다.
워니곰님은 지금 외쿡에 계신가요?
타국에 있으면 한국음식이 많이 그리우시죠?
주먹떡갈비와 육회가 맛나겠네요...잘 보았습니다~~~
주먹떡갈비도 육회도, 거기에 곁들여진 민트 막걸리도 모두가 환상 궁합이었죠. ^^
제대로 된 맛집입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워크뷰님이 인정해주시니 왠지 으쓱~^^
ㅋㅋ 저는 작년에 영남알프스 종주하고 다녀왔는데 이번엔 제가 쬐금 빨랐네요.
암튼 무지 맛있어서 과식을 했어요.
기회되면 제가 사드릴께요.
낼은 강화도 담주 수욜은 백령도~저도 무지 바쁜 백수의 일상이랍니다.
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는군요.
백령도는 몇 박 몇 일로 가시는거예요??
어제 저녁 강화도 장하리에서 일몰찍고ㅡ백령도는 일박 이일로 갑니다ㅡ
백령도 먹거리는 어떤가요? ㅡ
10년 만에 다시 가는 곳이라서 많이 설레입니다.
또 언제 가출하시남유?
가출은 불시에 하는 것이지 누가 예고하고 하나요? ㅋㅋㅋ
숱한 섬을 다녔지만 백령도는 아직 미답의 섬입니다.
1박 2일로 다녀오기엔 좀 빠듯하지 않나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작성하신 글 잘읽어 보았습니다.
서로의 분야는 다르지만 포스팅에 있어
저에게 부족한점 잘 배워 갑니다..^^

햐~ 절묘하게 배가 가장 고픈시간...
포스팅 보면서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이런이런~ 배고플때 보셔서 힘드셨겠어요. ^^
아, 재미있네요.
역시 글은 이렇게 써야하는데
저는 무식하게 모든 것 다 생략하고 간략하게 들이밀었으니....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거듭 느끼고 갑니다.
과찬이십니다.
프로라고 하기엔 아직 미흡함이 많지요.
그런데, 이번 주말은 어디로 떠나셨나요?
어제는 종일 자전거를 탔습니다.
시내에서 안강양동마을쪽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온 것이죠.

한번의 토요일은 어머니를 뵈러 가야하고
한번은 당회에 참석하고
나머지 두번의 토요일만 제 시간인데
멀리 갈 수는 없어서 경주부근만 맴돕니다.
주일은 항상 붙들려있으니 어디 가고싶어도 못가는 처지입니다.
아직 완전한 자유를 누리시는 건 아니군요. ^^
가을 하늘 아래 자전거 타고 들판을 누비는 풍경!
제가 못해 그런지 가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겨집니다. ^^
10월은 소고기 축제가 경주 산내면 일대에서 열린답니다.
언양 주먹 떡갈비도 일품이죠..
작가님 글로 다시본 떡갈비 정말 맛깔스럽습니다..^^.
경주에서 소고기 축제?
칸타타뮤직님은 부산에 사시니 한번 가볼만 하시겠어요.
저는 축제 보러 달려가기엔 좀 먼 거리네요. ㅜ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