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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여행] 35부-체험! 치열한 삶의 현장! <남산목장>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1.04 07:12
카자흐족이 상당히 현명한 것 같으네요.
마부 고르는것도 그렇고 재산 분배도 그렇고 ~~~~
대개 막내가 늦게까지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경우가 많고 자립하기에도 제일 어렵잖아요 ~~~~
노병님 혹시 막내? ㅋㅋ
충성!!
파트너 정하기? 짝짖기?~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야기네요 ㅋㅋ.
이번엔 두 컷이나 등장하셨네
자주 등장해서 이쁜 모습 보여 주세요.       충성!!!
한컷도 과한데, 두컷씩이나...
앞으로 자중을...ㅎㅎㅎ
백조여인의 자손 하사크족~~~ 덕분에 새로운 사실도 배우고 갑니다.
우연히 들렸는데요
읽을 거리가 너무 많아 저녁 때 자주 들리려고 친구신청을 했으니 받아주시기바랍니다.
월요일을 즐겁게 시작하게되는군요~~감사합니다.
네~ 오충윤님 반갑습니다. 친구 신청 수락해드릴게요.
자주 놀러오세요~^^
멋있습니다.
말타고 찍은 인증샷이 많이 아쉽니다.
마님이 좀 얌전히 있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ㅎㅎㅎ
아.. 마부들이었군요 !!! ㅎ
저는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든다길래 깜짝놀랐어요 !! ㅎㅎㅎ
최연소 마부 !! ㅎ 혹, 나중에 다시가면 어른이 되어있겠네요 ^^ ㅎㅎ
정말 최고의 여행이네요 !! ㅎ
그쵸? 저도 주민들이 폭동 일으킨 줄 알고 깜짝!! ㅋㅋ
마부들이 성별이나 연령이나...정말 다양하죠?
다음에 가게 되면 저 꼬마 마부를 찾게 될 것 같아요. ^^
어~~메
멋진 체험을 하셨네요...
네네~ 떠나지 않으면 가만히 앉아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체험이지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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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1월의 분위기도 제법 익숙해지는 듯 합니다.
남은 두 달,
한 치의 미련없이 잘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건강, 행복하시구요.
여름 지나 바로 겨울이 오는 기분이네요.
짧은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서둘러야겠습니다. ^^
우리네 한국인과 가장 닮은 민족
삶의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정서와 마음까지 닮은것같아
한핏줄이라는 착각을 하게됩니다
자연을 가장 자연답게 사람 사람들
네~ 맞습니다. 중국 한족들은 별로 정이 안가는데 위구르족이나 카자흐족은 정이 가더라구요. ^^
뭐니뭐니해도 여행하는재미가 가장좋은것같습니다~
멋진여행이 되신것같네요..^^*
부럽습니다~ㅎㅎ
맞습니다. 즐거움 중의 으뜸은 여행의 즐거움이라 할만하지요. ^^
남산 목장에서 말타기가   인상적이였겠네요
좋은 체험 하셨네요
9세의 마부는   만만디 라는   말을 못알아 듣는가봐요
ㅋ ㅋ
행복한 밤 되세요 ^^
ㅋㅋ 저도 그 생각 했습니다.
9세 마부의 말에 탄 아주머니는 남산목장이 떠나가라 만만디를 외치는데,
9살 마부는 말의 엉덩이에 더욱더 채찍을 가하고 있으니...ㅎㅎㅎ
옛날에는 좋은 말을 갖는게 장부의 소원 이고,,오늘날은 좋은 차 를 갖는게
사람들의 바램이랄까,, 메르세데스 벤츠 내지는 한국 사람들 좋아 하는
BMW 라든지,, 지금도 그곳에 가면 뺏어 올수 있다면,,한무제가 아닌 시진핑 도
사람 보내서 막 가져오겠죠, 좋은 차 니까,, 말 그리고 차 ,,모두 힘 의 상징 돈 의 상징,
그리고 강한 나라의 상징 이라고 해야지요, 때로는 그들처럼 말 타고 살며 자연을
즐기고 ,, 좀 멋 스러운 인생을 살아 보고도 싶은 생각을 할때도 있어요, 행복 하겠지요.
네~ 말을 타고 대자연을 누비는 것!
어찌 감히 BMW나, 벤츠에 비하겠습니까? ^^
명마들의 오랜산실 남산목장.....
한혈마를 곡 타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칸타타뮤직님이 말을 타고 남산목장을 누비시면 고선지 장군이 환생한 줄 알지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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