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38)

[실크로드여행] 38부-이제는 추억너머로 보내야 할 시간<에필로그> view 발행 | ▶실크로드여행
김작가 2013.11.15 00:03
실크로드 여행기가 끝을 맺는군요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지만
한편 한편 볼적마다 내가 그곳에 있는듯 했는데 이제 그런 날도 없게 되네요
여행은 갈적에는 설렘으로 가지만 귀국길에 오르면 왠지 씁쓸함을 느끼는 이유는 왠지 모르겠드군요
아무튼 그 동안 좋은 영상과 옥구슬이 굴러가듯한 글로 매료 되었는데 ....
다음 여행담이 벌써 기대 됩니다    
발목은 많이 좋아 졌는지요 ?
늘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
실크로드여행기를 쓰는 내내 한번도 빠짐없이 댓글로 응원해주신 skh님께는 정말 특별히 감사한 마음입니다.
님의 격려와 관심이 없었다면 중간 쯤에서 지쳤을지도 모르겠네요. ^^
skh님의 시선이 담긴 댓글을 보며 제가 놓친 부분도 겸손히 챙기고,
이번 여행에 대한 느낌을 더욱 풍성히 채울 수 있었답니다.
정말 많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웃블로거로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너무나도 아쉬운 마지막이로군요.
한편의 대 서사시를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노병도 언젠가는 실크로드를 가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불을 붙여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봤고 수고 하셨습니다 ^^*
이제 저의 실크로드여행담은 끝이 났지만,
조만간 올라올 노병님의 실크로드 여행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또다른 설렘으로 기다려보려 합니다.
노병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
나는 이제 겨우 실크로드를 걷기 시작했는데
벌써 정든 베개를 찾아와 버렸으니 이렇게 아쉬울 수가~~~ 계속 찾아가면서 둘러볼랍니다 ㅎㅎ
실크로드의 막바지에 와서야 비로소 만난 오충윤님! ^^
다소 맥이 빠질 수 있는 여행담 후반부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신 분입니다.^^
많이 감사하구요. 미처 걷지 못한 실크로드도 틈나는대로 들여다봐주시고, 고견 남겨주시길요.
진심이 담겨 있는 댓글...많이 고맙습니다. ^^
한편의 여행기를 이토록 아름다운 글과 사진으로 펼쳐주신 작가님의 필력에 감사에 앞서 대단함과
부러움이 앞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글들 감사합니다. 또 다르게 펼쳐질 다음편을 기대하면서,
발이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다친적이있는데 한 한달가드군요, 몸조리 잘하세요.
워니곰님! 과찬이십니다. ^^
다친 발은 생각보다 빨리 낫고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 곳이 많은데 몸에 부상을 입으니 갑갑하네요.^^
비록 실크로드 여행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사가 숨쉬고 있는 실크로드길,
동서양의 문물이 오가며 오늘이 있게한 우루무치...
문명이 발달하며 가보기 용이해진 실크로드길에 대한 香을 느낄것 같네요. 현장법사가 구도를 위해 지나간 길`
꼭 가보고 싶은 곳이죠.
김작가님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곡님
제가 갔던 해외여행 중엔 가장 의미있는 곳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멋진곳 !!
다녀오시느라 수고 하셨어용 ^^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 ㅎㅎ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 ㅎㅎ
7월에 떠났던 여행...
여행기가 끝난 11월에 비로소 마무리되네요.
이제서야 실크로드 여행 후유증을 앓을 것 같습니다.
호탄에서 페샤와르까지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 여행"을 읽은 오래후 생생한 사진과 유머와 예리한 시선으로 여행을 의미있게 전달해주신     김작가님의 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여행기 또 기대합니다.
실크로드를 책으로 먼저 만나셨군요.
저의 글도 JB님께 좋은 영향을 끼쳤다니 부끄러우면서도 한편으로 뿌듯합니다. ^^
오래전에 이란에 해외개발공사를 통해서 파견되어 2년여 생활한 경험이 있어 작가님의 섬세한 필치와 사진은 젊은시절의 기억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하느라 여유롭게 관광을 할 시간이 없었지만 사진속의 여러 장면은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아는 것 만큼 느끼고 볼 수 있다는 말이 새삼 느껴지는 작가님의 여행기는 앞으로의 여행에 규범이되겠습니다 참으로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여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여울님은 그 현장에서 더욱 생생한 경험을 하셨겠네요.
짧은 여행을 너무 장황하게 펼쳐놓은 건 아닌가 싶어 괜히 부끄러워집니다.
그래도 마지막 편에 남겨주신 여울님의 이 댓글은 저로 하여금 다른 곳으로 다시 떠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어주네요.
감사합니다. ^^
이제까지 선입견으로 보았던 중국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것에 대하여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말로만 들어서만 중국에 대하여 알고 있는데, 실제로 가보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맞습니다. 우리가 방안에 듣고 보는 것들은 얼마나 편협한 것인지...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지요.
넓은 세상에 나가면 내가 세상을 얼마나 편협하게 보고 있었는지 비로소 알게 됩니다.
늘 떠나고파 하는 제게 진흙속의 연꽃님이 "그건 잘 하는 거야~" 라고 응원해주시는 듯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실크로드 여행 잘 다녀오셨습니까?

신비로운 사진과 함께 작가님의 구수한 입담으로
안방에서도 같이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그동안의 여독을 잘 푸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십시요...
저의 여행 발자국에 향기를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생태농부님~^^
대단원의 막이군요.....
작가님의 생각을 스폰지처럼 흡수하고 있습니다.
마치 유아들이 끝없이 지식을 흡입하듯이 말입니다.
그만큼 나에게는 신비롭고 느낌이 많았고 생각할것이 많았던 기행인것입니다.
언제나 작가님을 격려해 드리고픈 광팬이 되어버렸군요....^^
실크로드 여행기를 담아내는 내내 댓글로 응원해주심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간혹 칸타타뮤직님이 오랫동안 안 들어오시면 괜히 궁금하고 걱정되고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향기로 다가가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많이 고맙습니다, 칸타타뮤직님!! ^^
저도 중국여행을 네번?정도 한거 같은데..
여행지에서 느낀 것들을 이렇게 적절하게 맛깔나게 표현해 내지 못하는 제가 안타깝습니다.
보는 사람이 푹 빠져 읽게 만드는 글재주를 가지신게 부럽습니다.
관심을 사진속에 담아내시는 것도 완벽하시고...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느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여행 후 이렇게 글로 정리해야만 진정한 마침표를 찍는 것 같아요.^^
긴실크로드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여행기도 감동이네요.
다음의 2차 실크로드 여행기 지금부터 기다리겠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중국과 우리나라에 대한 대비,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2차 원정을 위해 건강하시고,
한국에서도 실크로드에서처럼 멋진 하루하루 이어가세요...
자작나무님의 응원도 잊지 못할 겁니다.
많이 부족한 글에 큰 감흥을 느껴주셔서 감사하구요.
언젠가 있을 2차 원정...
막연하지만 분명 설렘은 있네요.
실크로드여행기는 끝났지만, 변함없이 발길 머물러주실거죠?? ^^
  • 에델바이스
  • 2013.12.04 22:44
  • 답글 | 신고
실크로드,
90년대에 NHK에서 방영한 대하 다큐멘터리를 보고 인상에 남은 적이 있었는데....
그 다큐멘터리를 떠올리며 잘 보았습니다.
새나라라는 新疆은 중국땅이된지 얼마 안되었지요?
그 불모의 땅에서 석유를 비롯한 석탄, 풍력발전, 희토류 등 보물이 나온다니...
이런 중국과 고구려 역사문제(동북공정)로, 이어도를 중심으로한 방공식별구역문제로
다투어야 한다는군요.
게다가 일본도 독도가 자기땅이라고 우기고....

마무리 여행기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미있게 봐주셨다니 저도 보람을 느낍니다.
신강성은 가보기 전엔 불모의 땅이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서 보니 보물의 땅이더라구요!!
자기 것이 아닌 것에 탐욕을 부리고, 역사를 왜곡하는 이들을 보며
조용히"사필귀정" 이라는 사자성어를 떠올려봅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올핸 남편이랑 실크로드를 가볼 계획인데,은근 힘들거란 얘기에
걱정 김작가 님의 글보곤 희망이 생겼으니 블로그 방문 겁게 보고 갑니다.
실크로드. 꼭 한번은 가봐야할 여행지이지요.^^
I found your blog a few weeks ago. It has been very inspirational and enjoyable to read your journal. I can only describe as nothing but the best I have ever seen. I was very impressive by your descriptive, narrative and especially very informative historical background of each episode of Silk Road.   Please forgive me that I commented in English is I don't have Hangul character in my laptop as I live in upstate New York. I really appreciate your work and journey that only a few people accomplished.
YungGeu님처럼 제 글의 행간을 알아주는 분이 계시니
제가 이런 여행기를 계속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길손   잠시쉬여 좋은 구경 잘하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웃음가득한 즐거운 시간되세요.
네, 좋은 구경 되었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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