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세상♡ (13)

11시! 브런치를 먹는 대신 브런치콘서트를 즐겨라~! <화통콘서트> view 발행 | ♡내가 보는 세상♡
김작가 2013.12.18 12:2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국립중앙박물관
도움말 도움말
브런치 콘서트 ~~~~
브런치 먹으며 보는 콘서트인 줄 알았네요 ㅎㅎㅎㅎ
저도 처음엔 그런줄 알았어요. ^^
브랜치라 ^ ^
여운이 아침 점심으로 이어진다능 ㅎ
아침과 점심을 한번에 먹으니 더 실속있는건가요? ㅎㅎ
몸 버립니다 ㅋ 식사랑 문화의 양식은 다르닌깐요~ ㅎ
ㅎㅎㅎ 뿌리깊은 나무님은 하루 세끼를 꼬박 챙겨드시나보네요~
저는 하루 두끼 챙겨먹기도 힘들어요. ㅎㅎㅎ
와 ~ 브런치콘서트 +_+ 무료관람이고 좋은데요 ? ㅎㅎㅎ
네!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들어가서 간혹 확인하면 이런 무료 콘서트가 종종 있더라구요! ^^
문화를 먹는다. 브런치 컨서트!~~ ^.^

좋은 날, 좋은 수요일 맞이하세요.
문화를 먹는다!!
오호~ 브런치 콘서트의 슬로건으로 딱인데요!! ^^
이웃방문왔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나중에 시간나실때 제 블로그에도 오세요^^
저도 자주자주 올께요^^
네~ 아기 병사님,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무료 관람이라 ~ 너무좋네요 ㅎㅎ
이런 건 어떻게 아시고 가시는지 ㅎㅎ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레이더를 여기 저기 뻗어놓으면 간혹 하나씩 걸리더라구요~^^
관심이 있으면 그런 쪽으로만 보이고, 그런 쪽으로만 들린답니다. ^^
아점이 아니고 이건 아브콘 이네요.ㅋㅋ
날씨가 풀렸습니다만 그래도 겨울이니
감기도 조심 하세요. 행복도 잊지 마시고..
아브콘? 아침 브런치 콘서트?? ㅎㅎㅎ
아침엔 눈이 오더니 지금은 해가 떴네요.
화창한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신나게 달려봐야겠습니다. ^^
분위기 업 됩니다.
브런치 콘서트.
매력있습니다.^^
네~ 역시 우리 국악은 들을수록 매력있는 것 같아요.
그림과 어우러지니 더 좋았구요!! ^^
브런치콘서트라 좋을성 싶네요
브런치는 제게는 안 맞아요 왜냐고요   기상을 새벽에 하니까 ㅋㅋㅋ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레이더를 .....
좋은 발상입니다     올 겨울 먼곳에 가기보다는 박물관이나 도서관으로 고고~~~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
맞아요. 새벽에 일어나시니 하루에 네끼는 드셔야할 듯요!! ^^
12월엔 운 좋게도 이런저런 행사에 많이 참여하게 되네요.
봄에 다시 떠나기 위한 체력 비축의 계절!!
skh님은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
아무래도 하루 네끼는 그러네요 ㅎㅎㅎ
맞아요     봄에 떠나기 위해 비축도 좋은 생각입니다
연말인지라 공연히 바쁘네요
누구 말처럼 " 할일은 없어도 볼일은 많다 " 는것이 딱 맞은 연말연시 잖아요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느냐고요
우선 멋진 눈꽃 산행을 하고 싶어요     설원에가서 눈 위에 뒹굴어보고도 싶고요
온누리가 백색으로 마치 설국처럼 변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도 싶어고요
그 동안 못본 책도 보고, 못한 법화경 사경도 하고 싶고요 ~~~
어이쿠~ 그 모든 것을 하시려면 이 겨울이 짧을 듯 합니다.
눈꽃 산행은 재작년에 갔던 소백산과 작년에 갔던 오대산이 생각나네요.
눈물나게 추웠던 곰배령도 생각나고...ㅎㅎㅎ
이 겨울, 원하는 것을 누리는 것도 좋지만, 건강도 잘 챙기세요!
하루 네끼!!! 아자~!!
브런치 콘서트
여기 거창에도 주말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주 잘보고 갑니다
거창에 사시는군요.
지방엔 아무래도 문화적인 혜택이 좀 덜한 편이죠?
음악과 그림을 보는 두 가지 멋에 빠진 날이네요~~^^
꼭 먹는 것이 아니라도 보는 것, 듣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브런치콘서트~~좋은데요~^^
네~ 음악과 그림을 한자리에서...
아침과 점심을 한번에 먹는 브런치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죠? ^^
그림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시간~~바로 그게 브런치네요 ㅎㅎ
밤 11시에 먹는 야식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방법은 없겠지요??
밤 11시에 먹는 야식을 아름답게 표현할 방법은 없으나,
밤 11시에 마주하는 야식이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는지는 익히 알고 있답니다. ㅎㅎㅎ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쌀쌀한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아점 공연회....역시 우리말이 구수합니다.
글쟁이님~!
브런치 콘서트=아점공연회
작가=글쟁이
ㅋㅋㅋ 우리말 지킴이시네요. 해리슨님! ^^
21세기는 통합형인간이 주인공이라는데
예술도 쟝르의 벽을 하물고 통합과 융합을 하는 새로운 장르가 생기는듯...
좋은관람이였군요....
네~ 통합과 융합, 통섭...이런 단어들이 요즘 대세인듯요!! ^^
새로운 유형의 문화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