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The하고 싶은 이야기] 봄을 안고 온 그의 이름을 부를 수가 없어요~! view 발행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4.02.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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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 | 어린이대공원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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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정말 색이 예쁜 꽃이네요
저에게는 첫 봄의 전령이었네요.
봄은 뿌나도 기다립니다...ㅎㅎ
봄처녀를 기다리시는 건 아니구요? ^^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새봄의 아침입니다.
나는 아침을 열며 님에게 인사를 건너며 하루를시작 합니다.
건강을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늘 한결 같은 작은촛불님의 성실함에 늘 감동 받습니다. ^^
큰 개부랄꽃인지     큰개 부랄꽃일까요.
조상들의 삶이 피팍하고 가난해서 꽃에다 낭만적인 이름을 붙여주지 못하고 작다고 역설적인 이름을 붙인 조상들이 원망스럽습니다.
꽃 이름에서 다 들어나 보여 혀를 차게 만드는 꽃이름들입니다.^^
물질적으로는 빈약했으나 정신은 지금보다 풍요로웠을 것 같은데...
어쩌면 그래서 나온 이름일지도...^^
요즘 시대엔 절대 지을 수 없는 이름이잖아요. ^^
이야기가 있는 꽃들의 모습~~
이제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힘찬 발걸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익한 시간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짧아서 더 후다닥 지나가버리는 것 같은 2월!
차분히 달력을 넘길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이름이 고상한건지 ?   아니면 이유라도 있는지 ?
암튼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전하는 전령사인 그 꽃에 감사드려야겠네요 ?
중국 여행담은 언제 올릴건지 ?   궁금하네요
상해 푸둥공항을 경유해서 황산, 아니면 항주 소주 아니면 상해 장가계는 장사가는 직항이 있으니까 ...
개봉박두인가요 ㅋㅋㅋㅋ

활기찬 한 주 시작 해 보세요 ^^
너무 많이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지도...^^
그냥 가볍게 상해와 인근 지역을 돌아보고 왔다고 생각해주세요~^^
야생화 이름을 보면 한참을 웃어야 하는 이름들이 많아요.
그래서 더 친근 한지도 모르겠구요 ~~~~
야생화 촬영의 힘든길을 알기에 일찍 포기 했어요 ㅎㅎㅎㅎ
접사렌즈를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으면 찍기가 쉽지 않지요. ㅎㅎㅎ
저도 접사렌즈 없이 몇번 찍어봤는데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노병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
봄맞이 하시는 님의 소중한 글을 잘 읽었습니다
시작하는 한주내내 행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깨동무님!!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포근한 2월의 마지막주 보람되고 활기차게 열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요즘 황사 때문에 걱정이 많이 돼요.
봄에 본격적인 황사가 밀려오면, 그 땐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한글 이름을 불러주기가 민망하시다면...
유창한 영어로 불러 주세요...Bird-eye(새눈꽃)라고~^^
새눈꽃도 예쁘지만,
우리말로 정겹게 부를 수 있는 새로운 이름이 더 절실하네요!! ^^
미인의 입에서 몬소리가 욜케 나옴담여*
히힛 그래서 딱 두번만 불렀는뎅...
블로그 잘보구 이웃신청하구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바보푸드님! ^^
제가 겨울잠에서 헤매는 사이에
개불알꽃~선까치꽃이 벌써 나왔네요.
이번주 장봉도에도 나왔을까요?
안나왔으면 노루귀나 바람꽃이라도 찍으면 좋으련만~
항상 앞서가는 김샘 대단하십니다.
충성!!!
장봉도에선 아직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이 사진을 찍은 곳은 따뜻한 남쪽나라, 부산이잖아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뒤늦게 당구 배우느라 식은 땀 흘립니다.
오늘에서야 백으로 올렸네요.
충성!!!
당구에 재미를 들이면 잘 때 바라보는 천장에도 당구대가 아른거린다고 하던데...
지금 딱 그 단계가 아니실까 싶네요. ㅋㅋㅋ
부산 백양산은 잘 모르겠네요.
꽤 오래전 대운산은 올랐었는데~~
상해는 언제 올리시나이까?
충성!!!
상해는 이제 하나씩 올립니다.
더 묵혔다가는 상해~ㅋ
충성!!
봄기운이 완연한 포근한 날씨 보람되게 보내세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도 쌀쌀
한여름엔 이 겨울의 추위가 또 그립겠지요
봄까치라고도 부르죠.
앙증맞을정도로 작은 꽃이 너무 곱습니다. ^^*
예쁜 별명들은 많은데 식물도감에 정식으로 올라가 있는 이름은 아직도 큰개불알꽃.
꽃들의 이름을 담당하고 있는 동사무소가 있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개명신청을 해주고 싶네요. ^^
세상을 쉽게사는 방법을 배워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좋은마음 좋은생각으로 살아야하고
하루의 삶마져 편하지않다면 방법은 생각을 바꾸는일이다
인연따라 물흐르듯 그렇게 내버려두는일이다
물흐르듯 세월이 흐르듯 그냥살아가면되는것이다
지나친관심 생각을 버리는일이다 집착을 놓아야 내려놓아야
합니다 주어진 오늘하루 행복하게 삽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물흐르듯, 좋은 생각으로 살라는 말씀,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소성님! ^^
왜 이렇게 앙증맞은 꽃이 개불알입니까, 그것도 큰개불알!
제주에는 없는 꽃 같기도하고 ~~잘 보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큰개XX꽃!! ^^
이름이 많이 거시기하죠?? ^^
개부랄꽃 잘보고 좋은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행복한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우동님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
뭐.
수줍어마소
보통 개xx
소 xx 하지요
대개는 인간을 의미하기 보단
동물에 더 기우는 개 xx.
음 이만하면 좀 비켜가나 ????????????????
ㅎㅎㅎㅎ
엑스 엑스에 민망하여 또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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