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6)

[제주여행] 제주 올레길에서 발견한 장모의 사위사랑<사위질빵> view 발행 | ♠제주도
김작가 2013.12.26 00:0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 올레길 14-1코스(..
도움말 도움말
제주 올레길에서 만남..
장모의 사위사랑..사위질빵..
너무 귀한 꽃을 봅니다..
김작가님..
2013년의 끝 날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는 더 좋은 일..
더 행복한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네~ 종소리님 감사합니다.
때되면 맞는 연말이라 덤덤하려 했는데,
디데이가 하루하루 줄어드니 아쉬움이 큽니다.
첫번째 사진은 정말 독특한 모양이네요^^
네~ 불과 몇주전, 올레길을 걸으며 봤던 사위질빵의 모습입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혹한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신박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위질빵과 할미밀빵꽃에 대해 잼나게 포스팅 해 두셨네요
꽃 하나도 좋은 소재가 되고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작가님의 역량 높이 평가 하고픈데요
꽃 이름도 사연이 다 있고 그 사연을 알고 보면 참 재미있고 그럴듯 하죠
며느리밥풀꽃도 그러하고요   불효녀라는 사실 다가오는 갑오년에는 ~~~
이제 새로운 날이 밝아 옵니다   오늘 하루도 밝은 표정으로 맞이 하시길요 ^^
며느라밥풀꽃, 금낭화...^^
꽃에 얽힌 전설도 재미난 게 참 많죠?
이 사위질빵도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는 소재라 욕심을 내어보았습니다. ^^
이 또한 여행길에서 만난, 여정의 일부였으니까요.^^
우리나라 야생화들의 이름들 중에는 아마도 할머니와 며느리를 주제로 하는
이름들이 가장 많을 듯....
그 중에서 님이 추구하는 "한 송이의 꽃"은 무슨 꽃?
그저 이름없는 야생화입니다.
그저 바람에 몸을 맡겨 이리 저리 날려다니는...^^
죄인들의   여행후 마음이 가벼워졌기를 빕니다.
부모님께 가장 불효를   하고 계셨군요.
여자의 특권에는 엄마가 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기가 어려워선지 우리나라 꽃이름에 낭만적이지 못한 이름이 너무 많습니다.
사위는 백년 손님.
딸이 더 사랑스러워 사위까지 이뻐 보이는 법입니다.
사위 질빵 -또 기억해 둡니다
김작가님의 글 재미있게 읽고 ,웃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행 다니며 즐기는 제 삶이 참 행복하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모님께 죄를 짓고 있는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이...ㅜㅜ

JB님도 장모님 사랑 듬뿍 받고 계시겠죠? ^^
사위질빵
가위질빵도 아닌것이   사위줄빵 도 아닌것이
사위질빵 ! 이꽃이름에서 빵..터짐
꽃생김이 좀없어보인다 했는데 이름도
구수하고 정감있네요
안잊어버릴듯
사위사랑은 장모라고 이름에얽힌이야기가
감동이네요ㅎ

가위질빵~ 사위줄빵~
참 쏭님다운 표현~^^
꽃생김이 좀 없어보이더니 저 대 또한 그리 약하다는구먼.
그러니 사위 지게에 매어줬지. ㅎㅎㅎ
앞으로도 재미난 꽃들 풀들 많이 보러 부지런히 다닙시당~!!
노병은 결혼 직후 장모가 쓰러지셔서 장모사랑을 거의 못 받았지요 ㅎㅎㅎㅎ
하지만 장모사랑이 담긴 사위질빵은 정말 재미 있는데요? ㅎㅎㅎㅎ
앗! 사위 사랑은 장모라 했는데...많이 안타까우시겠어요.
장모님이 건강하셨다면 저 이야기에 나오는 장모님보다 더한 사랑을 노병님께 드렸을 거라 생각됩니다. ^^
사위찔방~ 어느곳에서 봤을것같기도 한데
이름은 처음듣네요   그레서 인지 생소하게 보이기도 하고요
잘 봤습니다
그저 무심히 지나가면 의미없는 꽃과 풀인데,
이렇게 이름을 알고나니, 귀해지는 느낌입니다.
산을 많이 다니시는 이명연님 눈에도 한번쯤은 스쳐갔을 꽃이라 생각됩니다. ^^
사위질빵. 할미미빵.
이름이 넘 재밌는데요? ^^
이름보다 훨씬 예쁘네요~ㅎㅎㅎ
좋은 날 되세요~~^^
이름만큼이나 이름에 담겨 있는 사연도 예쁘죠? ^^
사위질빵과 할미밀빵의 모습 잘보았습니다 ..
이 덩쿨의 이름안에 또다른 해석이 있었네요 ..
사위사랑은 장모라더니 ...
훈훈한 해석과 이쁜 덩쿨의 모습 잘보고 갑니다 ^^*
사위질빵, 할미밀빵~
이렇게 특강을 해드렸으니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엄마,죄송해효~~ㅠ
팽,하니 싸늘히 되돌아앉은 엄마를 흐붓이 다시 돌아앉게 한다는 사위님, 그 사윗님 한분 놓아드려야겟어요.~~~!!

14-1 길 사이사이로 보이던 저 나무, 난 이름을 몰라,게으름에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는
엄마가 식혜할때 쓰던 엿기름을 닮아,
엿기름 나무,라고 해야지> 했는데

역시 김작가님의 섬세함과 예리민첩함,집중력이 결국 학명을 알아내셨군요,
덩달아,스르릉. 자진방아를 돌려라~ 흥이 납니다

가족의 사랑이 이만큼만 된다면,얼마나 좋을까... 더없이 간절한 가족애,를 담은 사위질빵..할미밀빵,, 아..근데 갑자기 빵먹고싶다,
빵먹고~다시 올게요~~나 빵좀줘어~~!!!

푸핫~!!
빵터지게 만드는 꽃방글님표 깨알 개그~!
난 개콘을 봐도 응용이 안되던데, 방글님은 어찌 그리 잘하슈~ㅎㅎㅎ
결혼하면 시아버님께도 사랑받는 며느리 되실껴~^^
호~ 사위사랑이군요....그랬구낭..이런 것이 있군요..ㅎㅎ


배우고 갑니다..ㅎㅎ
네~ 장모의 사위 사랑이 듬쁙 담겨 있는 꽃!! ㅎㅎㅎ
재미있죠? ^^
재밌는 얘기 듣고 갑니다...ㅎㅎ
꽃이나 풀에 담겨 있는 설화들,
참 재밌는게 많죠? ^^
충성!!
헉!! 지금도 사위질빵이???
저는 지난 8월8일 굴봉산에서 찍었는데~
제주도엔 지금도 있네요.

근데 언제 등장 하시남?
손꼽아 기다리겠나이다.
충성!!!
킴스님은 사위질빵을 알고 계셨군요. 역시~!! ^^
킴스님이 그리도 손꼽아 기다리신다니, 조만간 한번 등장해야겠는데요? ㅋㅋㅋ
충성!!
어쩜 작은 풀잎하나에도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글을 쓸 수 있는지
작가님이 쉬지 않고 써가는 새로운 언어들에 점점 반해가고 있답니다.
사위질빵과 옆구리가 허전한 여인들이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ㅎㅎ
하하~ 조금씩 제 블로그에 중독되고 계시는군요.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
약은 없다는 것 알고 계시죠? ㅎㅎㅎ
음....작가님과 그 두낭자님도 모두 싱글이셨군요...
친구분들땜에 서로들 결혼안하시는건 아닌지........
열성적으로 사시는 모습에 엄마도 조금은 위로가 될까 싶은데...
네~ 그렇게 셋이 마음만 먹으면 자유로이 떠날 수 있음은 "싱글" 이라는 현실이 바탕이 되어주기 때문이지요.
만나면 서로 얼른 결혼하라고 격려하곤 합니다. ^^
사위질빵
참 그 이름이 ....사위사랑은 장모라더니...정감 있는글 잘 읽고 갑니다
사위를 사랑하는 장모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이름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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