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3부-실크로드 위에서 중국을 보다!<5,700km의 312번 도로>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0.30 00:05
강력한 권유를 받았습니다
언제 꼭 한번 가 봐야지요.
그때 김작가님의 포스팅이 저에게 교과서가 되겠지요 *
교과서로 예습하고 가시면 본 수업에서 얻는 게 더 많으실듯요
멋찜..
짧고 강렬하네요~^^
우루무치... 김작가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뒤를 밟고 싶은데요
윤중님! 꼭 저의 뒤를 밟아보세요~^^
민족이 전설이 담겨있는 천산산맥이 바로 저 모습이군요.

바람개비 풍력발전소도 대단합니다.

작가님 가을 여행길이 부디 안전하시고 좋은 소식 많이 알려주십시요...
네~ 가을은 괜히 제 마음을 바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생태농부님도 풍성한 결실 맺는 가을 되시길요~^^
우리는 중국이 조금 못살았다고, 무시하고 미개인 인것 같이 대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허나 지금은 세계 최고 의 자원 보유국이며 세게계제일의 소비력을 가진 나라로 발돋움
했지요, 그들의 정점 이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모두들 긴장 하고 주시 하고 있지요,
모든 나라들이,, 다시 오백년 천년전 으로 가는 아픈 역사가 없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해
봅니다, 실크로드 ,, 그 땅속에 ,그리고 땅위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두려운 눈 으로 부러워
하며,, 너무 잘 보고 읽고 느낍니다, 건강 하시고 쓸데 없는 소리 많이 써서 죄송 합니다.
쓸데없는 소리라니요~
제 글에는 담지 못했던 내용들을 보충해주셔서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다른 나라는 몰라도 우리 나라만은 퇴보하지 않는 나라가 되길 저도 바라봅니다.
낯선여행지도 하루 이틀 묵다보면 인연이 되어 발걸음을 놓기가 힘들더라구요.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화물차들을 보면서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따라가다보면 어느곳 하나 소홀히 버릴곳이 없는것 같습니다.
여행기는 이렇게 쓰는거다~~라고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어이쿠~ 초록샘님 그런 과찬을!!!
어쨌거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실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이 더 다채롭지요.
그 과정에서 함께 하는 풍경들에 대한 욕심이 많다보니, 발품 팔지 않은 이런 여행담도 한편이 나오네요. ^^
충성!!
김작가님 덕분에 여행비 안들이고 공짜로 여행 잘합니다.
날짜만 지정 해주시면 절약된 여행비로 한잔 쏘겠습니다.
충성!!!
충성!! ㅎㅎㅎ
일단 절약된 비용들, 차곡차곡 적금 들어놓으시길 바랍니다. 충성~^^
기억과 추억이 하나하나 새롭게 다가옵니다.
멋진 글 솜씨에 연신 감탄을 하네요.
어찌 그렇게 쓸 수 있는지......
깜쌤님은 다녀오신 곳이라 좀 더 다른 감회로 제 글을 봐주실듯요. ^^
실크로드를 배낭여행으로 다녀오셨으니, 더욱 스펙터클한 여행이 되셨을 것 같은데...^^
함게 여행을 했는것 처럼 감회도 비슷하게 다가오는듯 합니다.
비록 현장을 보지못하고 글과 사진으로도 많은것을 배운 소중한 여행이였습니다..
제 사진으로 예습하셨으니,
이제 실전 체험을 하러 떠나셔야죠!! ^^
예전 TV에서 차마고도 프로를 시청했을 때 느낌이 납니다.
인간이 생명력은 어디에서 어떠한 삶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저 광활한 사막에도 도로를 놓고 사는 걸 보면,
불가능은 안 해서 가능하지 않을 뿐,
무엇이든 도전한다면 불가능은 없을 듯 합니다. ^^
금수 강산은 조선이라하면,중국은 차이나라고 하는지 이제 알것 같구요.
나라 사이가   확실히 차이가 나는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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