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세상♡ (13)

나를 충전시킨 공병호 박사의 강연 <명품 인생을 만드는 신념법칙> view 발행 | ♡내가 보는 세상♡
김작가 2013.12.12 16:28
추운날씨에 모든것이 나약해지고 움추려드는 시기에
단물같은 정신교육지침 감사합니다..............
부족한것 챙겨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라 그 맛을 모르지만,
간혹 이런 강연 하나가 단물을 만들어주기도 하지요.
아무리 추워도 움츠러들지 마시구요
오늘도 화이팅
네...작가님....
나를 꼼짝 못하게 하며 공부를 시키시다니...
공부는 끝이 없는 것이니 부지런히 배워야 하며 배워서 남주나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지니 건강도 반드시 챙겨야 해요.
지겨울 수도 있는 글을 꼼짝 않고 읽어주시다니,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작은촛불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앵!~~ 젊은 분이네요?

예전 안과 의사하시면서 우리나라 두벌식 타자를 개발했던 그 분도 이름이 <공병호>씨이고 역시 박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는 군포시 산본, 지금 하얀 눈이 천지를 덮습니다.
아파트 언덕에는 때아닌 눈썰매장이 개설되었습니다.
아이들 꺄악 꺄악하는 즐거운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이상은 산본의 캐스터 <마인드맨>이었습니다. ^.^
산본 캐스터님의 날씨 정보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세벌식 타자를 개발했던 분은 <공병우> 박사!
이번 강연을 해주신 분은 <공병호> 박사! ㅎㅎㅎ
타자기 발명 하신분은 공병우 박사시지요.
처음에는 노병도 그분이신 줄 알았네요.
108권이면 정말 엄청 납니다 ^^*
아~ 공병우 박사를 다들 더 많이 알고 계시군요.
<공병호> 박사님도 <공병우> 박사의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시던데...^^
108권의 책을 썼다면, 책 쓰는게 거의 밥 먹듯 자연스런 생활이 되신 거겠죠? ^^
현재 우리나라에선 최고로 많이 책을 내신 분이랍니다.
공병호님의 강연을 들어셨군요   강연을 뜻 깊게 들어시고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셨어 마치 강연을 직접 들은듯 합니다
행복론 중에 네번째 성취감은 저 역시 산행을 하고 나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성취감에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좋은 강연 그리고 책 소개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내렸죠 ?   날씨까지 추워 빙판길 우려되니 조심하세요
이밤도   좋은 꿈 꾸시고요 ^^
맞아요. 어떤 이는 묻지요. 올라갈 때 다시 내려올 거, 산엔 뭐하러 가냐고.
하지만 나의 가쁜 숨소리를 들으며 한발 한발 올라 정상에 섰을 때의 그 희열과 성취감!
그건 산아래에서는 결코 느껴볼 수 없는 행복이지요.
산을 두루두루 많이 다니시는 skh님은 그러한 행복을 대단히 많이 만끽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이번초겨울 제일추운 방판길 안전 운행하시고 불금 보내세요
초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날씨는 화창한데 기운이 뚝 떨어져 길이 많이 얼었네요.
신박사님도 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 한번 들러가볼께요..^^
네~ 유용하게 활용하시길요~^^
멋진 강의 내용이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네~ 1시간 30분을 매우 알차게 보낸 느낌입니다~^^
아!   이런~~
국산 타지기 이벌식인가요?
만든 고 공병우 박사인즐 알았는데~ㅋㅋ
자주 등장하셔서 행복해요.
충성!!!
공병우 박사님을 공병호 박사보다 다들 더 많이 알고 계신듯요!! ^^
컴퓨터 세대인 저는 이벌식 타자기를 잘 모른답니다~ ㅎㅎㅎ
충성!! ^^
이 분의 책을 통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겐 잊을 수 없는 분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시군요! 살아가면서 삶의 멘토 같은 분을 한분 두는 건 좋은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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