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7부-꽃피고 새우는 산 호두봉을 오르다!!<홍산 공원>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1.08 00:50
충성!!
덕분에 오늘도 거금 안들이고 공짜로 여행을 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깊은 고민을 해봅니다.
충성!!!
날마다 이렇게 방문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해요~
충성!! ^^
단 한줄도 소홀히 지나지 못하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여행지에서 느꼈던 순간들을 이렇게 세세히 기억했다 적어두는것도 대단하시고
많은 생각들과 함께 여행다운 여행을 하시는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여행후 이렇게 여행담을 정리하면서 진정한 여행 마무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B 와 D 사이의 C 라 ....   좋은 착안이네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선택은 자의에 의해 하는것이죠
만약 출생도 죽음도 선택이 된다면 어느 누구도 불행하지 않겠죠
그러나 일생동안 어떻게 살고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선택이죠
오로지 본인의 의지에 따라 ....
오늘도 작가님은 잘 선택 하셨겠죠 ?
오늘도 저의 선택에 후회없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
skh님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홍산공원의 모습 잘보았습니다 :) ㅎㅎㅎ
김작가님의 글솜씨 ~ 정말 재미있네요 ^^ ㅎㅎ
감사합니다, 자유님!! ^^
공원의 모습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죠? ^^
천천히 글을 잘 읽어야 하는데,~~손님이와서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글솜씨가 좋다는 평은 나와 같은 문외한이 할 말이 아닌것 같아 생략합니다.~~건강을 !!
손님 접대는 잘 하셨나요? ^^
오충윤님께 칭찬 들으면 기분이 up! up! 될텐데~^^
마지막 여행지 홍산공원이로군요.
여행을 마칠때쯤 되면 아쉽기도 하고 집에 가게 되어서 안도 하기도 하고 ~~~~
요즘 신강쪽이 시끄러운 모양이더군요 ^^*
신강성을 다녀오고 나니, 그 쪽의 뉴스에 더 관심이 가고,
그들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게 되네요.
내 발자국이 찍혔던 곳은 더 이상 타지도, 외국도 아닌 나의 길이었음을...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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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중국을 처음 여행했을때하고는
이제 그 모습도 많이 바뀌었고 자가용도 많아져
세계속을 도심이 되었네요
그쵸? 최근 1년 사이에도 많이 변했다고 하니, 1년 후에 가면 또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될까 싶네요. ^^
인간이란 본인이 가진 것 보다 남들이 영유하고 있는 것에 더 애착을 갖게 되는 법이지요.
남의 손에 떡이 더 커 보인다는...
행복이란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원주민이나 나그네나 모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의 눈에는 김작가님이 제일 행복해 보입니다.
장장 37편에 이르는 실크로드 여행기가 여기서 종지부를 찍는다니 아쉬움도 있지만
님의 발품 덕에 긴 여정을 생생하게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이웃사촌의 발전이 배가 아파서가 아니라 팽창일로의 산업화로 발생한 스모그가
이 좁은 나라를 뒤 덮고 있으니 우려되는 마음을 지울 수가 없군요.
하늘의 백장미님!
저의 기나긴 실크로드 여행기를 끝까지 함께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길을 직접 걸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행복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싶네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중국을 보며 저 또한 하늘의 백장미님과 같은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젠 산업화가 아닌 환경에 더 비중을 둬야 하는 시기인데...
한발 늦은 중국은 지금 경제발전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 듯 합니다.
환경 따윈 아랑곳 않고...
벅찬 기행의 종착역이 한편으로 많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수많은 자료와 역사의 해석을 덧붙여서 과거의 나래로 생동감있게
보여주신 김작가님의 솜시에 그저 행복했다는 감사의 말을 먼저 드립니다.
인생이란 긴여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의 질문에 대한 답은
오직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찿을수 있듯이 저또한 여행을 매우 좋아하는 메니아중 한사람입니다.
내가 가보지 못했던곳의 모든것을 생동감 있는 경험치의 모습들을
작가님의 글과 사진으로 만나게 되어서 어쩌면 저는 지금이 행복이란 단어가 딱맞는 시간이였습니다.
참으로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기행중이거나 탐방중일때 고향인 부산에 오시면
감사의 酒 한잔 사겠습니다...
처음엔 이 방대한 실크로드 여행기를 어떻게 정리하나 조금 막막했는데,
그 종착점에 다다르고 나니 후련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큽니다.
그래도 여행기를 쓰는 여정에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 저 또한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칸타타뮤직님과 술 잔 부딪힐 날을 저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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