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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 그 속에서 가을이 익어간다~ 맛이 익어간다~<외고산 옹기촌> view 발행 | ♡여행담♡
김작가 2013.10.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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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 외고산옹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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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의 옹기마을,   이색적인 것을 포스팅해 주셨네요
옹기 만드는것 한번 체험 해 보면 좋을성 싶네요
조선 도공 심수관에 대해도 알게 되네요  
항상 좋은 글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작가님 화이팅 하시자고요 !!!
만들기에 재주가 없어 제가 만들고자 하는 옹기 모양을 만들어내진 못했지만,
손에 흙묻혀 손끝으로 빚어보는 옹기체험은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들고자 했던 건 막걸리 사발이었는데...막걸리 부어마시기엔 좀 오묘한 그릇이 되어버렸어요. ㅋㅋ
체험비가 참 싸네요...
그릇 하나라도 가지고 올수 잇으니..ㅎ
장인의 그릇 빗는 모습만 뵈도 본전...ㅎ
오호~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쌀점방님의 넉넉함이 이 가을과 참 잘 어울리시는 듯 합니다. ^^
도기를 만드는걸 보면 사랑과 영혼의 장면이 떠 오릅니다.
그 건장하던 패트릭 스웨이지인가요?
얼마전에 죽었던데 ~~~~ ㅠㅠ
먼곳에 가셔서 참 좋은 체험 하고 오셨군요 ^^*
사랑과 영혼...ㅎㅎㅎ
어렸을 때 봤는데도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가 함께 도자기 빚는 장면은
너무 아름다워 충격적이었어요. ^^
물론 제가 했던건 물레질이 아니라 수레질이었지만,   저의 수레질 또한 분명 아름다웠을 거라 자부하며...ㅎㅎㅎ
정작 가까이 있는 사람은 유명한 곳 이라도 찾기가 녹녹치 않아요.
좋은곳을 다녀가셨네요.
하늬바람님은 울산 근처에 사시는군요.
주말에 바람 쐬듯~ 옹기마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으실 거예요.
우아 옹기이쁘다
도공도기옹기 하면 울나라 따라올나라 없거늘
기똥차게 멋진 글과 사진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익을대로익은   맛나고 맛난!ㅋ

그나저나 옹기위에 나무판깔고일보는 귀욤둥이 엉댕이,
자꾸   친근하게느껴지니원!ㅋㅋ
꽃방글님도 어렸을 적, 저 옹기 위에서 꿈을 키우신거?? ㅋㅋ
즐감 했네요
꼭 한번 가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네, 가시면 옹기를 사랑하게 되실거예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며 또한 사랑의 계절이라 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것은 사랑이 깊어가는 것이며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답게 빛이 난다 합니다
세상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가을에 들어가세요
사랑을 시작하세요
지로 이명연 드림
가을에 들어가 사랑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와우~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깊이 있는 내용과 아름다운 사진에 폭 빠지겠습니다.
봄빛님, 감사합니다~^^
더욱 깊이있게, 더욱 아름답게 담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찰흙으로 빚은 김치항아리 한번 만들고싶네요....
김치 항아리면 엄청 커야하잖아요. ^^
하지만 직접 만즌 항아리에, 직접 담근 김치를 담아 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다, 그쵸? ^^
지난주 김장하여 항아리에 담아서 응달 베란다에 두었는데   맛이 잘들려나....^^
월동준비 확실히 끝내셨네요.
추운 겨울날, 고구마 쪄서 김치 한조각 척~ 올려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아흠~
맛들면 한.두어포기 보내드릴께요.....^^
정말요? 일기에 써놔야지!! ㅎㅎㅎ
김치 맛들면 알려드릴께요......^^
'어찌 고향을 잊으랴'의 국내 번역본 있는건거요
찾을 수가 없네요.
1986년 KBS에서 3부작 특집극으로 방송할 때 제목으로 <고향을 어찌 잊으리까>로 번역되었는데요.
국내에 별도로 번역출간되진 않았으며 일본에서는 문춘문고에서 출간했습니다.
그 책은 인터넷에서 구매가 가능하니 일본어를 아신다면...
안타깝게 일어원본 대할 실력 못됨다.
좋은 책인 모양인데 왜 번역본 없는지 궁금키도 함다.
그러게요. 저도 많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따비*라도*님이 국내 출판사쪽에 제안을 한번 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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