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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의 오프닝멘트 84] 100원의 행복? view 발행 |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김작가 2013.11.19 00:35
에고 고주망태에 이젠 잡기까지
하여간 못말린다는 ......*
근뎌 나도 도전
어머 룰라님, 고주망태라니요. 제가요
따라해보세요. 애.주.가
100원 동전 1개 따고 돌아서는 그 용기? 대단하십니다.
우리 같은면 한번 더 도전...ㅋ
재미난 글 잘 보았습니다.   근데 저런 것도 도박 걸리는 거 아닌가요????.ㅎ
그러게요. 설마 제가 불법 도박 현장을 버젓이 포스팅한 건 아니길요~ ㅎㅎㅎ
100원 따고 한번 더 던져보고 싶었지만, 꽝 될 확률이 99%였기에 참았답니다.
확률상 한번 넣은 것도 대단한데, 두번 연속 작은 칸 안에 넣을 확률은 확 낮아지잖아요. ^^
도박꾼과 비도박꾼의 차이...
비도박꾼은 100원을 따고 바로 등을 돌리고..
도박꾼은 더 따기 위해 딴 돈을 종잣돈으로 쓴다는...
과연 저 자리에서 100원을 따고 바로 등을 돌렸을까요~?
해리슨님은 딴 돈을 종잣돈으로 써서 한번 더 하셨겠네요. ㅎㅎㅎ
평소 의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제가 100원 따고 돌아섰다는 걸 못 믿으신다면 그 때 딴 100원, 사진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재밌는 놀이네요 ㅎㅎㅎ
전 동전을 고추장통에 모으고 있어요.
백원짜리, 십원짜리. 오백원짜리 따로따로요 ㅎㅎㅎㅎ
그거 시간 지나서 은행 들고 가면 꽤 많더라구요~^^
동전은 모으지 말고 그 때 그 때 쓰세요. ^^
장농속에서 나오지 않는 동전 때문에 국가에서 해마다 동전 찍어내는데 많은 예산을 소모한다는....^^
그런데 티끌 모아 태산 만드는 그 기분은 저도 알기에 강요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ㅎㅎㅎ
으하하, 정말 스릴넘치는데요 ? +_+ ㅎㅎ
저는 .... 저금통에 모셔두었는데 ㅠㅠㅠ ㅎㅎㅎ
저도 얼마전엔 몇년동안 모아온 저금통을 깼는데, 틈틈히 정말 유용하게 썼답니다.
무겁게 집안에 두지 마시고 자유님도 동전들에게 자유를~ ^^
ㅎㅎㅎ 그래야겠어요 +_+
동전 풀어야겠습니닷 !!! ㅎㅎ
동전들의 외침이 들리는 듯 합니다.
Freedom!!! ㅋㅋ
하하 ~~~ 그런 게임도 있었군요
동전이 귀하게 쓰일적도 있군요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100원짜리 고스톱 한다고 옆지기는 모우던데 ....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안걸리도록 조심하세요 ^^
저또한 그동안 동전을 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쓰려고 꾸준히 모았었는데,
잘만 쓰면 평소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더라구요.
3년동안 모은 저금통 깨서 요 몇달 곳곳에 뿌리고 다녔답니다.
쓰는 재미가 쏠쏠해요.
skh님께도 모으지만 마시고, 유용하게 잘 써 보시라고 권해보세요. ^^
미소가 절로 나오는 첨 보는 게임입니다.
그 보다도 김작가님이 사소한 일상사를 풀어 쓴 글이 너무 마음에듭니다.  
저의 사소한 일상도 재미있게 봐주시다니 오충윤님 짱짱짱!! ^^
앞으로 생활 속 얘기를 좀 더 많이 담아봐야겠네요. ^^
요고 요고 어릴때..많이 했는뎅..ㅋㅋ 지가 요런곳에 약해서뤼~..나이들어서는 안하죠...ㅋㅋ

일명 돈놓고 돈먹기..ㅋㅋ
돈놓고 돈먹기...어릴 때 많이 하셨군요.
그래서 살림 살이는 좀 나아지셨나요?? ^^
보고는 슬며시 웃었습니다.
그런 놀이도 있구먼요.
어허허허허허허~~
그러게요~ 이런 놀이도 있더라구요~
깜쌤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
신의 한수이군요....^^
그동안의 셔터 누르는 포스가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셔터 눌렀던 손가락 감각으로 동전을 정확히 네모 칸 안에 넣었다!!
오호~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ㅎㅎㅎ
네..재미있네요. 저도 보은 대추축제가서 1천원 바꾸어 던졌는데 한번도 원안에 안들어가더라구요.
100원은 기쁨을 주기에 충분한 돈입니다. 옛날 10원이면 십리사탕(일명 눈깔사탕) 몇개 살 수 있었는데.
원안에 넣기 힘들지요. ^^
그런데 저는 단번에 성공시켜서 저도 놀랐어요. ㅎㅎㅎ
10원에 눈깔사탕을 몇개씩 샀던 때면...80년대인가요?? ^^
ㅎㅎㅎ 70년대는 그랬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동전게임 주인은 100원짜리 긁어담고...저도 고딩 아들 내년 3학년인데 대학등록금 마련한다고
열심히 동전을 모으지요. 일부러 물건을 사면 거스름돈을 동전으로 바꾸고...ㅋㅋㅋ 2년 모았더니 꽤 되네요. 3년만기 내년 1년 더 모으면
1학년 등록금은 충분합니다. 100원이라고 가벼히 여기면 큰 코 다치지요. 즐감^^*
동전 모아 대학 등록금 마련??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을 몸소 보여주신 사례네요!! ^^
아드님, 대학 가면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당.
아빠가 어떻게 모은 등록금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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