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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여행] 31부-고선지 장군이 살았던 마을을 가다<교하고성>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0.25 00:07
중국 역사상 중국 국경의 가장 큰 획을 긋고도
종국에는 참수형으로 비참한 최후를 마쳤던 고선지...
그의 애환이 묻혀 있는 곳, 의미있는 여행을 하셨습니다~^^
실크로드 여행을 다녀와서 고선지 장군에 관한 자료들을 좀 더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
실크로드 여행담은 다시 이어져 가는군요
고선지 장군과 혜초스님의 위대함을 알게 됩니다
교하고성은 신비스럽게만 느껴지고 그곳에 족적을 남긴 김작가님도
역시 신비스럽게 보이는군요  
교하고성에 대해 잘 포스팅 해 주심 때문에요
멋진 모습 뵈니 마음이 온화해 집니다 ^^
저는 오늘 8박9일 동안 제주도에 여행갑니다
여행 다녀와서 들리겠습니다 하긴 핸폰으로 포스팅한것은 뵐수 있지만~~~
늘   건강하세요 ^^
제주도에 계시겠네요.
8박 9일...정말 환상의 일정이네요.
skh님의 제주도 여행기도 기대됩니다. ^^
옛 고구려 가 망하고 유민들을 당에서 그곳으로 옮겨 살게 했나 봅니다.
우리의 역사는 보존이 되질 않아,일본 중국의 책을 보고 베껴 쓰다시피 한
수준 이기에 뭐가 정확 한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지요, 어느 드라마에 보면
고사게 가 장안에 살고 있었는듯 하구요, 아무튼 고선지 장군의 활약은
대단 했더군요, 어느책에 보니,, 한국에 오셔서 정리하며 올리시는거지요?
차거워 지는 계절에 건강 하시고,   좋은 사진과 글 기대 합니다,
뜨거운 여름 실크로드 여행 다녀왔던 걸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까지 되새기고 있네요~^^
바람 같은 역사의 현장
정말 소중한 발자취,자료 잘보고 갑니다.
바람이 모래위 발자국은 지워도, 위인의 발자취까지 없앨 순 없겠지요.
제 발자국 또한 쉬이 지워지지 않길 바래봅니다. ^^
지금도 가기 어려운 곳인데 그 옛날에 여기를 가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봐도 봐도 흥미로운 실크로드 여행기입니다 ~~~~
노병님, 조만간 실크로드로 떠나실 태세십니다. ^^
인증샷보니 예전보다 오히려 어려진듯^^
어머머~ 릴라님! 오랜만에 오셔서 이런 덕담을~??
감사해요~
김작가님 저런 유적지를 내 걸음으로
걸어갈수 있다는것이 여행의 큰 기쁨이겠죠
네~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이 바로 거기 있는거지요. ^^
아름답고 멋진 여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호룡님~!! ^^
여행기가 마치 한 편의 무협소설을 읽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좋은 밤 되시길...
무협소설!! ㅋㅋㅋ
어떤 느낌이시기에? ^^
교하고성의 황량함이 마치 백년 이상을 수련한 무림의 고수가 살고 있는 것 같고요,
작가님의 그 솜씨 내공 역시 노화순청의 경지에 ㅎㅎ    
혜초스님과 고승지장군의 해설
감동 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옛글에 들어왔다가 미처 답글을 달지 못했던 댓글을 발견하고 반가움 반, 죄송스러움 반의 마음으로 늦은 답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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