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4부-실크로드에서 환상의 비빔밥을?? <우루무치의 마지막 오찬>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0.31 00:21
간단한 재료들이 들어간 비빔밥인데 넘 맛나보여요~ㅎㅎ
그렇죠? 열악한 환경에서 만난 비빔밥이라 더 감사하고, 더 맛있었답니다. ^^

실크로드, 차마고도, 누들로드...
TV에서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작가님께서는 직접 실크로드를
답사하고 계시군요.

글이 가식없는 솔직함, 그리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하여
감동 받았습니다.

단순히 특정지역을 방문한 것에서 벗어나
그곳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과 자연 풍광, 그리고
여행자의 따뜻한 시선이 전편에 흐르는 것 같습니다.

        
파도님~ 그리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충성!! 요즘 근무태만? 직무유기?
며칠만에 들어옴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령도에 다녀와 몰두하고, 한잔술에 취하다 보니
못들어 왔는데 진도가 한참 나갔네요.
부지런히 들락날락 하겠습니다.   충성!!!
충성!!
백령도는 잘 다녀오셨어요? ^^
한동안 뜸하셔서 궁금했더랬습니다.
다시 육지로 돌아오셨으니 들락날락~ 많이 해주세요~^^
오랫만에 뵙는 비빔밥 아주머니,, 역시 비벼놓은 밥 이 윤기가 좋고 침 이 넘어 갑니다,
실크로드에서 , 그리고 사막에서 소주 와 김치는 참 제할일을 다하고,,모두가 좋아 하는
요리로 산화 했네요, 즐거운 식단에 행복 하심이 늘 건강 하심으로 이여지길,,
제이콥송님이 안부를 묻기도 하셨던 비빔밥 아주머니! ㅋㅋㅋ
저 아주머니와 같은 식탁에서 밥을 먹은 건 행운이었습니다. ^^
사막까지 따라간 소주와 김치! 제 할 일을 다했으니 즐거운 여행의 일등공신이었지요.^^
글로 비비는 솜씨가 더 맛을 돋구나봐요 ㅎㅎ
하하하~ 글로 비빈다~!
멋진 표현이네요. ^^
그걸 알아주시니 오충윤님도 읽는 맛을 아시는 분 같습니다. ^^
와우......타국에서의 완벽한 비빔밥의 탄생....
군침이 흐를정도로 먹음직스럽습니다.
그쵸? 사진으로 봐도 그 정도인데 맛은 어땠겠어요?? ㅎㅎㅎ
가끔 저 비빔밥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제 아무리 맛있는 전주비빔밥도 범접할 수 없는 실크로드 비빔밥! ㅋ
잘 읽고 갑니다 ㅋ
네~ 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네.감사합니다.^^
침 꼴깍!!!
ㅎㅎㅎ 열악한 환경에서 만들어낸 비빔밥이라 더욱 감동적이었지요. ^^
김삿갓의 후예가 아닌듯......
어떤 의미이신지요? ^^
별다른 뜻은 없고 많은 곳을 여행 하시는것 겉아 방랑시인 김삿갓을 떠올려 보앗습니다.방랑 시인 보다는 방랑 작가님이 맞을것 같네요
김삿갓의 후예가 아닌듯...이라고 하셔서
김삿갓의 후예가 아니다...는 의미로 알았습니다.ㅎㅎ
하하하 ^^ 반어법을 썻는데 오해를 하셨네요.잠시나마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길입니다.
예전에 중국 비지니스 친구가 있었는데 저한데 실크로드를 간다고 하여 그들만 다니는 길로 생각 했는데 작가님도 다녀 오신것을 보면 한번쯤 큰 마음 먹고 가볼 용기 가 생기네요.
얼마나 시간이 걸리셨는지요?
시간이라 하심은...비행시간요? 여행 일정요?
아~` 실크로드 통과 하는 시간 입니다.
다른 여행 일정은 빼고 실크로드 시작에서 끝날때까지 시간을 말씀 드리는것 입니다.
8박 9일인가? 9박 10일인가...그랬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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